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그 후에

사랑이별 · #369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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紅日子 · 2012-09-15 06:57:14 · 閲覧 2137
어떤 날은 슬픔 속에 빠져 빛도 없는 어두운 곳에 앉아서 삶의 의미조차 잃어버렸다. 가슴에 정체되어있던 옛정하나에 참지 못하고 왈칵 쏟아버린 눈물 그렇게 흘려버린 눈 물속에 꿈과 희망은 수장 되어버렸다. 한때는 바다 위를 잔잔하게 일렁이는 은빛 물결을 수놓으며 나의 시작은 순조로웠다. 조그만한 틈사이로. 폭풍이 몰아치는 소용돌이 속에 휘말려 모든 것이 흔적 없이 사라져버리기 전에 나의 모든항해도는 완벽에 가까웠다.

コメント (4)

@쯔리@맨 · 2012-09-20 16:29:28
와늘 시르 읊읍띠요!!!!!! 쥐기는구먼..... 这叫有才!
紅日子 · 2012-09-20 20:55:29
오래 만임다.
@쯔리@맨 · 2012-09-21 00:56:08
我一直都很忙。 大忙人。
紅日子 · 2012-09-21 20:48:12
바쁜시간에 찾아주셔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