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웠던 순수한 사랑

사랑이별 · #37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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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이니깐 · 2012-11-27 23:41:26 · 閲覧 2876
어렸을적부터 우린 순수한 사랑을 꿈꿔오군 했다 . 하지만 현실과 맛선 우린 그렇지 않다는걸 느낀다. 어느덧 자신이 순수하게 사랑을 못하게 된것을 느낀다. 원치않은 밀당을 하고 마음에 없는 거짓을 예기한다 . 그러고는 나는 이런 인간이 아니였는데 하고 후회한다. 그리고 상처입으면 모든것을 아픔이라고 여긴다. 하지만 많은것은 아픔이 아니라 외로움이고 막막한 기대라는것을 깨달았다 . 자신을 사랑하고 외로움을 이겨내며 사랑받는것을 많이 기대하는것보다 사랑하는것을 즐기기로 했다 .

コメント (7)

Desperado64 · 2012-11-29 02:49:30
사랑받지 못하는것보다 더 슬픈건 사랑할수 없는거라고 했습니다.. 꿈속에서 그리던 그런 순수한 사랑이 잠시뿐이라도 짧은 행복이 과연 평생 잊혀지지 않을가.. 사람들은 사랑을 하면서 욕심을 버릴수 없기에 항상 걱정과 두려움... 그리고 아픔까지 여기지 않을가.. 때로는 소유하려는 기대감보다도 베푸는 마음가짐으로 용감하게 사랑하십시오..
여자이니깐 · 2012-12-01 09:39:35
Desperado64님 욕심버리고 용감하게 사랑을 베푸는 인간이 되고 싶네요 .
Efficiency · 2012-12-01 12:50:40
다는 리해하지 못하겟지만 어딘가 슬프다는... 사랑받는것도 사랑하는것도 어느쪽도 다 행복이라는.....
여자이니깐 · 2012-12-01 22:00:51
ㅎㅎㅎ 네... 그런예기입니다.
멜버른 · 2012-12-02 11:44:39
사랑이란건 아낌없이 줘야 받는것같습니다. 반면에 어떤 여자들은 주지도 않앗는데 받기만하는 인생을 누릴수잇는가하면 암튼 사랑은 나이들면들수록 복잡해지는거 같은게 그래도 어릴때사랑해서 유지하다가 결혼하는게 제일좋은거같습니다. 순수한사랑부터 시작했다가 둘이같이 현실을이겨내가는 그런 사랑스런생활. 음.
여자이니깐 · 2012-12-03 20:45:26
멋진 멜버른님의 댓글 참 맘에 와 닿네요 . 근데 이젠 어리지않아서 순수한 사랑?!시작못할것 같네요 .
도망가기^^ · 2013-08-20 18:44:11
아픔을 많이 겪고나면 그이상의 아픔은 더 없듯이 닮갑게 받아드려바요. 그리고 나중에는 꼭 당신의 인연을 만나서 백년해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