어느듯

사랑이별 · #37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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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향기팬 · 2014-11-24 07:08:32 · 閲覧 3692 · 推薦 1
조금씩 잊혀져가는 청춘...내가 떠나보낸것도 아닌데...점점 멀어져가는 청춘... 영원히 머물것같았던 청춘...정신차려보니 어느듯 서른중반으로 ...ㅍ하하하 짧고 작기만한 젊은 청춘이 그리워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학창시절 철없이 학교 땡땡이 치며 막~ 그냥 막~놀던 시절 일본가서 몇십키로 몇천장 찌라시를 뿌리며...산더미같은 그릇 존나 씻으며 ...꿈자리에서(이랏샤이마세!!!) 나올정도로 홀 뛰며....랭동공장에서 추워서 덜덜 떨며...라면집에서 알바에서 점장까지... 귀국해서 이곳저곳 동서남북 .... .............. 때론 뭘 위해 달려가고 있는지라는 질문도해보면서......므하하. 내가 미쳤나봐 겨울....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일본 .........언젠가는 여행으로 다시 찾아가보고싶네요

コメント (4)

80대20원칙 · 2014-11-24 07:30:13
중국에는 언제 돌아 가셨어요? 보니 유학생활만 끝마치고 인츰 중국으로 돌아 갔나 보네요.
봄의향기팬 · 2014-11-24 22:40:05
01년에 갔다가 07년에 돌아왔습나다 유학은 아니였구요 ㅋㅋ 혹시 유학생?
80대20원칙 · 2014-11-24 23:19:11
봄의향기팬 생각보다 일본에 오래있었구만요. 또 생각했던것보다 일찍 중국갔군. 난 현재 유학생이 아니고. 7.8년 전에 쉼터에서 몇번은 말한적이 있어서 궁금했던 것입니다. 쉼터에 들려서 글을 올리는것을 보니 중국에서 건강히 잘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봄의향기팬 · 2014-11-28 02:44:16
7_8년전에......저와? 고향은...?지금 어디에 ....?나이는 ...?남녀? 난 현제 사천성에 있어요,고향은 할빈쪽....혹시나해서 물어보는건데......돈 많이 있으면 저한테 투자하세요 ㅍ하하 웃기시겠지만 롱담아니고요, 일년에 투자의 10프로에서 11플로, 많지는 않지만 은행에 저금이자보다는 훨씬 많지요~의향있으시면 상세하게 또 얘기드리죠 ㅋㅋㅋ이상하게 들렸으면 미안합니다...근데 전 진심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