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개인적으로
이런 싱글모임같은 방송을 즐겨보짐.
주요하게 빼놓지않고 보는건
증국의 非诚勿扰하구
한국의 짝 애정촌이짐.
이런프로를 보면서 느낀것은
아직까지 솔로인 사람들중
개성이 강하구 자유분방하거나
소극적이고 용기가 부족한 사람들이 다수를 차지하짐.
그래서 만약에 딱 정해진 룰이나 고정된 코너가 없으면
모든 사람들이 공평한 대접을 받지 못하짐.
더군다가 주풍이 좀 좋지않은 사람들이
약주를 좀 하무 분위기는 완전 살벌해지짐.
나두 이번 모임에 참가했지만 너무 기대와는 달라서
비록 내 좀 노랑지긴 하지만
용기있는자 노력하는자가 사랑을 얻는다고 해서
나 자신을 위해서두 그렇구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두 그렇구
한번쯤은 이런 자리를 만들어볼까 생각하구 있는중임더.
그래서 이 아래에 몇가지 아이디어를 적어불까 궁리중인데.
첫째. 인수는 10명좌우로
한테이블에 다 앉을수 있게끔.
많아두 두테이블은 초과하지 않게끔.
둘때 식사장소
식사는 푸짐하게 차리지 말구
그냥 한끼 테이쇼끄정도로.
술상에서는 솔직히 그냥 간단한 정보를 주고받는시간이니까
너무 길게 시간을 가지지 말구
셋째.코너
여러가지 방식을 통해서 될수록
서로 관심이 있는 사람 둘만이
깊은 대화를 나눌수 있는 장소를 만드는것.
랜덤 제비뽑기나 혹은 관심있는 사람을 종이에 써서
서로 통하면 독칸에 둘만 대화를 나눌수 있게 하는것
넷째 시간.
솔직히 많은 사람들이 같이 모여앉아 이야기 나누면
시간이 가는줄 모르게 되짐.
그래서 시간은 될수록 좀 길게 가지구
이튿날에 사업에 지장이 없게끔 토요일에 잡는게
적합하다구 생각하짐.
위에 조건들을 결합해서 대충 스케쥴 짜면
집합시간:
토요일 오전 11시 혹은 11시반
(어떤 모임이던지 꼭 시간을 지키지 못하는 개별적사람이 있짐)
12시부터 간단한 점심식사 2시간정도.비용 1000엔좌우
(그냥 테이쇼크같은것)
오후3시부터 2-3시간 카라오케이. 비용 1500에서 2000엔 좌우.
(노래가 목적이 아니라 값이 싸구 둘만의 장소를 만들수 있는 공간을 위해서
작은칸을 커플수만큼 정하짐.)
그리구 저녁은 좀 싼 다베호다이같은곳에 가서 먹던지.. 비용 2000에서 4000엔까지.
이렇게 시간을 한 8-9시간정도 가져봐야 서로 그나마 충분한 정보를 주고받을수 있다고 여김더.
그리구 이렇게 해봤자 비용두 5-7천좌우들것으로 예상하구.
이래무 대다수 사람들은 돈이 아깝다구 생각하지 않을것 같구.
커플모임에 참가하기싶은 사람은
눈팅만 하지말구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좀 써줍쏘.
구두쟁이 셋이면 제갈량보다 낫다구
특히 이번 싱글모임에서 목적을 달성하지 못해서
좀 아쉬움이 남아있는 맴버들....
이번모임두 사랑계시판을 보고 다들 참가했겠지...
그리구 참가자 여러분들도
좀 적극적으로 행동을 보여줍소.
나이 삼십에
적극적이여서 쉬운 남자여자로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버리시고.
삼십에 급하지 않으무 사십에 급해지자해두 정력이 따라못가꾸마.
설사 모임에서 서로 마음 맞았다 해서
남자가 직접적으로 더 깊은 관계를 강요하는 일은 거의 없을꺼라고 믿씀더.
응큼한 마음에 용기가 없으무 그냥 속만 타들어가니깐
착한척 순진한척 하지 마시고
용감하게 대시를 하면서.
모두들 화이팅.
그나저나 내 만약에 조직하무
와줄 사람이나 있는지..
또 왔다는게 수컷들만 짐승남들만 모이지 말구.
여성부들도 적극적으로 댓글 부탁함더.
コメント (4)
일단 소개팅에 참가해 주신데 대해 감사합니다
고귀한 의견도 지적해 주시고...
주최자 항상 주체하고나면 욕 먹기 마련인 자리이죠
제1차는 토요일 오후 1시로 했었읍니다
다들 토요일 근무라고, 왜 토요일에 하는가고,,, 난리부리던구요...
그래도 일요일로 한거구요,,
그러구 낮에 하니까 술도 못 마시겠다고 하고....저녘으로 하라고 해서...
1차는 좌석으로 한테불에 10명으로 앉었읍니다
제가 원하는건은 모두들 시간을 지켜주실것,
많은 분들이 제시간에 왔지만 30%가 30분정도 지각, ,,,
그리고 안 오시분들은 미리 예약 취소해 주실것,
남,여 바란스를 맞췄었는데, 당일 오신다고, 연략하신 분들이 많아
명찰도 준비 안되여있었고,,, 불쑥 친구 데리고 나타난분....
인원이 갑자기 늘어나다 보니 한테불에 10명씩 두테불에 앉을수 있는 자리로는 해결이 안됩니다.
참가자 입장에서는 짜증 나지만 추최자 입장에서도 난처합니다.
그리고 식사를 빨리 하시고 간단히 음료 마시면서 이야기 하시라고 하니까,
자리 이동 거부하는 분들도 계시고,,,,
같은 테불 상대가 마음에 드시는 분들은 이동을 거부 하시고,
같은 테불 상대가 별로인 분들은 빨리 이동을 원했고,,,,,
지각하는 분들로 인한 모임 시간이 늦어지다보니,
예상된 시간이 짧아지는건 당연지사....
하여튼 모든 분들의 참여 감사드립니다.
이 자리를 빌어 고귀한 의견 많이 지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절주절 제 입장을 적어봤읍니다.
참가자가 주최방에게 대가를 지불하지 않은이상
주최방은 참가자의 의견을 일일히 들어줄 의무가 없다구 봄더.
물론 이번경우는 주최자의 아는 사람의 가계에서 했으니깐
가계를 위해서 고려가 좀 있었을지도...
(그러길래 아는 사람의 가계에서 하지말란말이짐.
뭐 매상때문에 그냥 청해놓구 나몰라라 했다구 잔소리 듣기 마련이니깐.)
토요일에 출근하는 사람들은 그냥 출근하고
시간 되는 사람들만 참가하면 된다구 봄더.
일요일만 시간있는 사람들은 그런사람들끼리 자기절루 모임을 만들면 되고.
그리구 어느 법률에도 이런 모임에는 술이 빠져서 안된다고 써있지 않다구 봄더.
그냥 술좋아하는 사람들이 술먹길래서 그런 되지도 않는 구실을 대는거지.
어떤 사람이든 술먹구 진지하구 단정한 태도로 이런곳에서 발휘할수 있다고 보지 않구여.
오히려 주풍이 좋지 않는사람들이 분위기를 흐를수 있는 가능성이 더 크다고 봄더.
그리구 시간문제
사람은 신용을 지켜야 한다구 봄더.
특히 일본같은 사회는 시간약속이 정말로 중요하다구 봄더.
두주일전부터 참가자모집이 있었기에
충분히 자신의 스케쥴을 정리할 시간이 있었는데
그것도 정리를 잘못해서 이러저러한 원인으로 지각하는건
지금까지 인생길을 걸으면서 길러진 나쁜습관이라고 봄더.
또한 지각했음에도 불구하구
이런 참가자를 받아주는 주최자두 룰을 엄격히 지키려하지 않았다고 봄더.
물론 가계관계자로서 모종 원인으로 받았다해두 뭐 할말은 없구.
딱히 남녀바란스를 맞출필요는 없다구 봄더.
너무 많이 차나지 않은이상
남자 열명에 여자 다섯명두 큰문제가 되지 않는다구 봄더.
용기있는자가 사랑을 얻는다구
사랑이 바로 전쟁이 아니겠씀두?
그리구 친구를 데려와두 그렇지
빈자리가 있을경우 합석해두 괜찮지만
줄에 끼에든 사람이 무슨 자격으로 이미 만들어진 자리를 차지할 자격이 있씀두?
주최자든 참가자든
다 부족점이 있긴한데
근본적인 원인은 룰이 없거니와
룰이 있다해두 그것을 별로 중히여기지 않는 사람들의 품질에 있다구 봄더.
나두 별루 틀에 맞추어 사는것을 거부하는 사람이지만
때와 장소를 가려가면서 행동하는것이 바람직하지 않는가하는 생각이 듬더.
나두 조선족들의 모임에 참가한적이 한두번 아니지만
어느한번 제대로 룰대로 진행한적이 한번두 없었씀더.
60%는 술때문에 40%는 와가마마한 사람때문에 자유산만하게 끝이 남더.
좀만 마음에 안들면 훅 가버리구 좀만 취하면 음성이 높아지구.
인생의 배우자를 찾는것이 이렇게 산만한 태도로 대해서 될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듬더.
좋은 의견 같은데요.
한번 조직해보세요추천
대다수 조선족은 술만 좀 들어가면 자아단속능력이 떨어져서
좀 힘들것 같씀더.
그리구 모두 연애대상을 찾는게 조건이 좀 높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