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늦잠자고 일어나서 밥먹자 ~ 라는 소리 들을때....
드라마보면서 저남자하고 저여자아무조건된다고 츄뉴비할때...
공원을 산보하면서 썰렁롱담햇더니 허망 넘어갈때...그래 니웃으니 나도 좋다...
손톱깍아주기... 덩데기 긁어주기...
자전거 같이 타기... 같이 넘어지기...
사발씻다가... 사발깨지는소리나서 다짜고짜가서 '손다쳐?' 하기...
돈 천만원하고 나를 선택해라믄 어느거를 선택하개?? 라고 물어볼때....
땐스에서 나오는 점마 더 매짜니 내 더 매짜니라고 물어보니... 30초 조용할때....
.....
서로 의지하고 희망주고 보살펴주고
오늘은 우울모드이구나....
그나저나 어느 영화에서 들은 말인데 사람이란거는 외로워하면서 살아간다던데...
드라마보면서 저남자하고 저여자아무조건된다고 츄뉴비할때...
공원을 산보하면서 썰렁롱담햇더니 허망 넘어갈때...그래 니웃으니 나도 좋다...
손톱깍아주기... 덩데기 긁어주기...
자전거 같이 타기... 같이 넘어지기...
사발씻다가... 사발깨지는소리나서 다짜고짜가서 '손다쳐?' 하기...
돈 천만원하고 나를 선택해라믄 어느거를 선택하개?? 라고 물어볼때....
땐스에서 나오는 점마 더 매짜니 내 더 매짜니라고 물어보니... 30초 조용할때....
.....
서로 의지하고 희망주고 보살펴주고
오늘은 우울모드이구나....
그나저나 어느 영화에서 들은 말인데 사람이란거는 외로워하면서 살아간다던데...
コメント (6)
참 유치한 소리만 해제끼는군
그렇다구??
제는 어떤게 추억에 남는가?
제는 어떤게 추억에 남는가?
턱 보믄 과거 여자친구와의 얘기구먼.
사내는 과거속에 묻혀사는게 아니오
사내는 과거속에 묻혀사는게 아니오
사내도 사람이요...
칼에 베이믄 피가나오구....
칼에 베이믄 피가나오구....
과연 추억에 무엇이 남을까요.
죽도록 사랑햇던 사람도
죽도록 미웟던 사람도
죽도록 아팟던 일들도 ......
모든것이 시간의 흐름과같이 흘러서
기억속에서 희미해지겟죠.
그리고 훗날에 웃으면서
그때 그모든것들을 예기하겟죠.
죽도록 사랑햇던 사람도
죽도록 미웟던 사람도
죽도록 아팟던 일들도 ......
모든것이 시간의 흐름과같이 흘러서
기억속에서 희미해지겟죠.
그리고 훗날에 웃으면서
그때 그모든것들을 예기하겟죠.
처음에 사진같이 찍자 하는데 와주지 않았을때
생일 기억해주지 않아서 오늘처럼 엉엉 우니 어설픈 선물 사왔을때
마음상하게 해서 공원가 술먹고 있는널 정신없이 찾고 다녔을때
바다보러갔다 저끝까지 가는널 애타게 기다렸을때
밥은 같이 하자고 하니 밥만 하던너
오랜만에 만나서 애틋했을때
심심해하면 엉뎅이 춤 춰 깔깔 웃겨줬을때
퇴근하고 지하철에서만나면 힘들어 옹크리고 앉아있던너
업어달라면 체중 않묻고 업어주던 너
뭐든지 다해주던 너...그게 사랑이란걸 이제야 알게 된 미련한 나
생일 기억해주지 않아서 오늘처럼 엉엉 우니 어설픈 선물 사왔을때
마음상하게 해서 공원가 술먹고 있는널 정신없이 찾고 다녔을때
바다보러갔다 저끝까지 가는널 애타게 기다렸을때
밥은 같이 하자고 하니 밥만 하던너
오랜만에 만나서 애틋했을때
심심해하면 엉뎅이 춤 춰 깔깔 웃겨줬을때
퇴근하고 지하철에서만나면 힘들어 옹크리고 앉아있던너
업어달라면 체중 않묻고 업어주던 너
뭐든지 다해주던 너...그게 사랑이란걸 이제야 알게 된 미련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