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원하지만 지금까지 싱글인 분들에게

사랑이별 · #37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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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解人衣 · 2013-06-06 21:21:09 · 閲覧 2870
거~ 곰곰히 생각해보면 원인은 주체에 잇느냐 객체에 잇는가 하는 문젠데~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주체와 객체를 대수가이 파악하고 사는게 예전부터 80년대까지 내려온 전통이구.. 또 보통사람들은 그렇게 살아왔고 살고 잇을게꾸마~또한 자식들도 이러한 교육을 받았을거고.. 그래서 객체를 파악하려면 주체를 먼저 학실하게 알아야 한단 말이구마.. 주체를 어떻게 하면 학실하게 파악할수 잇을가? 지금 사는 사람들은 자기가 자기를 전면적으로 잘 알고 잇다고 확신을 갖고 살고 잇겟지만.. 사실상 자기를 잘 모르고 살고 잇수구마.. 례를 들면 ~ 나는 다 알고 잇는데 방법이 없어서 이런다! 사알짝 생각해봐도 이런 말을 쓰는 사람들이 정마 많잼드?? 사실상 자기가 자기에게 찾아준 제일 합당한 구실일 뿐이구마.. 즈윽 자아안위~ ! 여기서 좀 더 쌓이면 구실에 의한 연장이라는 큰 영향이 생기게 되고.. 따라서 삶이라는 자체가 영향을 받게 되여 미뤄지고...삶에 포함된 사랑이라는 존재도 점점 미뤄지게 되구마.. 그리고~ 비록 사랑의 종류는 여러가지 형태로 존재하고 잇지만 결코~ 한 사람이 가지고 잇는 사랑의 에너지는 제한되여 잇수구마.. 부모사랑, 친구사랑,일에 대한 사랑 .. 등등에 대한 사랑이 넘 깊으면 이성에 대한 사랑의 에너지가 작기 마련이구마 그래서..지금이라도 자기자신을 한번 더 수술해보고.. 자기자신의 맘속에 담아둔 사랑을 어떻게 잘 구분해서 활용하겟는가를 잘 생각해봅소! 구분되여 나온 사랑이 크면 클수록 추구의 힘이 더 클게구마.. 주체*主体,就是我! 객체*客体,就是对方(们)! 수술방법에 대해서 이제 따따산 커피 한잔 하면서 토론해봅쥐비! 불셀르 화장실이 급해서 오늘 요기까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