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서로가 그리운 사람 ...

사랑이별 · #369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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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갈한잔 · 2012-06-03 21:49:25 · 閲覧 1516
하늘만 보아도
눈물이 흐름니다
가슴에 멍울져 그려지는 사람
스치는 바람인 줄 알았는데
내게 머무는 강이었습니다

늘 함께사랑하며
볼수 없지만 어두운 밤
창가에 앉으면 떠오르는 사람
진한 커피향속에 담겨져 내목젖을
타고 흐르며 내영혼을 흔드는 사람

그대만 생각하면 가슴
뛰는것은 그대를 그리워 하면서
채워진 헤일 수 없는 사랑 때문입니다

우리 서로가 그리운 사람
인연 이지만 맺어질 수 없어
그렇게 가슴만 아리도록 슬픈사랑

늘 그대가 그립습니다
늘 그대를 안고 싶습니다
어둠을 휘감아 맴도는
리움은 오늘도 내영혼 안에 춤을 추다
그대와 나의 사랑을 느끼게 합니다

*나는 오늘도 그대 그리워 그대에게 가고 싶다*

아 ~ 그대
나 진정 그대를 사랑합니다
잊으려 수 없이 많은 밤을 삼켜
보았지만 내 안에 그리움은 그대를
영원히 내 안에 가두어 버렸습니다
내 창가에 머물며
내 영혼 부르는 그대를 사랑합니다

가슴이 시리도록 사랑합니다.!!

コメント (2)

소울 · 2012-06-04 14:17:57
당신은 사랑이 필요한 남자.............
빼갈한잔 · 2012-06-05 11:46:13
난 사랑이 넘쳐나는 남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