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생각하고 많이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때 그냥 그대로, 그인상그대로 신성한.......
그대의 눈에 내가 어떤 모습으로 비칠지 몰라도 난 순수하게 그냥 나인데
그냥 그대를 좋아하고 사랑하고싶고 감사하고 고맙고 기억하고 싶은 그대인데...
세상에는 이런 저런 여러가지 사랑이 있지만
내사랑은 이런거인데.........
그대가 가진것이 있던 없던 그건 중요하지 않은 그럴수있는나도 믿기어려울 나자신...
그댄 나에게 그런존재였는데.....
당신을 향한 마음이 너무나 컷기에
너무나 보고싶고 만나고싶은 ...
그댄 나에게 그런존재
세월이 지난 지금도 그런존재인데...
그대는 날 나름대로 오해하고 있을테고
나도 그댈 내나름대로 분석하고있는 지금......
그댄 행복하나요?
コメント (2)
포기하세요.
혼자서 혼자 괴롭히구 있잖아요,
후회없는 사랑은 아름다운 법이얘요.
앞만 보고 열심히 살아가세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