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마음 몰라주는........................

사랑이별 · #369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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紅日子 · 2012-09-09 20:10:05 · 閲覧 2515
어떻게 말로 할 수 없어 안타까움만 가득한 내 가슴은 당신 때문입니다 아픈 마음 몰라주는 당신의 매정함 이 가을이 주는 화려함도 외로움으로 다가 옵니다 당신은 나에게 언제나 그리움만 주고 그 안에 갇혀있는 내 사랑의 몸살기운은 당신이 건네 주는 환절기 감기 처럼 가슴을 아프게 하고 춥게 합니다

コメント (14)

@쯔리@맨 · 2012-09-09 23:58:12
영 없어보이구 구차해 보이그마!!!!
紅日子 · 2012-09-10 19:15:47
마음이 텅볐음다.구차한게 사실인데멀 마음한구속이 찬바람이 쌩쌩 불어 침다.휴..................
@쯔리@맨 · 2012-09-10 23:28:02
Never ending story..................................... for people...
紅日子 · 2012-09-11 07:06:49
쯔리맨님은 영어두 잘하시나봐 사진첩에서 수박껍지 쓴 쯔리맨 참 재미있는 총각님이라고 생각 했는데 외국어도 잘하시네요 큭큭
@쯔리@맨 · 2012-09-12 00:51:45
Oh,yeah........! 근데 영사하네 하지맙쇼..........누가 수박쓰구 너덜 댓다구 그램두?ㅡㅡ
紅日子 · 2012-09-12 07:13:21
너덜 댓다 안 햇는데 ㅎㅎ 본 사람 한둘이 아닐건데멀 참 사실 나두 그 수박껍지 쓰구 사진 찍고 싶던데 ㅋㅋㅋ 그거보이 내 옛날에 친구들이랑 바가지 엎어쓰고 사진 찍던 소꿉 시절이 생각납데다요
@쯔리@맨 · 2012-09-20 16:27:25
낸데 잘 보이기싶단말임두? 결론만 말합쇼.!
doota · 2012-09-10 21:02:50
다 이해되는데요. 정작 아파보지못한사람은 이감정 모를거에요. 빨리 새출발하기에는 새사람 만나서 잊어먹는일이 제일 빠르다고 봅니다. 화이팅해요!!!
紅日子 · 2012-09-11 07:07:36
고마버요 ㅋ
꿈나라뒤칙 · 2012-09-10 22:05:25
저도 금방 헤여졌어요 막 미칠것두 같구요 시간이 약이라고 빨리 잊혀지길 바래요 저두요 ㅠㅠ
紅日子 · 2012-09-11 07:07:58
화이팅 합시다.
紅日子 · 2012-09-20 20:57:23
쯔리맨님에 우에 답글에 댓글이 안달림다 하메 그 있잼다 내 요즘에 잘 베울려구 노력하구 있는다는게 그게 잘 아이 됨다. 내 하작이 없어서리ㅠㅠ
@쯔리@맨 · 2012-09-21 00:58:55
머이 부족한거 알구 잇음 댓구먼......... 나머지는 노력이구먼......
紅日子 · 2012-09-21 20:48:49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