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당신을 이제야 정리할 마음이 생기는 같소......
헤어지더라도 마지막 작별인사는 하고싶었소......
허나 피하기 위해 집에도 안들어가는 행동은 당신 마음가짐의 견결함을 알게 하였소......
이제 그 사람과 사귄지 한달이 다 돼가겠구려......
피하기위해 집에 안들어가도 좋치만 너무 성급하고 경솔한 행동은 삼가하기 바라오......
적어도 상대방에게 가벼운 여자로 인상을 심어주지 않기를 바라오......
쉽게 얻은것은 쉽게 버릴수도 있으니 한발한발 침착하게 걸어나가기를 바라오......
6월16일날과 17일날에 당신이 무엇을 하였는지 모르겠지만 그뒤로 일주일간 영문모를 몸살때문에 출근을 제대로 못했소......
그때는 몰랐었지만 이제야 알것같소...... 이제 당신은 돌아오지 못하게 된것을......
사실 진정 당신한테 남자가 생긴줄 알게 되였을때에는 분노와 배신감을 감추지 못했소......
그러나 사랑이 원한으로 변해가는것보다 더 슬픈 일이 어디에 있겠소......
이제는 과거로 변하기 시작했지만 당신과 나누던 사랑에 모욕이되게 하고 싶지 않아서......
그래서 당신을 축복하려하오.....
지난 4년반보다 지금을 당신이 더 행복해 하는 같소......
(슬프지만)당신이 행복해서 기쁘게 느껴지오......
부디 행복이 영원히 당신을 감싸주기를 두손모아 기도 드리오......
그리고 어머님과 아버님께 안부를 전해주오......
귀하고 착한 따님을 평생 아끼고 사랑해 주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마음이 울고 있으니 목도 메여 버리오......
당신위해 준비해둔 너울을 씌워주지 못하니 가슴이 쓰리오......
이사람 한테서 받지못했던것을 그사람한테서 다 받을수 있기를 바라오......
건강과 행복이 항상 당신을 지켜주기를 바라오......
힘든 인생길의 4년반을 동반해줘서 진정 고마웠소......
부디 잘 지내 주시오......
---효원이를 사랑하는 고대인으로 부터---
헤어지더라도 마지막 작별인사는 하고싶었소......
허나 피하기 위해 집에도 안들어가는 행동은 당신 마음가짐의 견결함을 알게 하였소......
이제 그 사람과 사귄지 한달이 다 돼가겠구려......
피하기위해 집에 안들어가도 좋치만 너무 성급하고 경솔한 행동은 삼가하기 바라오......
적어도 상대방에게 가벼운 여자로 인상을 심어주지 않기를 바라오......
쉽게 얻은것은 쉽게 버릴수도 있으니 한발한발 침착하게 걸어나가기를 바라오......
6월16일날과 17일날에 당신이 무엇을 하였는지 모르겠지만 그뒤로 일주일간 영문모를 몸살때문에 출근을 제대로 못했소......
그때는 몰랐었지만 이제야 알것같소...... 이제 당신은 돌아오지 못하게 된것을......
사실 진정 당신한테 남자가 생긴줄 알게 되였을때에는 분노와 배신감을 감추지 못했소......
그러나 사랑이 원한으로 변해가는것보다 더 슬픈 일이 어디에 있겠소......
이제는 과거로 변하기 시작했지만 당신과 나누던 사랑에 모욕이되게 하고 싶지 않아서......
그래서 당신을 축복하려하오.....
지난 4년반보다 지금을 당신이 더 행복해 하는 같소......
(슬프지만)당신이 행복해서 기쁘게 느껴지오......
부디 행복이 영원히 당신을 감싸주기를 두손모아 기도 드리오......
그리고 어머님과 아버님께 안부를 전해주오......
귀하고 착한 따님을 평생 아끼고 사랑해 주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마음이 울고 있으니 목도 메여 버리오......
당신위해 준비해둔 너울을 씌워주지 못하니 가슴이 쓰리오......
이사람 한테서 받지못했던것을 그사람한테서 다 받을수 있기를 바라오......
건강과 행복이 항상 당신을 지켜주기를 바라오......
힘든 인생길의 4년반을 동반해줘서 진정 고마웠소......
부디 잘 지내 주시오......
---효원이를 사랑하는 고대인으로 부터---
コメント (8)
힘냅시다! 다비님 마음 나도 잘 이해돼요! 나두 지금 비슷한 아픔을 격고 있어요. 인생 참 기니까 우리 같이 이 힘든 하루하루를 이겨냅시다! 화이팅!!!
ㅠㅠ 슬프지만 아픈맘 정리합셩. 님 두고 가신이는 더이상 님에 사랑이 아니심을 명기히시고 ㅠㅠ
아프네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남자도 이런 마음을 가질수있네요...전 여자만 그러는줄알았는데.
힘내세요.연분이 아닌가봅니다.
님한테는 하느님께서 다른 연분을 내려주시나봅니다.
시간이 지나가면 회억할수있는 추억으로도니까,그때를 위해서 지금을 이겨내세요.
힘내세요.연분이 아닌가봅니다.
님한테는 하느님께서 다른 연분을 내려주시나봅니다.
시간이 지나가면 회억할수있는 추억으로도니까,그때를 위해서 지금을 이겨내세요.
무슨 이유가 잇든 끊고 맺음을 않한 상태서
다른 사람한테 간다는건 그릇된것입니다..아무리 상대가 어떻게 부족할지라도..
아무리 같은 여자라 할지라도...
그리고 편지든 뭐든 다 잇을때 해야 됩니다~아니면 그게 나중의 후회로도 남을수 잇으니까요..
그리구 님동의없이 떠나는 사람한테 왜 축복을 해야됩니까..미워는 말아도 축복까진 필요없는거 같습니다..저 소견입니다.
다른 사람한테 간다는건 그릇된것입니다..아무리 상대가 어떻게 부족할지라도..
아무리 같은 여자라 할지라도...
그리고 편지든 뭐든 다 잇을때 해야 됩니다~아니면 그게 나중의 후회로도 남을수 잇으니까요..
그리구 님동의없이 떠나는 사람한테 왜 축복을 해야됩니까..미워는 말아도 축복까진 필요없는거 같습니다..저 소견입니다.
꽃은 지여도 씨를 남기듯......
다비드님 ... 뭐라 말할지 모르겠네요 .
그냥 지금의 축복은 마음을 아파하면서 하는것이겠지만
언젠가는 그게 진심어린 축복으로 됩니다 .
한때 사랑했던 사람을 모욕하면 자신의 사랑을 모욕하는거구 자신도 아프니깐요 .
그래서 잘 하고 있는것입니다 .
새로운 만남이 그상처를 아물게 합니다 .
착잡 ...
그냥 지금의 축복은 마음을 아파하면서 하는것이겠지만
언젠가는 그게 진심어린 축복으로 됩니다 .
한때 사랑했던 사람을 모욕하면 자신의 사랑을 모욕하는거구 자신도 아프니깐요 .
그래서 잘 하고 있는것입니다 .
새로운 만남이 그상처를 아물게 합니다 .
착잡 ...
나하고 거의 비슷한 경우네
나도 축복해주고 싶지만
그게 잘 안대네요
나도 축복해주고 싶지만
그게 잘 안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