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화 보신분 계시는지 몰르겟네용.
내가 본 영화 <봄의눈>의 명장면 1/2 ^^*
어슬픈 시나리오 줄거리 ㅎ .ㅎ
남자와 여자는 서로 조아햇음.
그러나 둘다 상대에게 맘을 털어놓지않앗음. 그러고 우연히 어떻게 남자가 여자한테 맘을 표현해서 같이 새벽눈구경을 가게되면서 사귀게 됨.
근데 . 여자집에서 당시의 일본천황의 아들을 소개시켜준후로 부터 남자는 여자한테 과감한 행동을 하게 됨(극장밖에서 껴안고 키스할려고 함.등등..ㅋㅋ).
여자는 당황해서 남자를 뿌리치며 자리에 돌아옴(천막바로 뒤에 지인들한테 보일까바시리 ㅎㅎ).
그후로 남자는 여자의 만나자는 전화나 편지등 모든 연락을 두절하엿음.
그러던 어느날 남자는 집에 하인으로부터의 여자가 곧 이고장을 떠나게된다는 쪽지를 발견하게됨.
초조한 남자는 빛의 솓도로 기차역으로 질주하여 차창옆에 앉은 여자의 막연한 모습을 바라보며 “.. 어디로 가는거니?”
기차역에 달려와서부터 기차가 떠나기전의 두사람의 대화. 그리고 그 화면......
정말 그 여자의 그 어쩔수없는 슬픔과 막연함... 남자의 뭐랄가 후회막급(?)이랄가...
말로 잘 표현할수엄는 찡한 그런 감정이 잘 느껴짐 .. ㅠㅠ
내가 본 영화 <봄의눈>의 명장면 1/2 ^^*
어슬픈 시나리오 줄거리 ㅎ .ㅎ
남자와 여자는 서로 조아햇음.
그러나 둘다 상대에게 맘을 털어놓지않앗음. 그러고 우연히 어떻게 남자가 여자한테 맘을 표현해서 같이 새벽눈구경을 가게되면서 사귀게 됨.
근데 . 여자집에서 당시의 일본천황의 아들을 소개시켜준후로 부터 남자는 여자한테 과감한 행동을 하게 됨(극장밖에서 껴안고 키스할려고 함.등등..ㅋㅋ).
여자는 당황해서 남자를 뿌리치며 자리에 돌아옴(천막바로 뒤에 지인들한테 보일까바시리 ㅎㅎ).
그후로 남자는 여자의 만나자는 전화나 편지등 모든 연락을 두절하엿음.
그러던 어느날 남자는 집에 하인으로부터의 여자가 곧 이고장을 떠나게된다는 쪽지를 발견하게됨.
초조한 남자는 빛의 솓도로 기차역으로 질주하여 차창옆에 앉은 여자의 막연한 모습을 바라보며 “.. 어디로 가는거니?”
기차역에 달려와서부터 기차가 떠나기전의 두사람의 대화. 그리고 그 화면......
정말 그 여자의 그 어쩔수없는 슬픔과 막연함... 남자의 뭐랄가 후회막급(?)이랄가...
말로 잘 표현할수엄는 찡한 그런 감정이 잘 느껴짐 .. ㅠㅠ
떠난 여자를 보내면서 남자는 두사람 어릴적부터 서로 제각기 간직해둿던 카드를 돌려받는다.
남자는 자기가 간직햇던 카드를 꺼내며 옛날기억을 떠올리며 두눈에서 흘러내리는 눈물을 멈출수가 없엇다.
친구로부터 여자가 출가를 해버렷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듣은 남자는 여자를 찾아 오사까로 떠나기로 결정하엿다.
그사이 여자는 부모님이 부탁한 절에서 아이를 지우라는 설득을 받아들이고, 그리고 나서 여자는 드디어 큰 결정을 하게된다. 여자는 같이온 엄마몰래 부처님앞에서 삭발을 햇다....
몇번이나 “출가”한 여자를 찾아온 남자의 면회요청을 거부한채 여자는 자신의 마음을 이미 굳힌상태엿고 .
.....
그러던 마지막으로 친구와 같이 면회거절당하면서 절에서 계단을 내려오던 그봄날..... 갑자기 .... 하늘에서 눈꽃이 날리면서 쓰러진 남자의 손에 녹아든는 눈을 보며 남자의 “난믿는다 . 그대와 난 다시 만날수잇다는것을....” 멘트를 마지막으로 영화는 끝나게 됩니다.
그 아름답게 사뿐히 내리는 눈이 마지막에 남자의 초라하고 씁쓸한 모습이랑 잘 어울러져 처량한 분위기가 정말 잘 표현된것같앗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