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말로 할 수 없어
안타까움만 가득한
내 가슴은 당신 때문입니다
아픈 마음 몰라주는
당신의 매정함
이 가을이 주는 화려함도
외로움으로 다가 옵니다
당신은 나에게
언제나 그리움만 주고
그 안에 갇혀있는
내 사랑의 몸살기운은
당신이 건네 주는
환절기 감기 처럼
가슴을 아프게 하고 춥게 합니다
コメント (14)
영 없어보이구 구차해 보이그마!!!!
마음이 텅볐음다.구차한게 사실인데멀
마음한구속이 찬바람이 쌩쌩 불어 침다.휴..................
Never ending story..................................... for people...
쯔리맨님은 영어두 잘하시나봐
사진첩에서 수박껍지 쓴 쯔리맨 참 재미있는 총각님이라고 생각 했는데
외국어도 잘하시네요 큭큭
Oh,yeah........!
근데
영사하네 하지맙쇼..........누가 수박쓰구 너덜 댓다구 그램두?ㅡㅡ
너덜 댓다 안 햇는데 ㅎㅎ
본 사람 한둘이 아닐건데멀 참
사실 나두 그 수박껍지 쓰구 사진 찍고 싶던데 ㅋㅋㅋ
그거보이 내 옛날에 친구들이랑 바가지 엎어쓰고 사진 찍던 소꿉 시절이 생각납데다요
낸데 잘 보이기싶단말임두?
결론만 말합쇼.!
다 이해되는데요. 정작 아파보지못한사람은 이감정 모를거에요.
빨리 새출발하기에는 새사람 만나서 잊어먹는일이 제일 빠르다고 봅니다. 화이팅해요!!!
고마버요 ㅋ
저도 금방 헤여졌어요 막 미칠것두 같구요 시간이 약이라고 빨리 잊혀지길 바래요 저두요 ㅠㅠ
화이팅 합시다.
쯔리맨님에 우에 답글에 댓글이 안달림다 하메
그 있잼다 내 요즘에 잘 베울려구 노력하구 있는다는게
그게 잘 아이 됨다.
내 하작이 없어서리ㅠㅠ
머이 부족한거 알구 잇음 댓구먼.........
나머지는 노력이구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