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영원히 평생 같이 있어주길 원하는 사람
미치도록 그립고 없으면 못살것같은 사람
화가 나도 우울해도 속상해도 옆에 있어줄 사람
한번쯤은 누구나 다 이런 이상형같은 사람을 만나서 멋진 인생 가꾸어가길 기대하지만
번마다 이루어지지 못하는건 왜서일까.
만약에 진짜 자기 이상형을 만났더라 할지라도 진짜로 생각대로 될까?
사랑한다해서 결코 모든게 순로롭지는 않다.
귀찮을때도 있고 실망할때도 있다는 말
여태껏 살아오면서 많은 윗사람들한테서 들었다.
주관적으로(내 맘대로) 한번 분석해본 결과를
라이브생자막으로(새벽2시..헐) 여기에 써본다.
**********************************************************************************
솔직히 결혼상대를 선택함에 있어서 보는 조건은 각양각색이다.
돈, 능력, 마음 등등....
하지만 결혼전에 대부분 다 거쳐야하는 과정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연애.
그렇다면 연애상대를 선택함에 있어서 보는 조건은 무엇일까?
대부분 사람들은 느낌, 마음, 첫인상이라고 말할것이다.
다시 말하면 연애대상의 선택에 있어서 제일처음 보는것은 외모일것이다.
즉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
솔직히 외모방면에 우세가 있으면 맘에 들어오기 더 쉬운건 사실이다.
아름다운것을 배척하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하지만 이것을 생각해본적이 있는가?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하고 자기한테 맞는 스타일이 과연 일치할까?
한번 객관적으로 분석해보자, 비록 사람에 따라서 다를수도 있지만.
외모상에서 비교적 우세가 있는 사람은 이런 경험이 있을것이다.
자기자신은 별로 노력하지 않아도 주변에 이성(异性)이 자주 나타난다.
그리하여 이성과의 만남을 별로 대수롭게 여기지 않고 아낄줄 모른다.
만나다가 헤여지더라도 또 새로운 이성이 인차 생기게 되고…
이렇게 자주 반복하게 되면 도대체 왜서 연애를 해야되고
연애를 함에 있어서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한지 우왕좌왕하게 된다.
즉 성숙한 남자가 갖추어야 할 그런 생각을 얻기 힘들게 된다.
반면 외모상에서 좀 평범한 사람들은 지금껏 고백해왔던 과거중에서 꺠닫게 된다.
자기자신은 외모가 안되기에 반드시 다른 능력으로 이성을 사로잡아야 됨을.
례를 들어 경제적방면, 사회적응성(성숙)방면 등등.
즉 외모가 우세인 사람들에 비해서 더 빨리 현실을 깨닫게 되고 자아능력양성에 노력을 기울리게 된다.
그리고 이성(理性)적인 사람하고 감성적인 사람을 비교해볼때
이성적은 사람은 자기가 찾으려는 이성(异性)의 스타일류형이 확실한 동시에
다른 괜찮은 기회를 하나도 놓지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성적인 사람들은 알고있다,
현실과 상상의 거리가 그렇게 가깝지는 않다는것을
반면 감성적인 사람은 자기가 찾으려는 스타일의 정체가 확실하지 않다,
즉 좋아하는 스타일이 여러가지이다,
하지만 좋아하지 않는 스타일은 아주 명확하다.
자기가 마음이 가지 않으면 절대로 안된다고 믿고 있는다.
그러면서 언젠가는 꼭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만나서
영원히 같이 있을수 있다고 굳게 믿고 있는다.
즉 환상에 사로 잡히기 쉽다.
끝으로 아직까지 독신인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다.
자꾸 이상형이 나타나기를 기다리지 말고
시간 있으면 완전 짜증나는 스타일이 아닌 이상
이사람 저사람 자주 만나보아라.
아무리 훌륭한 외모일지라도 맨날보면 새나기 마련이다,
하지만 강대한 마음의 소유자는 영원히 새나지 않는다.
특히 감성적인 당신들…
감성적인 사람들은 상대방의 위대함에 그 사람을 더 사랑하게 될것이다.
Ps: 솔직히 말해서 조선족 남자들은 좀 대남자주의영향을 많이 받아서 보통이면서도 잘난척하는 우쭐렁 거리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입만 열면 허풍치는 남자들은 추천하지 않지무. 비록 나두 조선족남자이긴 하지만.
미치도록 그립고 없으면 못살것같은 사람
화가 나도 우울해도 속상해도 옆에 있어줄 사람
한번쯤은 누구나 다 이런 이상형같은 사람을 만나서 멋진 인생 가꾸어가길 기대하지만
번마다 이루어지지 못하는건 왜서일까.
만약에 진짜 자기 이상형을 만났더라 할지라도 진짜로 생각대로 될까?
사랑한다해서 결코 모든게 순로롭지는 않다.
귀찮을때도 있고 실망할때도 있다는 말
여태껏 살아오면서 많은 윗사람들한테서 들었다.
주관적으로(내 맘대로) 한번 분석해본 결과를
라이브생자막으로(새벽2시..헐) 여기에 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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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결혼상대를 선택함에 있어서 보는 조건은 각양각색이다.
돈, 능력, 마음 등등....
하지만 결혼전에 대부분 다 거쳐야하는 과정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연애.
그렇다면 연애상대를 선택함에 있어서 보는 조건은 무엇일까?
대부분 사람들은 느낌, 마음, 첫인상이라고 말할것이다.
다시 말하면 연애대상의 선택에 있어서 제일처음 보는것은 외모일것이다.
즉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
솔직히 외모방면에 우세가 있으면 맘에 들어오기 더 쉬운건 사실이다.
아름다운것을 배척하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하지만 이것을 생각해본적이 있는가?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하고 자기한테 맞는 스타일이 과연 일치할까?
한번 객관적으로 분석해보자, 비록 사람에 따라서 다를수도 있지만.
외모상에서 비교적 우세가 있는 사람은 이런 경험이 있을것이다.
자기자신은 별로 노력하지 않아도 주변에 이성(异性)이 자주 나타난다.
그리하여 이성과의 만남을 별로 대수롭게 여기지 않고 아낄줄 모른다.
만나다가 헤여지더라도 또 새로운 이성이 인차 생기게 되고…
이렇게 자주 반복하게 되면 도대체 왜서 연애를 해야되고
연애를 함에 있어서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한지 우왕좌왕하게 된다.
즉 성숙한 남자가 갖추어야 할 그런 생각을 얻기 힘들게 된다.
반면 외모상에서 좀 평범한 사람들은 지금껏 고백해왔던 과거중에서 꺠닫게 된다.
자기자신은 외모가 안되기에 반드시 다른 능력으로 이성을 사로잡아야 됨을.
례를 들어 경제적방면, 사회적응성(성숙)방면 등등.
즉 외모가 우세인 사람들에 비해서 더 빨리 현실을 깨닫게 되고 자아능력양성에 노력을 기울리게 된다.
그리고 이성(理性)적인 사람하고 감성적인 사람을 비교해볼때
이성적은 사람은 자기가 찾으려는 이성(异性)의 스타일류형이 확실한 동시에
다른 괜찮은 기회를 하나도 놓지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성적인 사람들은 알고있다,
현실과 상상의 거리가 그렇게 가깝지는 않다는것을
반면 감성적인 사람은 자기가 찾으려는 스타일의 정체가 확실하지 않다,
즉 좋아하는 스타일이 여러가지이다,
하지만 좋아하지 않는 스타일은 아주 명확하다.
자기가 마음이 가지 않으면 절대로 안된다고 믿고 있는다.
그러면서 언젠가는 꼭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만나서
영원히 같이 있을수 있다고 굳게 믿고 있는다.
즉 환상에 사로 잡히기 쉽다.
끝으로 아직까지 독신인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다.
자꾸 이상형이 나타나기를 기다리지 말고
시간 있으면 완전 짜증나는 스타일이 아닌 이상
이사람 저사람 자주 만나보아라.
아무리 훌륭한 외모일지라도 맨날보면 새나기 마련이다,
하지만 강대한 마음의 소유자는 영원히 새나지 않는다.
특히 감성적인 당신들…
감성적인 사람들은 상대방의 위대함에 그 사람을 더 사랑하게 될것이다.
Ps: 솔직히 말해서 조선족 남자들은 좀 대남자주의영향을 많이 받아서 보통이면서도 잘난척하는 우쭐렁 거리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입만 열면 허풍치는 남자들은 추천하지 않지무. 비록 나두 조선족남자이긴 하지만.
コメント (12)
맞는 말이긴 한데 내가 말하려는 중심사상과 좀 다른듯..
내가 말하려는건
자꾸 이상형만 바라지 말구
독신인 이상 싫지않은 이상
이상형이 아니라두 여러사람을 많이 만나보면서
괜찮은 사람 찾아라는..
내가 말하려는건
자꾸 이상형만 바라지 말구
독신인 이상 싫지않은 이상
이상형이 아니라두 여러사람을 많이 만나보면서
괜찮은 사람 찾아라는..
말은 맞는말인데 좀 더 간략해서 쓰셨으면하는 ㅎㅎㅎ 눈이 아파서 원
결론적으로 꿔보러한접시는 외모가 우세를 차지하지않는 대남자주의 조선족남자라는것?
결론적으로 꿔보러한접시는 외모가 우세를 차지하지않는 대남자주의 조선족남자라는것?
내가 말하려는건
자꾸 이상형만 바라지 말구
독신인 이상 싫지않은 이상
이상형이 아니라두 여러사람을 많이 만나보면서
괜찮은 사람 찾아라는..
자꾸 이상형만 바라지 말구
독신인 이상 싫지않은 이상
이상형이 아니라두 여러사람을 많이 만나보면서
괜찮은 사람 찾아라는..
ㅋㅋㅋ그래머 뜻이있는곳에 길이있다했으니 움직여줘야겠지...
근데 이상형바라는게 아니라 그냥 자꾸 귀찮아진다는 ㅋㅋ
근데 이상형바라는게 아니라 그냥 자꾸 귀찮아진다는 ㅋㅋ
귀찮아질수록 점점 독신주의길로 가깝다는거 말하짐.
지금와선 어느정도 길이 확고해졌짐 ㅎㅎㅎ 씁쓸하다는거 ㅋㅋ
상대방 인물, 체격보구 연애하는거는 다 어릴때만 그렇슴다..
20대후반 ,, 30대 들어서무 인물보다 존경할수 있는 남자를 많이 택하는거 같슴다...
흠...다시 말하면 아무리 잘생겨도 존경할수 없는 남자는 뿌요한단말임다....적어도 내 경험은 그렇심다.....ㅎ
20대후반 ,, 30대 들어서무 인물보다 존경할수 있는 남자를 많이 택하는거 같슴다...
흠...다시 말하면 아무리 잘생겨도 존경할수 없는 남자는 뿌요한단말임다....적어도 내 경험은 그렇심다.....ㅎ
어리다는게 결국 나이만 놓구 말하는게 아니짐.
심리년령이라고 할까 아니무 셈이 들었다구 할까,
어째든 어떤 이성이 자기한테 더 합당할까 라구 생각할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진정으로 성숙된 사람이 아닐까 싶씀더.
심리년령이라고 할까 아니무 셈이 들었다구 할까,
어째든 어떤 이성이 자기한테 더 합당할까 라구 생각할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진정으로 성숙된 사람이 아닐까 싶씀더.
꿔보러한접시님. 너무 꼭 맞는 글 갔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는 자신과의 싸움이긴 하지만 노력하려는 면없으면 영원히 홀몸으로 될것만 같은 느낌 요즘 알게됬습니다. 사실 삶은 사랑이외도 많은 또 다른 아름다움이 많으므로 사랑에만 모든 시간 받이긴 너무 아깝죠!!! 땡큐!!!
만약 님이 언젠가
<사랑은 생활이다>라는 도리를 꺠닭게 되면
사랑에 소모한 시간이 아깝지 않다는거 알게될껨더.
<사랑은 생활이다>라는 도리를 꺠닭게 되면
사랑에 소모한 시간이 아깝지 않다는거 알게될껨더.
그것도 자신한테 여운을 남길수잇는 사람을 사랑햇을때만 사랑에 소모한 시간이 아깝지 않다고 생각 되는게 아닐가요 ?
즉 자기절로 한 사람때문에 흘러간 시간이 너무 어리석고 아깝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사랑이 아니지 않을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즉 자기절로 한 사람때문에 흘러간 시간이 너무 어리석고 아깝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사랑이 아니지 않을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멋있는 스타일은 어리고 순진할때에나 중요하게 보는 조건이지
나이들고 현실에 직면하면 돈,권력을 첫째로 생각하는 사람 많지 않을까요?
(어릴적부터 마음이 맞는 상대를 만나 함께 분투하면서 살아가는 연인들도 적지안겠지만...)
열심히 노력하여 성공한 남자가 되면 이쁜 여자들 저절로 찾아올거라고 봅니다.
아래의 말을 굳게 믿는 한사람이 말남기고 갑니다.
男人靠征服世界来征服女人,女人靠征服男人来征服世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