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좋아해서 사랑할수있는게 아니고 서로를 사랑해서 같이 있는것은 아니다는걸 알았다 .
이루어질수없어서 가끔은 그사랑이 더 이뻐보이기도 한다 .
그래서 미련이 생기고 집착이 생기며 아픔이 생긴다 .
상처 않받고 상처주지 않으려고 좋은 인상을 남기려한다 .
그렇지만 그것이 또 서로를 그립게 한다 .
그립지만 같이 있지 못하는 현실을 느끼게 되여 결국은 착한 거짓말을 하면서 서로에게 모질게 상처를 주며 비참하게 끝장을 본다 .
결국은 어떤식으로 끝내든 같은걸 주고 같은걸 받는다 .
그게 바로 사랑의 끝남에 필요한 상처다 .
그래서 두번 다시 이런 사랑하고 싶지 않다고 십장이 왜치고 맘이 맹세를 한다 .
하지만 우린 또 다시 그 사랑의 함정으로 빠져든다 .
그래도 사랑하면서 달콤함을 느끼고 행복을 얻기때문이다 .
설사 그게 잠시만이라도 ...
설사 그게 또 후날의 고통이 되더라도 ...
아픈 상처님은 오늘도 이쁜 사랑님을 기다린다 .
왜서일가 ?
천사같은 사랑님은 그 따스한 손길로 정성들여 상처님의 상처를 아물게 하니깐요 .
상처님은 지금 너무 아프다 .
하지만 곧 또 해피해질것이다 .
그런 인생 ......
내눈에 제일 좋은 사람 택하여 찐한 사랑을 하고 싶어했다 .
하지만 제일 적합한 사람 만나서 믿어주며 오래도록 사랑하고 싶어졌다 .
아마도 이러면서 자신의 사랑관이란게 생기나 싶다 ....................
コメント (8)
누구나 한번쯤은 뼈저리게 아픈사랑을 해보았을거나 하게 될겁니다
그 모든 아픈상처를 파해쳐나가는 과정에서 새로운 무언가를 깨닫게 되는것이겠죠
상처를 받은자건 주었던 입장이건 그 다음사람에게는 그어떤 상처도 원치 않을것이며
그 전 과정에서 얻은 무언가가 다음사랑을 조금더 나은 결과로 이끌게 되지 않을가요...
ㅎㅎ 그렇게 되겠죠 .
아픈사랑을 해보고 아픈 상처를 겪으면서 많이 깨닫았으면 하네요 .
배워가는 인생이니깐요.
수컷이 필요하군요.....
앞에서 잘보이갯다구 흐물넙적대는 수컷들이 없는 모양임다.......
급해말구 언제든지 받아줄수 잇게 준비합도 만남이란건 어느순간에 올지모르니까뉴.....
ㅎㅎ 수컷
한동안은 필요없어요 .
좀 지쳤습니다.
여자들은 수컷한테서 사랑받으메 살아야 이뻐진답니다................
물론 똑똑한 수컷이지유....
ㅎㅎ 아재 쨔유~~~ 쉼터에 류망더리 욱실욱실 거리구마 조심합도....
ㅎㅎ 네 알겠어요 .쨔유할게요.
그나저나 류망들이 욱실욱실한다는 소리는 맞는말 같네요 .
ㅎㅎ 여자들이 다같이 조심했으면 하네요 .
보다 보다 쯔리맨님 어쩜 좋은 코멘트 잘하시는거 같다는~
そうだろう? 現実主義者だから、、、、 ㅡㅡ;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