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친구로 지내온 좋은 여성친구아 있엇습니다 아니 친구가아니라 난 그녀를 쭉-- 짝사랑하고 왔지요 흔히 듣는 말 처럼 남녀사이에 친구가 없다던것첨럼 말이죠
난 일본으로 왔고 그녀역시 외국으로 가서 각자 다른 삶을 하엿지만 난 그녀가 너무 좋았어요
그리하여 연락두 자주 하고 햇는데 요즘에 와서 알게 된 사실 그녀한테 남자친구가 생겻다네요 더욱더 충격인건
그 남자 역시 나의 절친이라는것
내가 그녀를 좋아하는거 뻔히 알면서 꼬셔놓고는 나한테 몰랏다구 뻔뻔하게 대답하는게 좀 얄미웠어요
물론 내가 좋아한다해서 친구가 그녀를 좋아할수 없는건 아닌데 나한테 미리 얘기나 좀 해줫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마음 뿐이죠
가끔은 내가 좋타구 5년이나 기다련준 친구한테 미안하기도 하구 나가 부족한점이 많나하고 고민두 하구 암튼 마음이 많이 답답 하네요 그리고 친구 2명을 잃은것두 좀 슬프구요
연락을 하기 싫어져서
인젠 비록 짝사랑이엿지만 사랑도 우정도 두렵네
난 일본으로 왔고 그녀역시 외국으로 가서 각자 다른 삶을 하엿지만 난 그녀가 너무 좋았어요
그리하여 연락두 자주 하고 햇는데 요즘에 와서 알게 된 사실 그녀한테 남자친구가 생겻다네요 더욱더 충격인건
그 남자 역시 나의 절친이라는것
내가 그녀를 좋아하는거 뻔히 알면서 꼬셔놓고는 나한테 몰랏다구 뻔뻔하게 대답하는게 좀 얄미웠어요
물론 내가 좋아한다해서 친구가 그녀를 좋아할수 없는건 아닌데 나한테 미리 얘기나 좀 해줫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마음 뿐이죠
가끔은 내가 좋타구 5년이나 기다련준 친구한테 미안하기도 하구 나가 부족한점이 많나하고 고민두 하구 암튼 마음이 많이 답답 하네요 그리고 친구 2명을 잃은것두 좀 슬프구요
연락을 하기 싫어져서
인젠 비록 짝사랑이엿지만 사랑도 우정도 두렵네
コメント (12)
고마워요
그렇게 마음바쳐 한사람 사랑할수 잇다는 사실도 일종 행복입니다.
그렇네요 하지만 인젠 같이 나눌수 있는 사랑하고 싶네요
같이 나눌수 잇는 사랑,,,최고죠,,, 그런 사랑은 하나라도 어렷을때,,,기회 놓치지 말고 찾으세요.
만남이 나이랑 별로 상관없긴 하지만,,조금은 상관잇습니다.
만남이 나이랑 별로 상관없긴 하지만,,조금은 상관잇습니다.
ㅎㅎ 그래야죠 아직도 나이는 많지 않으니까 노력해야죠 고마워요
전 보통 사연보구 댓글안하는 사람인데 주인장글보구안타까워서 한마디함니다.
주인장두 많은 남녀가하는 실수가잇엇네요 보통짝사랑하는사람들은 고백안하죠 ㅎ
주인장두 그렇게 긴시간 좋아하면서 고백은 한거같지않네요. 자기가 좋아하면 되든안되든
마음을 고백하는게좋다구 봄니다. 안그럼 지금처럼 아프지요. 좋은경험햇다구 생각하시구
더좋은 인연만나세요. 그럼 화이팅입니다 .
주인장두 많은 남녀가하는 실수가잇엇네요 보통짝사랑하는사람들은 고백안하죠 ㅎ
주인장두 그렇게 긴시간 좋아하면서 고백은 한거같지않네요. 자기가 좋아하면 되든안되든
마음을 고백하는게좋다구 봄니다. 안그럼 지금처럼 아프지요. 좋은경험햇다구 생각하시구
더좋은 인연만나세요. 그럼 화이팅입니다 .
12년간 좋아하면서 고백 안햇어요?? 고백 안햇으면 그쪽이 더 신기하고 답답할뿐 입니다 ...
파도치는오아시스님 히니찜님 댓글 고마워요 고백안하건 아니구 하기는 햇는데 직접적으로는 안햇어요
그쪽도 눈치는 차렷을것 같았는데 내가 싫엇나 보죠
님들의 조언처럼 앞으로는 대담하계 고백할꺼예요
그쪽도 눈치는 차렷을것 같았는데 내가 싫엇나 보죠
님들의 조언처럼 앞으로는 대담하계 고백할꺼예요
감히 고백할 용기조차 없었던 짝사랑이라면 그게 아직 사랑이 모자라다는거 아니에요?
진짜 좋아하고 같이 있고 싶다면 좋아만 하지 말고 행동에 옮겨야죠
안그러면 12년이나 100년이나 다 마찬가지잖아요
친구놈이 님보다 백배 더 낫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적어도 남자답다는거
내가 여자라해도 난 대담하게 고백하는 남자를 선택하겟는데
사랑이란건 질질끌어서 쌍방에 좋은점이 하나도 없기에 좋다면 고백하고 거절당하면 더 노력해서 좋아하게끔 만들어야지
근데 지금상황에서는 그냥 두 친구를 축복해줄수밖에 없죠 이렇게 앉아 사랑이라 우정이라 누굴탓하지말고 그냥 알콜로
확 소독해버리세요
진짜 좋아하고 같이 있고 싶다면 좋아만 하지 말고 행동에 옮겨야죠
안그러면 12년이나 100년이나 다 마찬가지잖아요
친구놈이 님보다 백배 더 낫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적어도 남자답다는거
내가 여자라해도 난 대담하게 고백하는 남자를 선택하겟는데
사랑이란건 질질끌어서 쌍방에 좋은점이 하나도 없기에 좋다면 고백하고 거절당하면 더 노력해서 좋아하게끔 만들어야지
근데 지금상황에서는 그냥 두 친구를 축복해줄수밖에 없죠 이렇게 앉아 사랑이라 우정이라 누굴탓하지말고 그냥 알콜로
확 소독해버리세요
기분나쁘게 들리긴 하는 암튼 고마워요
소독해야죠 근데 알콜이 아니라 다른 인연으로 ㅎㅎ
물론 둘다 좋은 친구이라 축복할거구 나도 좋은 인연 만나기를
기대하고 있어요
소독해야죠 근데 알콜이 아니라 다른 인연으로 ㅎㅎ
물론 둘다 좋은 친구이라 축복할거구 나도 좋은 인연 만나기를
기대하고 있어요
치사하고
담업는 남자? ㅎㅎ
친구는 5년이나 기다려 줫는데
고백 한마디만 하면 될꺼
담업는 남자? ㅎㅎ
친구는 5년이나 기다려 줫는데
고백 한마디만 하면 될꺼
살다보면 누가 없어져도 다 잘 살아갈수 있어요 ..
그렇게 뼈저리게 사랑했었고 뼈저리게 후회없는 사랑을 해도 지나가면 내가 왜 그때는 거렇게 미친짓을 했지하면서 코웃음이 나올때도 있어요 ...
결과적으로는 참 안된일이지만 이것이 또 다른 황홀한 만남을 위해서가 아닐가요 ?
좋은 인연을 만나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