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바람피우는가 ?

사랑이별 · #369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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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라 · 2012-09-20 16:58:02 · 閲覧 6308
남편히 결혼해서 붙어 여자 친구들과 자꾸 련락을 하고 잇어요 .전에 사귓든 여자하고두 련락을햇고. 그리고 자꾸 쉼터나 다른싸이트 친구사귀기에서 여자들 친구를 알게되서 카카오톡으로 등록 을하고 챗팅을 합니다. 저 한태 들키울가봐 물론 챗팅내용은 모두 삭재 하지요. 전에 이상한 대화내용이오가고 잇는거 들킨적두 잇습니다. 그 친구들이 거이다 한국 중국에서 거주하고 잇거든요. 하지만 단 한번두 나가서 밤을보내고 왓다든가 그런 바람피운적은 한번두 없어요 .혹 일본에두 그런 친구가 생기면 바람피울 가능성이 잇겟지요. 정말 결혼후붙어 지금까지 일년동안 이런일이 몇번 잇엇어요 .그래두 열심히 일하고,술쥐 중 안하고 도박안하고 ,돈버는죽죽 다 저한태 맞기고하니 그나마 지금까지 참고 살아왓습니다. 물론 여자 문재로 몇번다툰적두 잇습니다만 전혀 고치려하지 않아야. 이런사람과한평생 갈수 잇을지 너무 불안하내요 .혹 이후에 저한태 더 큰 상처를 주지않을지. 결혼등기까지 다해서 저두 잘살아보려고 많이 노력하는대요 .선배님들 저 좀 도와주세요.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

コメント (19)

紅日子 · 2012-09-20 21:03:34
바람피우는거는 같지 않은데요. 그러니 안심해두 좋을것 같음다. 돈다 맞기고 술 안마시고 담배안피우는 남자 열씸히 일하는 남자 좋구만요.
那美克星人 · 2012-09-20 22:46:48
내께라구 너무 혼자 독차지해야한다는 생각 버리구 어느정도 너그럽게 받아주믄 비번같은거 안할지두 모름다.
@쯔리@맨 · 2012-09-21 00:52:35
남자를 붙들려구 애르 쓰기전에 문장을 읽기 쉽게 , 철자도 틀리지않게끔 노력하세유....... 대개 성질이 보이는데.......... 결혼등기까지 다 하구 열심히 노력하고 싶다면 행동으로 노력해야지...... 너무 구속하무 지겨우니까나 만약 수단없다면 둘지간에 규률으 정합도......서로 지뢰르 밟지않게...... 坚强一点、拿出勇气、既然决定了那就做好、不需被客观因素所困扰、坚信自己、同时也要相信他。
piaomizuho · 2012-09-21 07:40:57
위험하네요.바람기가 가득한 남편이네요.. 조심하세요. 적당한 주변환경이 되면 바람피울 가능성이 충분한 남편이예요. 그리고 여자한테도 관계많아요.여자는 수단이 잇어야지요... 돈을 주지 말아요.돈이 없으면 바람피우고 싶어도 못피워요.
희망과열정 · 2012-09-21 10:30:40
가정은 두사람의 정을 담은 집이라는 뜻입니다.그 집안에 정이 없으면 기반이 흔들리는것이지요.남편의 그습성을 고치기전에는 행복은 없습니다.등기했기에 같이 살아야하고 결혼했기에 한평생 참아야한다는법은 없지요.그기에 애기가 생기면 인생은 쉬틀리기 시작합니다.허나 그무슨 리유로 해여진다한들 두사람에게 있어서 인생의 흠이 돼는것은 분면 합니다.상처가 안에서 곪기 시작했다면 아픔을 무릅쓰고 해제하고 그 고름을 딱아네야 합니다.판단은 빠르고 정확해야합니다.그리고 아푸다고 주저하고 질질 끌기만 하면 남자쪽에서는 그것이 습관이 돼여버리는것이지요.현명한 안해로 가정을 끝까지 직혀보세요.후회없도록 .....
갸루상임니다 · 2012-09-21 12:23:23
결혼햇어도 밀당이 필요하다고 봅니다..바람기없는 남자느 이세상에 없슴다...등기햇다고 결혼햇다고 마음놓고 잇어서는 안되는검다...노는 날이면 남편이랑 가치 외식도 하고 나가서 이것저것돌면서 커피타임이랑 가지면서 말이랑 나눠바야 서로의 심정을 알아야 대책이람 세우지 안켓슴다 ??ㅎㅎ나누 이렇케 생각함다 ㅋㅋ
와싸이(⌒▼⌒)♨ · 2012-09-21 15:24:39
바람 피우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남편한테는 일종의 스트레스 해소법 같은데요. 긍정하기는 싫겠지만 님은 님 남편을 너무도 못믿고 있어요. 부부간의 상호간 믿음은 행복한 가정 꾸려나가는데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부부간에 솔직하게 맘 털어놓고 대화하는것 같지가 않네요. 먼저 이 두가지를 개선하도록 노력해보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꿔보러한접시 · 2012-09-22 03:27:52
대화가 필요한듯... 니가 다른 여자와 자주 대화하는거 나는 좋지않다. 내가 다른 남자와 자주 대화하는거 너는 좋니? 등등...
鳥語花香 · 2012-09-22 22:40:51
바람피우구마 ........... 버릇은 못고치구마 ........... 같이 게속 살겟으면 마음고생할 준비하구 ..........
오빠2 · 2012-09-24 18:38:39
남들다아 피우는 바람 집남편이 머이 모자라서 못피우게함두 ㅊㅊㅊ 남하느건 다아시키구 다아하메 삽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강심장이필요해 · 2012-09-25 15:56:43
가정꾸리면 생활상 고민할것도 많은데. 이건 무슨 복잡한 시작임둥???다 용납할수 잇다면 이렇게 살아야죠.. 여태껏 참은것도 대단해보인다는~~ 개인적으로 사귓던 사람하고 연락하고 잇다는거 참 웃읍다는~ 결혼상대를 존중해서라도 호의로 헤여졋건 악의로 헤여졋건 연계한다는건 예의가 아니죠^^
단발머리백합 · 2012-10-03 16:27:53
여자연락처를 저장하고 챗팅하는건 그럴 맘이 좀 잇는건 같아요.혹은 님한테 좀 끌리는 매력이 없어져서... 대화내요에서 혹시 미혼남행세를 하거나 상대방두 유부녀이면 사는곳-즉 일본에서 맨날 피우는 바람이 아니라 출장가거나 중국한국갈때 한번쯤 불타는 하루밤을 보내고 싶어하는거 아닐가요..솔직히 개인적인 생각임다만 남자들이 아무생각없이 여자하구 시간때우면서 정력으 팔면서 챗팅한다고 생각안해요.남녀우정은 없는데..결혼후에 무슨 취미생활임다. 애생기무 더 잡히니까..이런 취미를 바줄수잇으무 살구 없으무 그 의심때문에 병나니까 ..잘 생각하세요. 돈마 벌어다줘머함다? 허리띠를 잘 건사하는 남자르 만나야함다.
사과린고 · 2012-10-04 11:10:50
본래부터 사람은 구속하면 할수록 더 달아나고 싶은 마음이 드는게 정상이죠. 확실한 증거없이는 서뿔리 의심하면 더 달아나게 되는법입니다. 결혼은 남자들에게 있어서 가끔 자유의 무덤이라고도 할수 있죠. 빛나라님이 쿨하게 사세요. 항상 여자는 언제나 자기 몸을 따덤고 자기가 해야 할 일을 하면서 아줌마가 되면 될수록 몸차림에 신경쓰면 남편이 어떻게 할수 없을것이예요. 항상 당당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매력을 잃지 않으면 아무 예기 안해도 빛나라님을 잃어실까봐 전전긍긍할것을요 . 의심은 마음의 병이 되니 확 버리고 자신을 멋지게 만드는데 노력하세요.
isobe · 2012-10-05 14:35:57
결혼이란게 정마 숨이 꽉 막히겟슴다 . 남자던 여자던 결혼하면 ご愁傷様  너무 헌신하면 헌신짝이 된단데 . 매력도 한번다 다 보여주지 말고 , 한개씩 한개씩 보여줘야지 ,결혼햇다고 다 퍼주고 ,다 보여주고 , 안해쪽에서 남편한테 바람폇냐고 달달 복꿀때면 남편이 안해보다 한수 위인 상황에 처해잇는거라는 ... 인생에 잼잇는 일이 얼매 많다구 , 남자땜에 맨날 바람피는게 아닌가 신경곤두서는 인생사는가 말이. 머 내라면 남자가 바람냐 마냐 고민도 안하갯다는 .왜냐 가마이 놔둿다가 증거잡으면 단칼에 헤여지니까 . 님두 친구라메 사귀시던지 ㅋㅋ / 인생 복잡하게 살지말고 즐겁게 .화이팅.
gao · 2012-10-20 19:58:42
既然爱他,就应该相信他。但也得有尺度,没有证据,就不要怀疑。相信他就像相信自己一样。没有信任,婚姻基础也不牢固。
푸레젠 · 2012-10-29 12:01:57
핸폰에 있는 여자친구이름을 다 남자이름으로 바꿔놓으세요. 그리고 전화오면 연기. 물론 친구의 협력이 좀 필요한거지면 . 당해봐야 압니다.여친이 있으면서 고소고소하는게 얼마나 상대방을 힘들게 하는건지.
*LUFFY*-*Forever* · 2012-10-31 16:00:51
그냥 모르는척 하구 있으세요...진짜 만나서 좋아하는거두 아니구... 채팅쯤이야...맘대루하라 하세요 ...ㅎ 들어보니까 다른취미두 별루없구 ...여자들하구 채팅하는 취미밖에 없는거 같은데... 돈들이는 취미두 아니잖아요... 그냥 모르는척 하세요 ...
복숭아향 · 2012-11-03 16:37:29
아직까지는 바람은 아니지만 버릇인것 같아요 고약한 버릇... 확실하게 고쳐주지 않으면 평생 고생할겁니다 아마.. 남편을 너무 구속하는건 좋지 않지만 금방 결혼한지 일년이라면서요... 한창 좋을때 아닌가요? 벌써부터 그런고생하면 어떡해요? 앞으로 같이 살아가야 할 세월이 얼만데... 무슨 스트레스 해소법이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무슨 방법으로 해소못해서 꼭 마누라아닌 다른여자들이랑 문자보내면서 전화하면서 해소해야 합니까...그리구 사랑하면 믿으라들 하지만 그것두 믿게 놀아야 믿죠 아직은 다른여자랑 서로 만난다거나 외박을 한다거나 그런일이 없다니깐 같이 계속 살아갈 생각이라면 더 늦기전에 지금 확실하게 그 고약한버릇 고쳐놓는게 좋을가 싶네요. 나중에 서로만난다거나 외박에 한발자국 내디딘다면 그땐 지금하구는 성질이 달라지니깐요 그렇게 되면 서로가 재미없어지잖아요... 대화를 많이 가지세요
dio · 2013-02-05 20:07:43
다 먼데 있는 사람들이라메 , 그리고 지금 뭐 이국 땅에서 살면서 뭐 바람 피우기는 헗으가? 고생사서 할 사람은 많지 않으리라고 믿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