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게 .. 쥐도 새도 모르게..

사랑이별 · #368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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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yeon · 2012-04-09 23:52:52 · 閲覧 2389
몇일전부터 쭉 고민해왓는데..

어렵게 아주 힘겹게 결심한건데..

아무래도 난 . 그대를 .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내안에서 꽃피운 그 아름답지만 쓰디쓴 시간들을..

아무도 모르게 ..

조용히 ..

쥐도 새도 모르게 ..

싹 ~ 다 ~ 지워버려야겟어




아무도 모르게..

혼자서

コメント (6)

찬란한인생 · 2012-04-10 08:40:41
어째서?? 그렇게 철저하게 비밀활동함다?? ㅋㅋㅋㅋㅋ
Ahyeon · 2012-04-10 21:35:42
제가 좀 표현을 안하고 속으로만 호감이 갓엇던 사람이라서.. 게다가 그쪽도 확실하게 100%로 날 죠아하는지 알수가 없엇던 상황이기도하구요...


좀... 아니 .. 아주 확 다 까발리고 그렁게 아니라. 아주 답답한 그런... ㅎ. ㅎ
ほほこ · 2012-04-11 21:36:25
저도 그렇게 ,,,7년좌우 마음속에 둿던 사람이 잇엇는데 첨에는 고백하지 않을려고 햇습니다,

그런데 이제 후회로 남을가봐,,,,7년이 지난 어느날 고백해버렷습니다,,후회는 쪼만치도 없구요.ㅎㅎ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니,,,자기 방식대로 마음정리하는것도 좋을같슴다.
Ahyeon · 2012-04-12 19:27:25
저같은 경우는.. 상대도 쬐끔 알고잇으리라 믿어요 ㅋㅋ
서로 털어놓고 대화를 안햇을뿐~ ㅡ. ㅡ

그냥..... 아름다운 기억으로 묻으렵니다
꽃보다너 · 2012-04-11 22:23:24
아무도 모르게 한다는게 이렇게 글 내는 바람에 다 알아버렸잖아요 ㅎㅎ

그나저나 속에 감춘건 가만히 지워버리는것보다 털어내서 확 던져버리는게 더 좋을거에요
Ahyeon · 2012-04-12 19:31:46
그쪽은 여길 별로 안다녀서 들킬일응 엄씀 ㅎ. ㅎ

저같응 경운 죠은 추억으로 간직하는수밖에... 상황이 요렇게 대버려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