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이 있다 .
과거의 실패로 자신의 현실을 긍정적으로 못 본다 .
그대란 사람은 충분히 다시 사랑할 권리가 있으니 그대 자신을 낮춰 평가하지 말라.
그대란 사람이 얼마나 괜찮은 사람이란걸 그대 자신은 모르는것 같다 .
과거는 지울수 없다 .
그렇다고 과거만 보고 살수는 없다 .
아플수록,아팠던만큼 더 씩씩해져라 .
그대를 정성스럽게 기다리고 있는 한 사람이 불현듯 나타나게 된다 .
그땐 그대도 씩씩해왔던 자신이 너무나도 장했다고 박수 갈채를 보내고 싶을거다 .
이렇게 당당하게 말하는 소인 또한 비겁하고 소심할때가 많다 .
그땐 부질없이 저 자신보구 <<이게 모두 과거 때문이야>>라고 말한다 .
하지만 과거의 탓이 아니라 나 자신의 과제다 .
문제가 아닌 과제라는 것을 다시한번 호소 하고 싶다.
기나긴 인생의 여정 우리 모두가 서로의 거울이 되여주자 .
왜냐 ?! 우린 머리를 차갑게 하면 이 모든 사실의 근본적인 핵심이 뭐인지를 알게 되기 때문이다 .
다만 우린 자신이 아닌 제삼자입장에서만 그 능력을 잘 발휘한다 .
*오늘도 이렇게 타인의 일을 남일처럼 느끼지 않으며 한마디 하고 간다 .*
----<<여자이니깐>>으로부터
コメント (4)
참으로 아름다운 말이네요. 많이 용기얻구갑니다
그렇다니 다행이네요 .
고마워요 .
그리고 힘내세요 . ㅎㅎ
좋은 결과를 향하여 노력하는것 좋지만 더 이상은 바라지 말것 자책감은 있지만 너무 자책감에 매달리지 말것 살아가야 하니까
네 . 그래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