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부터 쭉 고민해왓는데..
어렵게 아주 힘겹게 결심한건데..
아무래도 난 . 그대를 .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내안에서 꽃피운 그 아름답지만 쓰디쓴 시간들을..
아무도 모르게 ..
조용히 ..
쥐도 새도 모르게 ..
싹 ~ 다 ~ 지워버려야겟어
아무도 모르게..
혼자서
어렵게 아주 힘겹게 결심한건데..
아무래도 난 . 그대를 .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내안에서 꽃피운 그 아름답지만 쓰디쓴 시간들을..
아무도 모르게 ..
조용히 ..
쥐도 새도 모르게 ..
싹 ~ 다 ~ 지워버려야겟어
아무도 모르게..
혼자서
コメント (6)
어째서?? 그렇게 철저하게 비밀활동함다?? ㅋㅋㅋㅋㅋ
제가 좀 표현을 안하고 속으로만 호감이 갓엇던 사람이라서.. 게다가 그쪽도 확실하게 100%로 날 죠아하는지 알수가 없엇던 상황이기도하구요...
좀... 아니 .. 아주 확 다 까발리고 그렁게 아니라. 아주 답답한 그런... ㅎ. ㅎ
좀... 아니 .. 아주 확 다 까발리고 그렁게 아니라. 아주 답답한 그런... ㅎ. ㅎ
저도 그렇게 ,,,7년좌우 마음속에 둿던 사람이 잇엇는데 첨에는 고백하지 않을려고 햇습니다,
그런데 이제 후회로 남을가봐,,,,7년이 지난 어느날 고백해버렷습니다,,후회는 쪼만치도 없구요.ㅎㅎ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니,,,자기 방식대로 마음정리하는것도 좋을같슴다.
그런데 이제 후회로 남을가봐,,,,7년이 지난 어느날 고백해버렷습니다,,후회는 쪼만치도 없구요.ㅎㅎ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니,,,자기 방식대로 마음정리하는것도 좋을같슴다.
저같은 경우는.. 상대도 쬐끔 알고잇으리라 믿어요 ㅋㅋ
서로 털어놓고 대화를 안햇을뿐~ ㅡ. ㅡ
그냥..... 아름다운 기억으로 묻으렵니다
서로 털어놓고 대화를 안햇을뿐~ ㅡ. ㅡ
그냥..... 아름다운 기억으로 묻으렵니다
아무도 모르게 한다는게 이렇게 글 내는 바람에 다 알아버렸잖아요 ㅎㅎ
그나저나 속에 감춘건 가만히 지워버리는것보다 털어내서 확 던져버리는게 더 좋을거에요
그나저나 속에 감춘건 가만히 지워버리는것보다 털어내서 확 던져버리는게 더 좋을거에요
그쪽은 여길 별로 안다녀서 들킬일응 엄씀 ㅎ. ㅎ
저같응 경운 죠은 추억으로 간직하는수밖에... 상황이 요렇게 대버려숴 ㅠㅠ
저같응 경운 죠은 추억으로 간직하는수밖에... 상황이 요렇게 대버려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