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하면서 살아요. 다들...!
사람 사는 집안에서 소리가 나야죠.
말하기 힘들면 믹스기 돌리거나 청소기 돌리세요.
내 주변을 침묵이 잡아먹게 하지마세요.
살아있는 집에선 어떻게든 소리가 나요.
에네지라고들 하죠.
------------------------------"내 안해의 모든것" 중
살다가 가슴 뛰는 사람 만나면
터질것만 같은 가슴 부여잡고 벙어리 랭가슴 앓듯 하시지 말고!
말을 하세요 말을!
"설레인다고! 좋아한다고!"
전차에서 딴 사람한테 부주의로 발 밟혔어도
챙피함에, 아픔에 속 부글부글 끓이지말고
말을 하세요 말을!
"아프다고! 사과해라고!"
길 가다가 부주의로 핸폰을 떨어뜨렸는데
뒤에서 모를 누가 주어주면
무밋무밋 눈웃음으로 고개 꾸벅만 하지말고 말을 하세요 말을!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우울한 일이 있으면
종일 말라터진 빵쪼각 만지작 거리며 밥 안 처드시고 구석에서 바보처럼 웅크려있지말고
말을 하세요 말을!
" 나 지금 힘들다고! 힘들어 미칠것같다고!"
울고 싶을 땐
쪽팔린다고 딴 사람이 나 나약하다 할까봐 눈치 보지 말고
말을 하세요 말을!
"꺼이꺼이~"
지금 요 우에 말 못 알아봤씅까 ㅎㅎㅎ 소리내 울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솔직담백하게 살다가!
딱 필이 오는 사람 만나면 놓지지말고
말을 하세요 말을!
"내 옆에 있어달라고! 너랑 매일을 함께 하고싶다고"
무식한게 용감하다는 말이 있죠~
같은 단어가 사용된 다른 말이 있어요.
용감한자가~사랑을 얻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지금 시작하세요.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말을 하세요 말을!!!!!!!!!!!!!!!!!!!!
사람 사는 집안에서 소리가 나야죠.
말하기 힘들면 믹스기 돌리거나 청소기 돌리세요.
내 주변을 침묵이 잡아먹게 하지마세요.
살아있는 집에선 어떻게든 소리가 나요.
에네지라고들 하죠.
------------------------------"내 안해의 모든것" 중
살다가 가슴 뛰는 사람 만나면
터질것만 같은 가슴 부여잡고 벙어리 랭가슴 앓듯 하시지 말고!
말을 하세요 말을!
"설레인다고! 좋아한다고!"
전차에서 딴 사람한테 부주의로 발 밟혔어도
챙피함에, 아픔에 속 부글부글 끓이지말고
말을 하세요 말을!
"아프다고! 사과해라고!"
길 가다가 부주의로 핸폰을 떨어뜨렸는데
뒤에서 모를 누가 주어주면
무밋무밋 눈웃음으로 고개 꾸벅만 하지말고 말을 하세요 말을!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우울한 일이 있으면
종일 말라터진 빵쪼각 만지작 거리며 밥 안 처드시고 구석에서 바보처럼 웅크려있지말고
말을 하세요 말을!
" 나 지금 힘들다고! 힘들어 미칠것같다고!"
울고 싶을 땐
쪽팔린다고 딴 사람이 나 나약하다 할까봐 눈치 보지 말고
말을 하세요 말을!
"꺼이꺼이~"
지금 요 우에 말 못 알아봤씅까 ㅎㅎㅎ 소리내 울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솔직담백하게 살다가!
딱 필이 오는 사람 만나면 놓지지말고
말을 하세요 말을!
"내 옆에 있어달라고! 너랑 매일을 함께 하고싶다고"
무식한게 용감하다는 말이 있죠~
같은 단어가 사용된 다른 말이 있어요.
용감한자가~사랑을 얻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지금 시작하세요.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말을 하세요 말을!!!!!!!!!!!!!!!!!!!!
コメント (7)
와자자하다야.......................... 빨리 시집갑또.......................................
버버리느 울기만해야 하는가???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잘 읽었음다ㅡ
다비드 ㅡㅡ버버리는 님처럼 타자하면 돼잖아요.울기는왜 울어요ㅋㅋ
다비드 ㅡㅡ버버리는 님처럼 타자하면 돼잖아요.울기는왜 울어요ㅋㅋ
이사람으느 우째 자꾸 따라댕기메 손까락질하는지 모르게따......
있을때 소중함을 느끼지못고 없으니깐 맘 한구석이 허전함을 느끼네요ㆍ
간밧데ㅡ십분
간밧데ㅡ십분
어디서 퍼온글 같내요 연세가 많으신가? 글은 참 감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