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에 대한 사랑을 연애(戀愛)라고 한다.
연애감정처럼 강하고 뜨겁고
아름답고 순수한 것이 없다.
청순(淸純)한 플라토닉 러브에서부터
추잡한 치정적(痴情的) 사랑에 이르기까지,
소년의 순정적(純情的) 사랑에서
노년의 로맨스그레이에 이르기까지
사랑은 다채다양하다.
친구를 잃어 버렸기 때문에
자살한 사람은
동서고금에 한 사람도 없다.
그러나 실연 끝에 자살하는
사람은 예나 지금이나 허다하다.
연애의 감정이 얼마나
강한가를 알 수 있다.
연애는 성욕에 뿌리를 박고 있다.
그러나 성욕은 아니다.
전자는 강한 생물학적 욕망이요,
후자는 아름다운
정신적 정서(精神的 情緖)다.
연애는 성욕의 나무에 피는
가장 아름다운 꽃이다.
연애는 성애(性愛)다.
우리는 어떤 이성에 대하여
호기심과 애정을 갖는다.
왜냐, 미(美)를 느끼기 때문이다.
추하다고 느끼는 이성에 대해서는
절대로 연애감정을 느끼지 않는다.
아름답기 때문에 사랑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좋아진다.
미(美)는 연애 성립의
필수불가결의 요소다.
사랑하면 같이 있고 싶고,
같이 살고 싶고, 같이 느끼고 싶다.
사랑은 공재(共在), 공생(共生),
공감(共感)의 감정이요 의지다.
나는 당신의 것,
사랑은 자타일체감(自他一體感)이다.
우리라는 강렬한 공동감정(共同感情 : We - feeling)이다.
이성이라고 다 애정을
느끼는 것은 아니다.
연애는 개성적 선택(個性的 選擇)의 작용이다.
로미오는 줄리엣,
줄리엣은 로미오를 선택했다.
연애는 나와 너라는
독점적 이인관계(獨占的 二人關係 : Dyad)다.
연애감정은 인생의
가장 강한 격정이다.
사랑에 빠진 두 젊은이를 보라.
그것은 상사(相思)요 도취요
기쁨이요 황홀이요 감격이요
열정이요 헌신이요
매혹(魅惑)이요 순정(純情)이요 신비다.
인간의 정서 중에서 이렇게
아름답고 강렬한 것이 또 있을까.
그러므로 사랑이 이루어지지
아니할 때에는 자살을 하고
절망에 빠지고
허무감(虛無感)에 휩쓸린다.
명작 <트리스탄과 이졸데>의 비극은
그 적절한 예다.
영국 시인 로버트 브라우닝은
‘ Love is best ‘라고 노래했다.
사랑은 인생의 최상의 것이다.
연애는 일생에 누구나
한두 번씩은 겪는 열병이요,
홍역(紅疫)이요, 광기(狂氣)요, 폭풍이다.
장미에는 반드시 가시가 있다.
사랑에도 가시가 있다.
순애(純愛)가 치정(痴情)으로 변하기 쉽다.
사랑이 미움과 질투로 전락하기 쉽다.
연애의 기쁨이
환멸의 비애로 끝나기 쉽다.
사랑을 지혜롭게 가꾸고
아름답게 결실시킨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총명과 성실과 이해가
따르지 아니할 때 사랑은
개화 결실하기가 힘들다.
사랑이 동서고금의
예술과 문학의 주제를 이룬 것은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니다.
연애는 이성미(異性美)에 의하여
자타 일체감을 깊이 체험하는
생명의 강한 연소작용(燃燒作用)이다.
사랑은 생명의 불꽃이
가장 뜨겁게 타는 것이다.
사랑은 조물주가 인간에게 부여한
가장 아름답고 가장 강렬하고
가장 향기로운 정서다.
남녀간에 사랑이 없다면,
생명이 없는 조화(造花)와 같고
나무가 없는 숲과 같다.
사랑은 우리에게 생기를 주고
희열을 주고
젊음을 주고 행복을 준다.
그러나 사랑의 정열 때문에
양심(良心)이 맹목(盲目)이 되고
이성(理性)이 마비되고
불의(不義)와 파렴치(破廉恥)의
죄를 저지르고 비극의 나락으로
전락하는 사람이 또한 얼마나 많은가.
축복받는 사랑의 주인공이 되려면
지혜와 용기가 필요하다.
연애감정처럼 강하고 뜨겁고
아름답고 순수한 것이 없다.
청순(淸純)한 플라토닉 러브에서부터
추잡한 치정적(痴情的) 사랑에 이르기까지,
소년의 순정적(純情的) 사랑에서
노년의 로맨스그레이에 이르기까지
사랑은 다채다양하다.
친구를 잃어 버렸기 때문에
자살한 사람은
동서고금에 한 사람도 없다.
그러나 실연 끝에 자살하는
사람은 예나 지금이나 허다하다.
연애의 감정이 얼마나
강한가를 알 수 있다.
연애는 성욕에 뿌리를 박고 있다.
그러나 성욕은 아니다.
전자는 강한 생물학적 욕망이요,
후자는 아름다운
정신적 정서(精神的 情緖)다.
연애는 성욕의 나무에 피는
가장 아름다운 꽃이다.
연애는 성애(性愛)다.
우리는 어떤 이성에 대하여
호기심과 애정을 갖는다.
왜냐, 미(美)를 느끼기 때문이다.
추하다고 느끼는 이성에 대해서는
절대로 연애감정을 느끼지 않는다.
아름답기 때문에 사랑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좋아진다.
미(美)는 연애 성립의
필수불가결의 요소다.
사랑하면 같이 있고 싶고,
같이 살고 싶고, 같이 느끼고 싶다.
사랑은 공재(共在), 공생(共生),
공감(共感)의 감정이요 의지다.
나는 당신의 것,
사랑은 자타일체감(自他一體感)이다.
우리라는 강렬한 공동감정(共同感情 : We - feeling)이다.
이성이라고 다 애정을
느끼는 것은 아니다.
연애는 개성적 선택(個性的 選擇)의 작용이다.
로미오는 줄리엣,
줄리엣은 로미오를 선택했다.
연애는 나와 너라는
독점적 이인관계(獨占的 二人關係 : Dyad)다.
연애감정은 인생의
가장 강한 격정이다.
사랑에 빠진 두 젊은이를 보라.
그것은 상사(相思)요 도취요
기쁨이요 황홀이요 감격이요
열정이요 헌신이요
매혹(魅惑)이요 순정(純情)이요 신비다.
인간의 정서 중에서 이렇게
아름답고 강렬한 것이 또 있을까.
그러므로 사랑이 이루어지지
아니할 때에는 자살을 하고
절망에 빠지고
허무감(虛無感)에 휩쓸린다.
명작 <트리스탄과 이졸데>의 비극은
그 적절한 예다.
영국 시인 로버트 브라우닝은
‘ Love is best ‘라고 노래했다.
사랑은 인생의 최상의 것이다.
연애는 일생에 누구나
한두 번씩은 겪는 열병이요,
홍역(紅疫)이요, 광기(狂氣)요, 폭풍이다.
장미에는 반드시 가시가 있다.
사랑에도 가시가 있다.
순애(純愛)가 치정(痴情)으로 변하기 쉽다.
사랑이 미움과 질투로 전락하기 쉽다.
연애의 기쁨이
환멸의 비애로 끝나기 쉽다.
사랑을 지혜롭게 가꾸고
아름답게 결실시킨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총명과 성실과 이해가
따르지 아니할 때 사랑은
개화 결실하기가 힘들다.
사랑이 동서고금의
예술과 문학의 주제를 이룬 것은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니다.
연애는 이성미(異性美)에 의하여
자타 일체감을 깊이 체험하는
생명의 강한 연소작용(燃燒作用)이다.
사랑은 생명의 불꽃이
가장 뜨겁게 타는 것이다.
사랑은 조물주가 인간에게 부여한
가장 아름답고 가장 강렬하고
가장 향기로운 정서다.
남녀간에 사랑이 없다면,
생명이 없는 조화(造花)와 같고
나무가 없는 숲과 같다.
사랑은 우리에게 생기를 주고
희열을 주고
젊음을 주고 행복을 준다.
그러나 사랑의 정열 때문에
양심(良心)이 맹목(盲目)이 되고
이성(理性)이 마비되고
불의(不義)와 파렴치(破廉恥)의
죄를 저지르고 비극의 나락으로
전락하는 사람이 또한 얼마나 많은가.
축복받는 사랑의 주인공이 되려면
지혜와 용기가 필요하다.
빼갈 한잔하고 속상한 맘의 표출??
아님 인생에 대한 돌이킴??
어찌됐건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