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이지만.좀.말할수없는 순간.

사랑이별 · #368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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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는거123 · 2012-03-26 11:59:28 · 閲覧 1792
오늘은 월요일 여느때와같이 전차에서 앉아 나는 핸폰으로 소설보면서 출근길이였다.
한참재미있게 보는데.문득앞에서 누군가 나를 주시하고 보고있는 늦김이와다았다.
고개들어 쳐다 보니...헉 이게누군가 4년전에 잠시사귀였던 여자친구. 눈빛이 마주치였다.
첫 생각 나는게 내가 이여자한테 뭘 잘못한게 없어던가 ?왜이런엉뚱한 생각부터인지.
하지만 뭘어덯게 말했으면 좋을지 모르게다. 그여자는 나를 직혀 볼뿐 아무얘기없이 딱 앞에 서 있어다.
뭐라 얘기 해야하는데...그렇게 주시해보면서 전차는 목적역에 도착했다 나는 아무생각없이 그냥 자리에서
일어나 전차를 내렸다.이런... 내가 언제부터이런 남자였던가 ?아무말못하구 결국 난 전차에서 내렸다.
휴 인사두못하구 ...또 뭐라 말하면되는지. 왠지나는 그냥 내가 저 여자 한테 뭘 잘못한게 없나 만 생각하는지.
4년 아마 4년동안 내가 너무많이 변한것같다. 그냥조용하게 매일매일 그렇게 살다보니.예전에 젊음은 없어진것같다.
만약 예전에 누가 이렇게 하였다면 남자가 신사답지않다 매너 없다구 욕했건만.이런 현재 내모습이 모순된다.

コメント (3)

행복해지기 · 2012-03-27 12:55:51
평생 후회 하겠음다 ㅎ 왜 그때 말 안건넸던가 ㅠ 잘있어? 라구 한마디라두 ㅎ
투룽또 · 2012-03-27 17:07:28
그러니 이별은 참 못할짓이라재
HeVen · 2012-03-29 01:01:35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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