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다고 다 볼수 있다는 것은 아니며
나의 사랑이 아무리 깊어도 이유없는 헤여짐은 있을수있고
받아드릴수 없어도 받아들여야만 하는것이 있다는것을...
사람의 마음이란게 아무노력없이도 움직일수 있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움직여지지 않을수 있다는것을
가을이가면 겨울이 오듯
사람의 기억도 이렇게 흘러가는것임을.....이제야 조금은 알것 같다.
태여나서 가장많이 하는말
웃으며 들을수록 반가운말
진심과 거짓의 경계선에 있는말
끝과 시작을 동시에 알리는 유일한말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짧고 슬픈말
......안녕......
나의 사랑이 아무리 깊어도 이유없는 헤여짐은 있을수있고
받아드릴수 없어도 받아들여야만 하는것이 있다는것을...
사람의 마음이란게 아무노력없이도 움직일수 있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움직여지지 않을수 있다는것을
가을이가면 겨울이 오듯
사람의 기억도 이렇게 흘러가는것임을.....이제야 조금은 알것 같다.
태여나서 가장많이 하는말
웃으며 들을수록 반가운말
진심과 거짓의 경계선에 있는말
끝과 시작을 동시에 알리는 유일한말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짧고 슬픈말
......안녕......
コメント (7)
싱글로 얼마 더 살아봐야 알겠습니까???ㅋㅋ
잃어가는 과정이 또한 새로운것이 다가오는 과정이기도 하지요...
새로운거 말고 원래대로 돌아왔으면 좋으련만...,ㅋㅋ
잊어가는 과정
가슴아프고 이유 없이 눈물 날려고 하고
좋았던 생각만 자꾸 나고 .......
그래도 어금니 깨물고 모질게
돌아서서 잊는척이라도 하고 있는중
참 잘 하는 짓인지 그냥 맘가는대로 해야되는지
내맘인데 내맘 몰라서 답답함
그래도 잊어야 된다고 곱씨 ㅂ고 또 곱씨브면서 잊어가는중 ,,,,,,
가슴아프고 이유 없이 눈물 날려고 하고
좋았던 생각만 자꾸 나고 .......
그래도 어금니 깨물고 모질게
돌아서서 잊는척이라도 하고 있는중
참 잘 하는 짓인지 그냥 맘가는대로 해야되는지
내맘인데 내맘 몰라서 답답함
그래도 잊어야 된다고 곱씨 ㅂ고 또 곱씨브면서 잊어가는중 ,,,,,,
비공개
사랑하면서 왜 잊으려고 합니까?
심심할까하면 자꾸 눈앞에서 알짱거리고
나의 나태함이 하늘을 찌르는데도 이유없는 설레임이 생겨나고
받아들이고싶지않은데 자꾸 내맘에 비집고 들어오고
노력안해도 찾아오고 노력이라 쫌 했다하면 환장해주고 ㅋㅋ
봄눈녹듯 샘물솟듯 그렇게 모든것이 자연스러움을 새삼스럽게 깨달아가는 ㅋㅋ
태여나서 죽을때까지 가장많이 하는말
웃지도 울지도 못할말
진심과 허위의 기준이 애매무도한 말
밑도끝도 없는말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간편하고 재밌는 말
몰라,ㅋㅋ 더 살아못봄 아직 모른다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