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리묜 feel도 통하는거같짐 °▼°

사랑이별 · #369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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似是而非 · 2012-08-10 02:00:31 · 閲覧 1580
어제하고 오늘 업무지원하러 나갓짐.가게가 막 더워서 불가마?같앗지머.저녁몇시쯔음인지 옆으로 옷잘입고 잘생긴남자애가 지나갔짐.속으로 잘생겻다 생각햇는데 오늘 또 비슷한 시간에 그남자애를 보게됫지머. 역시 잘생긴사람은 한눈에 알아보게 되짐.그시간에 집에 들어가는구나 싶던게 남자애 지나가다 다시 뒤돌아오면서 나한테 말을거는거는거짐:“저기 혹시..여기 즉석사진 찍는데 있어요?” 내갑자기 멍해져가지고 ㅋㅋ 대답도 딴애가 해줫짐ㅎㅎ.

아까운게 낼도 남자애 그시간에 거길 지나가겟는데 내는 똑같은 자리에 없짐 ㅡㅠ

우연한 스침인데 사람 기분좋게 만들지머. ㅋㅋ 여자는 역시 이럴때 뿅가게 되지모~ 내가생각햇을땐 그냥 좀 괸찮은 얼굴이다싶은데 막 여기저기서 눈길주고 하니까 ㅋㅋ 이러믄서 점점 자기외모에 자신이 생기게되고 눈이 높아지게 됫짐 ㅋㅋㅋㅋㅋ 이젠 머 약이 업쓰~ 내자신도 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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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6보고나서 왕가위감독의 영화 오래 못봣는데 비슷한 느낌의 좀 깊은 감동이있는 영화 추천좀 해주십시오 ㅋㅋ

영화는 별루 안보는데그래서 알짜만 꼭 쏙쏙 뽑아주십시오 ㅋㅋㅋ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