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는 년령도 국경도 없듯이 거리 또한 별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말이나 이론은 참 간단히 할수있고 내릴수 있다.
장거리든 단거리든 믿음이 있어야 진정한 사랑이 이루어지고 지속될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 사랑이 처음부터 장거리고 문자로만 소통하고 만난 회수 또한 적으니 어디까지나 한계가 있음을 느낀다.
서로가 그 사랑을 배려하고 아끼면 뭐가 좀 다르겠는데 ... 그저 그렇게 자신을 속이며 인연을 쉽게 못 끊는다.
배풀면 그만큼 받게 될거라고 생각하지만 받는것을 별로 느끼지 못하면 일방적으로 선사하는 사랑이 되는것이 아닌가
싶어서 괜히 스스로 도피하고 싶어진다.
사랑받지못하는것 보다 사랑하지못하는것이 더욱더 슬프다는것을 알면서도 소심해진다.
이렇게 여자의 내마음이 갈대같고 여리고 간사하다.
가끔은 쿨하고 싶고 ,가끔은 당당하고 싶고, 가끔은 비겁하고 싶지만 ......
자신만의 그 이상적인 환상이 머리속한구석에서 자꾸 맴돈다 .
모순되는 제 자신을 바라보면서 좀씩 나의 그 네모난 원칙들의 틀이 없어지며 둥그렇게 변해가는것을 허락하고 있을뿐이다.
변화시키지 못하는 현실 또한 받아드릴수밖에 없으니깐 ...
コメント (4)
변화시키지 못하는 현실 또한 받아드릴수밖에 없으니깐 ...
이말은 갈라진다는 말이심까?
글세요. 무슨말이죠...ㅎㅎ
의미하는게 많은것 같네요.
갈라지지 못하는 심정 ... 하지만 노력하는 자신이 지쳤던 맘이였었겠죠.
그런 모순되는 자신을 알아가고 있는거겠죠.
爱情是经不起考验
就因双方的感情不够顽固,所以伤不起啊!
时代再变,我们这一代的爱情观也在不断变化着。
不能去责怪谁,只能与时蜕变!!!呵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