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을 만낫습니다- 느낌이 괜찮았습니다 -
나이두 어리지 않고 상대도 안어리구요-
저녁늦게까지 남자 친구들이랑 술 마시는것이 기분이 안 좋아서 얘기 햇어요 - 하지 말라고-
근데 또 그러네요-내가. 더 좋아해서 속좁아서 그런건지---용납이 안되네요-
화를내고 말앗습니다- 맘이 갑갑하네요- 아직은 나라는 존재가 확신이 서지 않은것일까요? 아님......
것도. 우린 떨어져 잇어요-----어떡하면 좋을까요?
一人をどうでもいいとおもったらもう愛は終わりかな~~~?--悲しいな~胸が痛い~~~~
短い間だっても、、、好きになってるみたい、、、自分自身がすごく惨めになるぐらい~悲しい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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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
사랑이별 · #37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