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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별 · #369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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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루마 · 2012-06-29 01:46:57 · 閲覧 1245
我的沉默不是刻意

只是不知道怎么去说明那些爱情

某年,月,日,时,分,秒

我在某地认识了某个人,这个人改变了我的......

窗外

雨沥沥的下着,电脑前人无聊的在发呆,

不知道在做什么,不晓得应该做什么,

无所事停,我在谋杀时间。











돌아가는 세상속에서 나만 정지되는 그런 느낌

コメント (6)

구루마 · 2012-06-29 23:42:44
앗 정신으 빠따닥 쳐려얍쥐,ㅋㅋㅋ
DKRY · 2012-06-30 00:06:21
ㅋㅋㅋ 꼭 너는 미래에 살고있는거같고 난 과거에 머물러있는거같애...라는 어디서 본거같은 세리흐 ㅋㅋㅋ
구루마 · 2012-06-30 00:24:13
안녕하십니까?ㅋㅋㅋ

올만입니다,잘지내고 있으시지요?ㅋㅋㅋㅋ


쨌든 충성맹세하고픈 사램이 생겼는데 쫌 알려줍도...ㅋㅋㅋ
DKRY · 2012-06-30 00:59:36
그...맹세하고픈 사램이 내가 아닌이상 免谈~ㅋㅋㅋ
구루마 · 2012-06-30 01:08:35
혹시 아니더라드 이렇게 말씀하시면 내가 무지 섭지비,ㅋㅋㅋㅋㅋㅋㅋㅋ

휴~
DKRY · 2012-06-30 01:15:47
ㅎㅎ 상황설명을 해주셔야 ㅋㅋㅋ 아이디어가 나오든지말든지합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