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시 한편...

사랑이별 · #369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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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갈한잔 · 2012-05-26 20:04:15 · 閲覧 2016
배가 고프다

아~ 주방에 개고기라면

후다닥! 쟁그랑 부시식 솨아~ 덤범~ 챙그랑

몰랑몰랑 보글보글

개고기도 폴폴 라면도 폴폴

익었나 설었나 가봐야 알지

인생이 별거있나 후루룩~일단 먹고 보자.

コメント (5)

코스모스핀길 · 2012-05-27 14:46:44
플 하나
빼갈한잔 · 2012-05-27 20:12:11
난 열매하나...ㅋ
사쿠랑보 · 2012-05-29 08:29:13
ㅎㅎ개고기라면 올만이네 !!!))

일본어데서팔죠???ㅎ
빼갈한잔 · 2012-06-03 22:00:45
그냥,개가 헤염친물에다 신라면을 넣으면...

개고기라면이 되는데머...ㅋㅋㅋ
천벌 · 2012-07-23 08:45:12
인재요 ~

캬캬캬

이태백 못지안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