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곰곰히 생각해보면
원인은 주체에 잇느냐 객체에 잇는가 하는 문젠데~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주체와 객체를 대수가이 파악하고 사는게 예전부터 80년대까지 내려온 전통이구..
또 보통사람들은 그렇게 살아왔고 살고 잇을게꾸마~또한 자식들도 이러한 교육을 받았을거고..
그래서 객체를 파악하려면 주체를 먼저 학실하게 알아야 한단 말이구마..
주체를 어떻게 하면 학실하게 파악할수 잇을가?
지금 사는 사람들은 자기가 자기를 전면적으로 잘 알고 잇다고 확신을 갖고 살고 잇겟지만..
사실상 자기를 잘 모르고 살고 잇수구마..
례를 들면 ~
나는 다 알고 잇는데 방법이 없어서 이런다! 사알짝 생각해봐도 이런 말을 쓰는 사람들이 정마 많잼드??
사실상 자기가 자기에게 찾아준 제일 합당한 구실일 뿐이구마..
즈윽 자아안위~ ! 여기서 좀 더 쌓이면 구실에 의한 연장이라는 큰 영향이 생기게 되고..
따라서 삶이라는 자체가 영향을 받게 되여 미뤄지고...삶에 포함된 사랑이라는 존재도 점점 미뤄지게 되구마..
그리고~
비록 사랑의 종류는 여러가지 형태로 존재하고 잇지만
결코~ 한 사람이 가지고 잇는 사랑의 에너지는 제한되여 잇수구마..
부모사랑, 친구사랑,일에 대한 사랑 ..
등등에 대한 사랑이 넘 깊으면 이성에 대한 사랑의 에너지가 작기 마련이구마
그래서..지금이라도 자기자신을 한번 더 수술해보고..
자기자신의 맘속에 담아둔 사랑을 어떻게 잘 구분해서 활용하겟는가를 잘 생각해봅소!
구분되여 나온 사랑이 크면 클수록 추구의 힘이 더 클게구마..
주체*主体,就是我!
객체*客体,就是对方(们)!
수술방법에 대해서 이제 따따산 커피 한잔 하면서 토론해봅쥐비!
불셀르 화장실이 급해서 오늘 요기까지만 ...!
사랑을 원하지만 지금까지 싱글인 분들에게
사랑이별 · #370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