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항상 <<행복하기 위해서>>달려왔습니다.
그동안 행복을 느끼고 있었지만 행복이 도대체 무엇인지도 몰랐던 저였구,더큰 행복?!만 위해 달려왔던거같네요.
<<꿈을 크게 가져라>>는 말도 있지만 제가 행복해야 아무리 힘들어도 힘든줄 모르겠는데요,제가 그걸 잊고 있었네요.
요즘은 즐거운 노래 한곡 들어도 행복하고 ,
포근한 집이 나를 반겨주는게 넘 행복하고 ,
즐겨서 할수있는 일이 있어서 넘 행복하고 ,
가족모두가 건강하는게 넘 행복하고,
저를 도와주고 응원해주는 분들이 있어서 행복하고 ,
소중한 친구들이 옆에 있어서 같이 인생장거리의 즐거움을 만낀할수 있는게 넘 넘 행복하네요 .^^*
전에 저를 믿어주시고 마음이 참말로 고운 일본분이 저한테 이런 얘기를 해주신적이 있었어요 .
인생이란 세월속의 그 어느 한장면도 <<無駄>> 라는것이 없다면서 저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시고
자신의 가족얘기를 해주시더라구요 . 그렇게 씩씩하고 밝은 미래를 꿈꾸시는 분보구 얼마나 힘이 되였는지 몰라요.
지금 뒤쳐있는것이라고 슬퍼할 필요없어요 .
뒤쳐있는게아니라 후날의 기나긴 여정을 위하여 잠시 휴식을 취하는거구 충전이 되면 우린 또 달리게 됩니다 .
오늘도 쉼터 음악방송의 씨제이님의 밝은 목소리를 들으면서 ,
그리구 좋은 음악을 들으면서 이렇게 생각나는대로 적어봅니다 .
내일도 좋은 하루입니다 . ^^*
아자아자 !!
コメント (14)
幸福其实很简单,
只要你容易满足,
那么也会比较容易幸福,
而且也会容易快乐.
简单又朴实的几句话,却如此贴心!
谢谢!^^*
我很珍惜眼前的快乐!
"神的平安"既是"你自己"。
老实说 您写的意味深长,不容理解!
总之知足长乐! 希望您也每天开心!^^*
以为幸福在远方,在可以追逐的未来。
后来才发现,那些拥抱过的人,握过的手、唱过的歌、流过的泪、爱过的人、所谓的曾经,就是幸福。
在无数的夜里,说过的话、打过的电话,思念过的人、流过的眼泪……看见的或看不见的感动
我们都曾经过,然后在时间的穿梭中,一切成为了永恒
您的人生感悟很赞!
曾经的一切一切都是幸福。
感激曾经的人,曾经的经历!
행복이란 느낌인것 같네요. 자기가 사소한일에 행복하다고 느끼면 행복한거고. 불행하다고 느낀다면 불행한거겠죠.
늘쌍 사람들은 불구자를 보면서 참으로 불쌍하다고 말하죠. 하지만 씩씩하게 살고있는 분들은 오히려 일반인보다 행복을 느끼고 살고있다네요.
저도 요즘 행복이 어떤건지 과제로삼고있어요. 시부모님하고 함께 석달동안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행복하겠죠.
근데 먼가 모를 사비시사가 자꾸 날 묵묵하게 만들고있네요.
가끔은 그런 묵묵히 사고할 시간도 필요해요 .
물론 기분이 우울해지겠지만 ... 머리를 식히는 과정이기도 하죠 .
그런 묵묵함이 싫어서 자신의 이겨내야할 아픔이 과연뭐고 해결할 과제가 뭔지를 모르더라구요 .
hosi18님 함께 화이팅해요 .
아픔을 느낄수 있고 사비시사를 느낄줄 알기에 아무리 작은 행복이라고 해도 소중히 여기게 됩니다 .
시부모님 아직 모셔본적 없지만 ... 솔직히 너무 자신있는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부모처럼 같이 알콩달콩 살아보는게 꿈이기도 해요 .
주제넘게 얘기했습니다 .
가끔은 이렇게 생활속의 지혜를 공유할수 있도록 글올려주세요 .
댁의 좋은 글에 다시 행복을 뒤느끼게 되내요!
어렵게 생각했었던 시기도 있었지만...
행복이란 느낌이고 감촉,그러고 만족감이라고 지금은 생각해요!
감사의 마음을 잊지않은 自己満足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sono님 고마워요 .
그렇게 얘기해주셔서 ...
복 받으실거예요.
감사의 마음을 잊지않는게 너무너무 중요하죠 .
가끔은 너무 힘들어서 주위가 보이지 않을때도 많게 되죠 .
그때는 힘들다는걸 승인하고 잠시 멈춰서 아파도 하고 주위의 도움도 받아가면서 달리면 또 멋진 자신이 보이게 되는거 같더라구요 .
잘읽고 갑니다
토라스토님 감사해요 .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생각하기 나름 이라고들 하시지만 그게 생각처럼 간단하게 안돼네요. 마음 안착시키고 곰곰히 생각해보면 그나마 나자신도 행복하다고 느껴지지만 요즘엔 수시로 외롭다는 생각이 많이 들고 한번밖에 없는 인생 너무 무의미 하게 사는것같은 기분이 자주 들어요...그냥 제마음을 적어 봣어요.
그럼요 .
우리의 마음이 참 복잡도 하고 간단하기도 하죠 .
우리가 다루기 나름입니다.
기분이 꿀꿀할때는 사색하는 시간 가지는것도 좋더라구요 .
글로 적어도 보시고 얘기도 해보시고 그러는 사이에 정리도 되죠 .
qianhua님은 다채롭게 살려고 노력하시는 분인것 같습니다 .
그런 마음이 있으면 분명그렇게 될겁니다 .
요즘은 좀 적적하세요 .
그럼 친구도 만나보구 그러세요 .
타인은 자신을 비춰주는 좋은 거울인것같기도 하더라구요 .
이상 저의 소감입니다 .
저도 필이가는대로 적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