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젠 갈라지자꾸나 힘들다 힘들어 ................

사랑이별 · #368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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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꼴아저씨 · 2012-04-27 18:51:11 · 閲覧 2642
너와 처음 만났을 때

숨이 가빠와 난 숨을 쉴 수 없었다

만날수록 편안함

그 속에서 난 행복을 느꼈다

술을 마시거나 글을 쓰거나 하면

너 없이는 외로워 손부터 떨렸지

너는 나를 남자로 만들어 주었으나

너와의 숨은 사랑이 너무 고되어

이제 너와의 관계를 끊고 싶다

너와 아주 인연을 끊으려 하니

외상값부터 갚으라는 독촉이

하루에도 몇 번씩 내 머리를 쥐어뜯는다

출근길 네 동생이 내 수레를 막고

계속 살라 행패 부리는 것도 싫끗하다

이제 우리의 사랑, 우리의 인연

여기서 끝내면 안 될까

나를 이제 여기서 놓아주면 안 될까

더 이상 내 머리를 괴롭히지 않으면 안 될까

몸이 반쪽이 된 나를 애처로이 보아주면 안 될까

내가 반듯이 서지 못하면

네가 아무리 빛나도 아무런 의미가 없으니

넌 정말 싫어진다 점점값져가는 너

한곽에 420엔이되엿지 ㅠㅠ

담배야 우린 갈라지자꾸나 ..........

コメント (5)

사쿠랑보 · 2012-04-27 22:18:04
ㅎㅎㅎㅎ~^^
BlueRose · 2012-04-28 09:56:42
ㅋㅋ
☆一枝梅☆ · 2012-04-28 12:33:07
낸저~
행복하던나 · 2012-04-30 10:37:39
사람을 놀리키는 재주 있네요
좋은글 잘보구 갑니다
여린사랑 · 2012-06-08 01:54:55
센스 만점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