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잊혀져가는 청춘...내가 떠나보낸것도 아닌데...점점 멀어져가는 청춘...
영원히 머물것같았던 청춘...정신차려보니 어느듯 서른중반으로 ...ㅍ하하하
짧고 작기만한 젊은 청춘이 그리워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학창시절 철없이 학교 땡땡이 치며 막~ 그냥 막~놀던 시절
일본가서 몇십키로 몇천장 찌라시를 뿌리며...산더미같은 그릇 존나 씻으며 ...꿈자리에서(이랏샤이마세!!!)
나올정도로 홀 뛰며....랭동공장에서 추워서 덜덜 떨며...라면집에서 알바에서 점장까지...
귀국해서 이곳저곳 동서남북 .... ..............
때론 뭘 위해 달려가고 있는지라는 질문도해보면서......므하하. 내가 미쳤나봐
겨울....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일본 .........언젠가는 여행으로 다시 찾아가보고싶네요
コメント (4)
중국에는 언제 돌아 가셨어요? 보니 유학생활만 끝마치고 인츰 중국으로 돌아 갔나 보네요.
01년에 갔다가 07년에 돌아왔습나다 유학은 아니였구요 ㅋㅋ 혹시 유학생?
봄의향기팬 생각보다 일본에 오래있었구만요.
또 생각했던것보다 일찍 중국갔군.
난 현재 유학생이 아니고.
7.8년 전에 쉼터에서 몇번은 말한적이 있어서 궁금했던 것입니다.
쉼터에 들려서 글을 올리는것을 보니 중국에서 건강히 잘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7_8년전에......저와? 고향은...?지금 어디에 ....?나이는 ...?남녀?
난 현제 사천성에 있어요,고향은 할빈쪽....혹시나해서 물어보는건데......돈 많이 있으면 저한테 투자하세요
ㅍ하하 웃기시겠지만 롱담아니고요, 일년에 투자의 10프로에서 11플로, 많지는 않지만 은행에 저금이자보다는
훨씬 많지요~의향있으시면 상세하게 또 얘기드리죠
ㅋㅋㅋ이상하게 들렸으면 미안합니다...근데 전 진심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