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은 내 평생배반자가 아니라고 언제나 생각하지만 지금까지 같이 살아오고 이젠 애도 막 소학교 들어갈 나이고 이혼하면 애한테 꼬옥 영향이있다고 생각하니 나만 참으면 되는데하고 생각을 바꾸곤합니다.
매번 무슨일있으면 이혼하고싶은생각 버럭납니다.
애아빠가 그렇게 나쁜사람은 아니고 넘 솔직해탈입니다. 나쁘게 말하면 영통성없고 능력없지요. 그것뿐아니라 집일을 하나도 하려하지않고 음식점일이라 매일 일끝나면 술마시고 집에 들어옴다. 집일 아무리 해라고 서로 분담하자고 말해도 소용없슴다.
그뿐만 아니라 나한데 손댄적도 있습니다. 밖에서는 어쩌지못하며 집에와서 부부싸움할때면 버릇이 나빠서 술먹고 손댄적도 5년동안 3번은 있엇슴다. 내가 성질까준거는 있지만.
이혼 마음먹었는데 내만 떠나면 되는데 남편이 나의 가족비자이기에 내가 이혼할려하면 미안한 맘이 앞서고 저도 도무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함니다. 내가 넘 마음이 여린가요??
이혼하고뒤에 복잡한일 고민이많아요.
남편한테는 어떻게 말꺼내면 좋은가요 ? 비자문제가 제일 걸릴거같은데.
그렇다고 나몰라라할수도 없고.
먼저 짐 다싸고 나가는게 좋을가요?
선을 그으면 남인데 왜 내가 정에 넘 약한거같아요.
이런생활 이젠지겨워서 여기에 글올려봅니다. 저 어떻게 하면좋을가요?의견 들려줫슴 고맙겟습니다.
コメント (12)
사람이 사는게 다 제길이있는법. 연분이 아닐때면 끝나야하고 붙안꼬 끌어안꾸있어도 갈연분은 갈꺼유. 시간랑비만하질말구 아니라 생각하면 끊어야 새 연분도 생길꺼요. 헌데 새 사람 만난다해두 똑같은 방식대로 시작되고 원래 길 그대로 반복돼 가요. 사랑이란게 여자는 감동 느끼는것. 남자는 책임. 공동히 회생하구 배려하구 새끼 커가는걸 지켜보는게 부부!
해결책은 두개
첫째:왼만하면 같이산다
둘째:갈라진다
아기도 있으시니 이혼이란게 그렇게 쉽겠습니까,갈라지면 후폭풍도 어마어마할건데....
허나 어차피 시간문제라면......빠르면 빠를수록 좋은거죠...서로에게도.....
뭐니뭐니해도 아기가........뭔 죄가 있다고.......
이혼해서 지금보다 더 잘살 자신 있으면 이혼하고 않그러면 서뿔리 이혼하여 애를 아빠없는 애로 만들지마세요.
애한테 죄지는겁니다. 자기 자식을 그렇게 불행하게 만들어놓고 그 불행한 모습을 그냥 지켜보며 살아야하잖아요.
엄마라면 이혼이란말 쉽게하지마세요.
이혼하지 마세요.
님의 글 쭈욱 보니까 남자가 여자한테 손대는건 정말 잘못되였지만
남자두 자존심있으니까 넘 건드리지 말구요.
극에 달하면 손두 나갑니다.
이혼해봤자 남자들 다 거기서 거깁니다.
백마왕자없습니다.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라구 힘들지만
더 힘내서 가정꾸려가세요.남자보니까 사는게 좀 힘들어하는거
같은데 애댓구 같이 사느라면 변합니다. 가족의 중요성과 책임감두
알게 더 느끼구 될꺼구요.결함없는사람 없어요.
글구 여자두 변해야되죠,. 남ㄴ자는 자존심 살아나면 자신감이 나오구
뭐나 더 열심히하게되는게 남자입니다.
남자의 입장에서 글 써봤습니다.
편안한 나의 인생추구, 나의 행복보다 좋은 부모로 되세요
그게 행복한 본인 인생이 될겁니다.
본인 혼자 핀딘으로 하쇼...절대후회안할 자신이 잇는쪽으루
원래 밖에서 큰일못하는남자들이 집에와서 쎄내함다.
돈두못벌지 손버릇도 나쁘지 .. 내라무 이런남자는 저레 버리겠습다.
자기 내심에 충실 하시기를....
야심만만님의 말씀에 찬성합니다.가장 적절한 말씀이라고 봅니다.
이혼한다고 나가서 잘 산다느 보장없슴다
가도록 심산이라 고 ....
여자하기 나름이고 이 시간이 지나가면
그래도 나중에 가서 함꼐 손잡고 애들 다 키워놓고 참 잘했구나 .
이혼하지마세요.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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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돈버는 능력이 없으면 착하고 부지런하기라도 해야죠.그것도 안되면 남자는 여자한테 그냥 부담밖에
안되여요,부부가화목하지 못하면 애한테도 좋는 영향이 없어요.부부가 함께 몇십년 같이 살려면 서로 이해하고 도와주고 의지하고 해야되는데,그게 안되면 기니긴 세월 같이 가긴 힘들거잖아요,
인생은 한번뿐이니깐 자기 행복한길을 선택하는게 옳다고 생각해요.
근데,남편한테도 한버은 기회를 주는것도 좋을거 같네요,여자들이 싸울때마다 이혼한다고 하면 남자들은
진짜로 생각안하니깐 먼저 별거라도 하면서 남편도 다시 인생을 생각하고 바로잡을 기회를 주는것도 좋을것같네요.남자들은 똑똑히 말하지않으면 여자마음을 모르니깐 어떤 가정을 바라는지,어떤남편,어떤아빠를 기대하는지
남편하고 잘 대화해보는게 좋을같아요,그리고 부부가 같이 하려면 목표같은것도 구체적으로정하고,서로 공유하면서 ,부부가 같은방향을 바라보면서 살아야 행복할수있는거죠,남편도 목표가있으면 힘들어도 노력할수있을거예요,
자기를 개변할 기회를 줘서 그래도 안되면 그것도 남편이 선택한 운명인데 같이 자기 인생까지 희생할필요는 없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