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 어떡하면좋을까요?

사랑이별 · #370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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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칼레도니아 · 2013-01-03 20:55:24 · 閲覧 3134
9년전 우연히 인터넷 카페를 통해서 알게된 사이예요. 반년동안 서로 메일주고받다가 나중에 만나서 1년정도 사귀였거든요. 그떄 당시 전 대학교 다니면서 알바 하느라고 여유가 별로 없었거든요.. 남친은 회사다녔었고.. 전 남친이랑 자주 만나지도 못했어요.. 하지만 사귈떄만큼은 남친에 대해 진심이였거든요 근데 언제부턴가 남친이 좀 수상한거예요... 그러던 어느날 남친이 저한테 이런얘기를 하는거예요.. 자기네 조직에서 날쓰겠대요.. 제가 무슨조직있냐구 날 무슨일에 쓰겠냐구 하니까 그런게 있다네요.. 그러면서 절 돈많이 벌게 해줄거라고,,그럴려면 제가 한평생 바보로 살아야 된다구... 그래서 제가 바보로 살거면 차라리 죽고 말지 그러니까 죽지는 못한대요. 한절반 죽게된다네요. 그러면서 자기랑결혼안하면 죽어야된다고했다가..자기랑결혼못하게될경우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결혼하게될거라고..결혼해두 그돈쓰게될지 안쓰게될지는 모른대요. 자기는 감옥에 가게된대요... 그러면서 그돈 나중에 자기 한테 덜어 달래요 남친이 이런얘기를 하니까 더욱더 이상한거예요. 믿음도 사라지고 해서 얼마후 제가 헤여지자고 했어요... 그리구 학교졸업하고 전 해외로 유학을갔었어요.. 어느날인가 숙소에서 자고있는데 잠결에 웬 전화가 걸려와서.. 저한테 무언가 시키는거예요.. 제가 상대방을 쓰레기라고 욕하고 전화를 끊어버렸는데 한참뒤에 숙소에 찾아온거예요.. 근데 맑은정신이 아니였고 저한테 최면을 한거같아요. 남자셋이 들어온거같은데 그중 전남친도 있었던거같아요. 제가 전남친이름을 대면서 넌 어떻게 왔냐구 그랬던기억이 나거든요. 근데 옆에있던 한남자애가 시키는대로안하면 가족 죽이겠다구 협박을 했던기억이나요.. 맑은정신이였으면 시키는대로 안했을건데 그냥 최면이다보니까 시키는대로 어딘가 다녀온기억이 나거든요... 장소는 알바를 하던곳이였고.. 이튿날 한숙소살던 언니가 저한테 엊저녁에 왔던 남자애들이 누구냐구 묻는거예요.. 근데 그떄당시 최면이였기에 누구였던지 그애들이 왔다간 기억도 안나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누가 왔다갓냐구 그러니까 한숙소살던 언니가 더이상 묻지 않는거예요./. 또한번은 자고있는데 한남자애가 방에들어와서..최면을걸어요저한테 상권이 새기 널죽이려고하는걸 알고있냐구 그래요.그래서 제가 상권이 누구냐고 상권이란 사람모르는데 상권이새기가 왜서 날죽이려구 그러는지 물어본거같거든요상대방이 뭐라고 대답한거같은데 생각이 안나요..그러면서 인젠 지켜주기힘들다고 저보고 이상한 행동하라고하네요.상권이랑넌 이루어질수없는인연이라고도하고…………알바하는 곳에 사람을 보내겠다고 한거같아요…..이튿날일어났는데밤중에 누가 왔다간기억이 없는거예요.알바하러갓는데 사원이 마셔라고 아이스티를 주는거예요 그냥 신경안쓰고 먹어버렸는데 배가 아파낫어요.화장실에 다녀오겟다고 말하고 가려는순간 사원이 밖에 누군가 저를 찾는사람이 있는거같다고 하네요 둘러봤는데 제가 아는사람은없고 웬손님두분이 있는데 그중한분이 저를 보면서 뭐라고 그냥 말하는거예요 입으로 중얼거리는거예요그대로화장실에 다녀왔는데 뭐햇는지도 기억이 안나고 아까입으로 중얼거리던사람이 화장실에서 나온내옆에 오더니만 뭐라고 말하는거예요 근데 일어도 아닌거같고 뭐라고그러는지 모르겟어서 가만히 있으니까 그사람이 가버리는거예요. 그뒤로 1년뒤인가 또 누군가 밤중에 숙소에 들어와서 . 저한테 자고 있냐구 그러는거예요. 제가 누구냐고 물으니까 원래 남친 친구래요.. 또 최면을 한거죠. 그러면서 같이 어딘가 다녀오자고 했었고.. 제가 첨엔 내키지 않아했는데 상대방이 어쩃는지 제가 몇명남자애들이랑 차에앉아어디론가 가고있었어요 얼굴은 기억안나고 그냥 그중한남자애랑 주고받았던 말이 중간중간 생각나는데..저보고 자위햇다고 신문에 난걸아냐구 그러네요 제가 모른다고 하니까 뭐 잘못하면 보상금받을수있으니까 보상금 받으면 자기들한테 100만원만 달래요전 자위한적없거든요..도착한곳은 알바하던곳 탈의실이였고./. 제가 저의 사이즈에 맞는옷을골랐는데 인츰찾지못했나봐요 옆에있던 남자애가 아무거나 입으라고 그러네요..그다음은 화장실에 들어갔고 화장실에서 한참그애랑 말한거같은데 기억이 안나네요. 집으로 어떻게 돌아왔는지도 기억이 안나고./.. 또한번은 자고있는데 들어와서 뭔가 를 써라고 시키는거예요.최면이였기에 뭘썻는지는 기억이 안나고 빨리 써라고 햇던기억이 나네요. 근데 이생각이 3년전에야 나는거예요. 누군가 저한테 최면을 했을거란생각, 유학도 포기하고 일본에서 귀국해서2년간 요양하다가 한국에 왔어요. 동대문에서 일하고있었는데 가게가24시간영업을하는곳이였거든요.또 최면을 했는데 .어느날 밤중인가 한남자애가 누가물어보면 택시타고 왔다해라고 저한테 시키는거예요 제가 일하는곳가게에들어갔나봐요 가게직원인지 어떻게 왔냐구 물어봤는데 최면이다보니까 아까 시키던대로 택시타고 왔다고 했나봐요 직원이 이렇게 하고 어떻게 택시타고 오냐구 했던생각이 나거든요..그뒤로 언제였던지 가게직원이 저보고 밤중에 가게에왔다간적있냐구 물어보네요 제가 없다고 그러니까 그직원이 더이상 묻지를 않았어요, 글구 작년9월30일쯤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명동에서 일하고있었거든요. 24시간영업하는곳은 아니엿지만 그날따라 재고조사날이여서저녁늦게 끝났거든요 그날도 최면을 걸었는지.밤중에 제가 가게앞에서 웬남자애가 부점장인지 점장을 불러라고시켜서 부르고있었나봐요 낮게 불렀는지 높이불러라고 그래서불렀던기억이 나거든요.한참후 부점장인지 점장이 문을 열어줘서 안으로 들어갔는데 또 화장실에 들어갔다나온기억이 나거든요.보통 최면에 걸리면 이튿날인츰 생각이 안나거든요 한주일뒤인가 생각이 떠올라서 절최면하는 인간 붙잡고싶어서 영등포경찰서에 두번이나 신고를 하려고 갔는데 접수를 안해주네요 가게주변의 cctv확인하고싶었는데 영장도 필요하고 뭐 경제적으로 손실이 없으면 신고를 못한대요 기가막혀서 저보고 그럼 죽으라는 소리인가요 ? 한평생 남한테 최면이나 당하면서 살라는건가요? 솔직히 이대로는 살고싶은생각이 없거든요.. 글구 전 월급외엔 회사에서 보상금같은그런거 따로 받은적없거든요.. 근데 소문엔 제가 회사에서 돈받앗다구 하네요..참 어이가 없어서.,. 지금 일하는곳을 옮겼는데 언제 또 다시 봉변을 당할까봐 걱정이예요.. 원래 남친이랑 관련이 있을거같은데. 작년에 어렵게 연락이 되였는데 제가 물어보니까 자기는 모른다고 그러네요 그러면서 최면을 했다면 나한테 뭔손실이 잇냐구 그러네요 요즘은 연락이 끊긴상태구요.. 왜서 저한테 최면을 거는지 이유를 묻고싶은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이런저런고민떔에 매일하루하루를 사는게 지겨워요.. 가끔씩은 가게 에 오는 일본손님들이 저를 보고 그러는지 쟤는 아직도 모르냐구 그러네요. 뭔일이 있는거같은데 부모님들은 가르쳐안주네요. 이대로는 죽고싶은생각밖에없어요가 원래남친이름은 리철호. 83년6월13일생이예요. 글구 리상권이란애도 누군지 알고싶거든요정확히 리상권이란애 마누라의 이름을 알고있지는 않지만. 황해화라부를 가능성이 높거든요.황해화라는 리상권의 마누라한짓인지.아님 둘이 짜구들어서 사기를 치는건지. 전 리상권이란애랑 사귄적도 없거니와 상권이란애 누구인지도 모르거든요, 리철호하고 리상권이랑연락되는분있으시면 저한테 메일주세요. hsy8275@hanmail.net ps:소문엔 리상권이 마누라가 총살당햇다고 햇는데, 실은 죽지않고 살아잇음..... 원래남친두 자살햇다는 소문이 잇는데 그것도 거짓말임... 나타나지않으면 그언젠가는 온인터넷에서 이들부부의 사진을 볼수잇을거라고 전해주세요. 글구 최면이라는 사실을 부정하고싶은 사람들은 그냥 읽어나보시구 잠자코 잇으시길,,, 댁들의 멘트는 필요없음..

コメント (1)

뉴칼레도니아 · 2013-01-04 16:52:19
우선 긴 댓글 감사합니다... 비록 실패한 유학생활이 엿지만...남들처럼 열심히 해왓거든요.. 남녀공용인 숙소에잇게되엿는데 밤이면 룸메이트언니가 심야일하게돼서 저혼자 자군햇어요... 숙소들어오는문이 비밀암호로 되여잇엇구 누군가에의해 최면당할거라고는 생각지못햇거든요 .밤중에 또 한 누군가 숙소에 들어올거라고는 생각지못해서 방문을 잠구지 않앗어요.... 잠자고잇는도중에 최면을당해서....그사람 얼굴도 기억안나고 중간중간 그사람이랑 대화햇던 말이 생각나요... 맑은정신에 최면을당햇을떄는.2메터 3메터 거리밖에 안되거든요.. 글구 일본에잇을떈 누군가한테 최면을당햇다는 사실을 몰랏어요.. 다만 함꼐 사는 숙소언니가 엊저녁에 왓던애들이 누군가고 물어본적잇구 밤에 어디를 갓다왓길래 숙소방에두 없구 화장실에두 제가 안보이더라고 한적잇엇어요.....좀 이상하다고는 생각햇엇는데 제가 신중하게 생각지 않은게 잘못이라고 생각해요. 2009년도엔가 우연히 인터넷사이트에서 누군가 최면에 관한 사실을 올린적잇엇어요. 그걸 읽고나서 토막토막 생각이 좀씩 나는거예요....전엔 꿈인줄 알앗엇는데.. 현재는 서울에 살구요 한국최면연구소에가봣엇는데 제가 말한사실이 최면으로 가능하다하더군요.. 부모님들은 아무일없다는것밖에 다른 얘기는 저한테 안해주시거든요.. 분명 무슨일이 발생한게 틀림없는데... 친구들도 그렇고,.재작년엔가 밤중에 또 명동에잇는 가게에 다녀온거같아서 가게부근의 cctv확인하고싶어서 경찰서에 의뢰를 하엿는데 영장이 없으면 cctv확인할수없다고 그러네요..두번이나 찾아갓는데 안된다고 그러네요. 실은 최면하는 인간들 붙잡고싶어서 경찰서에 찾아갓는데 도움을 안주네요. 저로서는 뾰족한 수가 생각안나서 그냥 하소연하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