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어서 참으로 고마워요...

사랑이별 · #369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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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갈한잔 · 2012-05-28 09:55:11 · 閲覧 1326
모래알처럼 수없이 많은 사람 중에
당신을 만나고 사랑한 나는
참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비록 가진 것 많지 않은 소박한 삶이지만
우리만의 사랑의 정원에
소망의 꽃씨를 함께 뿌리고
행복이란 열매를 거둘 수 있도록
당신과 함께 일구어 가는 삶은
내겐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행복인걸요.

때로는 고난과 시련이 닥쳐와도
사랑으로 함께하는 당신이 곁에 있기에
얼마나 든든하고 감사한지 몰라요.

늘 푸른 소나무처럼
한결같은 사랑과 우정으로 지켜주고
보듬어 주는 당신이 있기에
살아가는 의미가 있습니다.

곁에 있어도 늘 그리운 사람
한 생애 다하는 날까지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며
나의 꿈과 소망이 되어 주는 사람이
당신이어서 참으로 고마워요

コメント (2)

뾰이 · 2012-05-28 14:04:05
나는 어저는 이런 시를 보면 막 오줌이 마려워 난다는...

아무리 이래두 연인은 떨어져 살다보면 아주
차가워지더라는...

비추 칵 눌러 놓기 싶네그려 ㅎㅎㅎ
빼갈한잔 · 2012-05-28 22:55:34
심술은 많아가지구...ㅋㅋㅋ

원래 눈에서 멀어지면 맘에서두 멀어지는법...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