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떈 어떡하면 좋을까요?

사랑이별 · #369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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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칼레도니아 · 2012-11-12 00:29:20 · 閲覧 4699
남자분이나 특히 유부남분들한테 묻고싶습니다.. 한부부와 한여자가 있거든요. 근데 남편분이 한여자를 사랑한답니다.. 그래서 마누라가 온갖 루머로 한여자를 힘들게하구있구요.. 하지만 남편분이랑 한여자는 서로 만난적도없거니와 사귄적두 없대요. 다만 남편분이 한여자분주위에 나타낫엇을수도잇겟지만 여자분은 모르고있었던거죠. 근데 한여자분이 요즘에와서야 모든사실을 알게되고나서 죽도록 힘들어합니다. 한여자는 자신한테 못된짓을한 마누라가 괘씸하여 남편을뺴앗으러 하구있구요, 마누라또한 이혼 자체를 거부하고있답니다… 한해 두해도 아니구 여러해동안 남편분은 한여자를 지키다싶이 해왔구요… 그렇다면 남편분은 과연 정말로 한여자를 사랑하는걸까요? 사랑한다면서 여자앞에 당당히 나타나지않은이유는 무얼까요?아님 이모든게 사기일까요? 이럴떈 어떡하면 좋습니까? ps한여자분이 부부에관한정보는 이름석자뿐이구요 몇년전에 친구집에선가 남자와여자가 찍은사진을 본적있는데...그사람들아닐까하는추측 여러해동안 지켜왔다고 생각한건 그동안 한여자가 주위에서 듣고느낀봐임

コメント (22)

정민Kim · 2012-11-12 01:44:33
드라마같네요...실제로 벌어지기도 하는 상황이면서도... 전 우선 결론적으로 이건 그 남자의 대처방식의 잘못이라고 짚고 넘어가고 싶구요 실제로 그 여자분이 그남자와 안해되시는 분에대한 관계정보는 어느정도 가지고 있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여자분은 모든사실을 요즘들어서 알게되었다 라는건 거의 정보를 갖고있는게 없었다는 뜻이네요??? 그럼 사실 그 남자분입장에선 몇년동안 지켜봐왔디 라고는하지만 금새에들어서 안해되는분과의 관계가 악화되므로 사랑한다 지켜봐왓다 뭐 이런 말을 했을수도 있고 (모든가정하에서 입니다) 안해되는 입장에선 아무런 죄가없는여자??를 남편에대한 배신김에 동네방네 떠들고 다녔던거겠죠?? 물론 해서는 안되는일이지만.. 그 남자가 정말로 사랑해서인지 아닌지 다른 어떤 말못할 사정이 있어서 지금껏 숨겨두었는지 그리고 앞으로 안해되시는분과의 이혼여부등은 그 남자분이 직접 결정을하고 그 여자되시는분한테 입을 열기전엔 아무도 모르는거입니다.... 그러니 여기선 답 찾기힘듭니다... 근데 <한해 두해도 아니구 여러해동안 남편분은 한여자를 지키다싶이 해왔구요>?????… 이말은 좀 이해가 안갑니다 저로선... 그 남자가 여자를 몇해동안 지키다싶이 했다는건 그남자가 그렇게 얘기를해줘서 그여자분또한 그렇게 믿고싶어서 일수도 있습니다 안해에대한 생각에 괘씸하기도하고 남편을 뺏고싶다는 마음가짐은 본인도 그남자한테 좋은감정을 가졌다겟죠?? 단 이 글자체만 보면 그남자분은 사랑하는?? 여자를 몇년동안 지킨게 아니라 가정을 지키려고 했던게 아니였을가요??? 그리고 혹시 난 그남자 정체도 잘 모르고 관심도 없지만 단지 안해되는여자가 괘씸하다고 생각되면 남편을 뺏느니 마느니 보다는 법적으로 명예회손죄로 신고를 하시는게 훨씬 더 빠르고 현명한선택입니다 괜히 대처능력제로인 남자랑 얼버무려서 오히려 안해되는분한테 간텅죄로 신고 당하실수도 있으니...
鳥語花香 · 2012-11-12 10:11:42
이해능력이 차해서 ........무슨말인지 잘 모르겟음 ........... 모순점이 너무 많네 .......... 1.하지만 남편분이랑 한여자는 서로 만난적도없거니와 사귄적두 없대요. 다만 남편분이 한여자분주위에 나타낫엇을수도잇겟지만 여자분은 모르고있었던거죠. 2.괘씸하여 남편을뺴앗으러 하구있구요, 3.한해 두해도 아니구 여러해동안 남편분은 한여자를 지키다싶이 해왔구요… 4.사랑한다면서 여자앞에 당당히 나타나지않은이유는 무얼까요? 례하면 2.빼앗는다 하는데 1.에서 만난적도 없고 사귄적도 없다는데 어떻게 빼앗는가요? 3.여러해 지키다 1.에서 만난적도 사귄적도 없다 는데 어떻게 지키나요? 4.에서 님은 만난적도 사귄적도 없다면서 왜 나타나길 기대하는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 진실은 바죤이 다른거 같네요 .........
무덤덤덤덤 · 2012-11-12 11:44:13
연예인과 그녀의 열혈 팬의 사랑이야기 ? 머 이런검가? 이럴땐 어떡하면 좋을가요?라고 묻는데 ㅠㅠㅠ 만나도 못보고 사랑도 안 하는 사람을 그냥 복수하기 위해서 결혼한다???? 이런 바보스러운 일은 없을건데요ㅡ;ㅡ 자신의 팬을 위해서 자신이 불행해져가면서 복수할 가치가 있는 사람인지 부터 고려해보는게 순서임니다.
바램ㅎ · 2012-11-12 12:45:32
사랑하면서도 나타나지않는다는 이유는 아마 이 모든것이 그 남자분이 꾸며낸 거짓일수도 ... 그냥 그두부부일에 끼치지말고 댁은 댁의 길만 가면되는거 아닙니까. 괜히 저질같은 인간들 인생 잘못 끼여들었다 댁마저 상처받지말고요 .
파란장미A · 2012-11-12 13:35:29
나두 읽어보구 도대체 뭘 말하는 글인지 잘 몰르겟군...흠.... 바램님 말처럼 님일이 아니면 ....이런 도로느마에 안 삐치는게 젤 좋은거 같은데.....
천지선녀 · 2012-11-13 12:11:03
못 알아봤슴...ㅠ..
정민Kim · 2012-11-13 15:53:04
그러니까 대충 해석해보므 남자가 여자몰래 그 여자를 몇년 좋아했담다(같은 회사겠짐) 그여자는 요즘들어서 그 사실을 알게됐고 남자가 속으로만 좋아했기에... 근데 그남자 안해도 그 사실을 알개돼버려서 안좋은 소문 퍼뜨리구 다녔담다 이 여자 말로는 자기는 그 남자가 자기를 좋아한줄 몰랐다는데 그 안해가 억울하게 그런다 이거짐... 여기서 제일 이해가 안되는 말이 왜 나타나지 않은 남자를 빼앗겠다고 그러는지인데 내가 봤을땐 남자가 요즘들어서 여자를 좋아했다고 직접 말했거나 이 여자분이 다른 듣는소문에 의해 알게 됬다 이거 같슴다... 근데 단지 그런 소문때문에 그남자를 뺏겠다는거는 말이 안되고 둘이 만나서 어느정도 친해졌고 여자 역시 남자한테 호감가는거 같슴다... 그 얘기를 글로 대놓고 하기엔 좀 말그대로 아직 이혼안한 상태이니 바람피운 격이 돼버리니까 혼란스럽게 글으 올린거 같슴다 ㅋㅋㅋ
오징어 · 2012-11-13 17:24:28
무슨 말인지 통 이해가 안감 ... 알아보는 사람들 천재!
뉴칼레도니아 · 2012-11-13 19:20:21
남자는 아직도 여자앞에 나타나지 않았음.. 다만 언젠가 여자가 친구집에서 웬남자하고 여자가함께찍은사진을 본적있는데,그들이 부부가아닐까고 추측,, 왜냐면 친구한테 그사진을 다시 부탁하니.이제와서 친구가 사진을 잃어버렷다고함.. 사진속인물을봤을때 남자가 여자의 이상형이라함.. 그래서 좀 호감이 가는거고……그러니까 정확히 바람피웟다고 말못함
정민Kim · 2012-11-14 17:29:56
그럼 그여자분은 그남자가 자기를 몇년동안 좋아했는걸 어케 알았담가?? 와이프가 떠돌고 다니는 소문에서??? 그리고 다만 사진속남자가 호감가는 이상형이고 그와이프가 괘씸하단 이유로 단한번도 나타나지 않은 남자을 빼앗겟다는게 이게 말이된다고 생각함??? ^ ^ 뭐 100프로 그 남자가 그여자를 좋아한다는게 확신이 서고 그남자는 모든게 완벽한 엄청난 재력가라면 또 모를가... 어차피 드라마같은 이야기인데 드라마 처럼 연상을 해봤슴다 ㅋㅋㅋㅋ
푸레젠 · 2012-11-14 11:23:58
자기들부부일에 아무상관도 없는 여자가 피해를 입을가봐 그 남자가 한여자주위에서 맴돈건 아닐가요? 그 여자가 한여자가 아니고 다른 여자라도 그 남자는 그렇게 행동하지 않았을가요? 그 안해가 어떤 루머를 퍼뜨렸는지는 모르지만 한여자가 정말 그 남편을 뻇으려한다면 그 안해의 억측이 다 맞는것으로밖에 되지 않습니다.루머는 루머대로 지나갈것입니다.어떻게 그 부부로부터 멀리 떨어져 자기만의 인생을 살면 안될가요.세상에 좋은 남자 많습니다.촐객도 가득한데 하필이면 그런 남자를 참...아리까리한 이야기속의 주인공이 될 필요가 있는지.
하느님패밀리 · 2012-11-14 20:36:52
남편분은 우유부단한 남자.하지만 아주 상냥할것같은 남자.상냥한 남자들이 항상 문제를 일으키죠. 상냥한 남자들이 항상 제삼자유희 잘 놀죠.남편분은 안해를 진짜 사랑하는것 같지 않음.한 여자분을 맘에 들어하는 눈치. 하지만 <<상냥하기>> 때문에 이혼은 못함.이래저래 안해와도 행복하게 못살고 한 여자분과도 행복해질수 없음. 지고지도쿠.머절남자.ㅍㅍㅍ 이런 케자자한 인생 그냥 살겟스면 남잔데 매달리고 .그찮으면 하루빨리 사욘날아.
와싸이(⌒▼⌒)♨ · 2012-11-15 09:14:27
>한 여자 짧디 짧은 인생 어이없는 유부남한테 랑비하지 말고 진정한 제 행복 찾는게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상대방에게 최고의 복수는 당신이 그 사람들보다 훨씬 더 행복하게 잘 사는것. 그리고 사진속 남편분이 이상형이라 했는데, 저런 남자 좋슴까 ??.. 만약에 저 남자랑 어떻게 된다해도 자기절로 무덤 파는 격임다.심사숙고 하시길..
무덤덤덤덤 · 2012-11-16 16:23:35
이 답플에 한표 ㅎㅎ 후에 둘이 만나서 사랑하게 됏다해도 한 여자는 결국엔 남의 가정을 깨놓은 나쁜 사람으로 취급당할뿐
단발머리백합 · 2012-11-16 16:37:59
글올릴때에 한여자 한남자 와이프 이렇게 하지말고 호칭을 좀 쓰기쇼.이 한여자두 그여자구 친구집에 한여자두 그여자인지.. A나 아니무 영희나 철수나 아무이름으로 대체해야지... 그리고 본인이 그 한여자나 아니면 그 와이프둘중 하나임다? 아니면 이런 애매한 글로 왜 물어봄다?
isobe · 2012-11-16 17:32:35
사랑의 연장선위에 결혼이 잇긴 한데 , 결혼이란 사랑만으로 할수 잇는게 아니라는것. 글속에 세 주인공은 사랑 과 집착은 잘 구분햇으면 좋겟구만. 자기감정정도는 자기절로 좀 콘토롤 하면서 인생 살면 훨씬 아름다울텐데 . 정 유부남이 그렇게 좋고 가지고 싶다면 , 그렇게 멍청하게 受身 상태에 잇지말고 좀 쿨하게 하루정도 놀고 사랑만 소중히 간직하고 사람은 버리던지 . 맘이 다 떠난 껍대기 남자가 뭐 좋다고 붇들고 안고 잇는 와이프나 ...ㅋㅋㅋ 갈팡질팡 주때없는 남자나 . 맘대로 안되는것이 사랑이겟지만, 사랑의 연장선은 생활이라는것. 생활속에는 사랑도 뭐도 없고 다만 인생의 도를 딱는것뿐일쎄
슈퍼말이요 · 2012-11-16 19:55:20
황해를 처음 보는듯한 느낌이군요.^^ 스토리가 미궁속에서 헤매이게 됩니다.
내센스는80점 · 2012-11-16 22:44:57
집어 뜯으메 겨우 이해햇는데. 한여자가 그 유부남을 빼앗으므 행복할거같읍까??ㅎㅎㅎ진흙구뎅이에 저절로 들어갈려 하는군요... 썩썩 멀리.아주 멀리 가야 행복합니다..유부남이 젤 나쁜데 왜 마누라를 나쁘다 하는지...난 불쌍하기만 하구만요... 몇년동안 딴여자한테 맘이 잇는 남자하고 살앗으니..ㅉㅉㅉㅉ내가 마누라라면 돈싹 뺏고 똘가내겟슴다.칵 그여잔데 가라고요...미친놈같은게
*LUFFY*-*Forever* · 2012-11-20 14:31:34
그집 안해가 뭐라하구 다녀두 그냥 무시~ 一笑而过! 廉者自廉,清者自清!
장군의아비 · 2012-11-20 15:46:55
다들 편하게살 사람아니짐. 남자두 두여자 두고 힘들고 안해는 배신에 죄없는 그여자 괴롭히구 그걸또 복수라고 남자빼앗으려는 그여자두. 다들 그런심뽀로 행복을 알고 일생을 보낼수있을까?
숙명2009 · 2012-12-12 14:52:24
왜서 이렇게 복잡한가/
명품학생 · 2013-06-25 23:41:07
글속의 남편 빼앗으려는 한여자나 ...헛소문 퍼드리는 아내나 ...그런 여자들을 좋아하는 남자나 다 거기서 거기네요...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