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할가해요..ㅠㅠ

사랑이별 · #368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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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뽀뽀* · 2012-02-20 12:56:35 · 閲覧 3249
1년 넘도록 하루도 쉬지않구 일만 하는 남자가 있어요..
하기에 근1년 결혼을 전제로 사귀여왓지만 한번두 온하루 시간을 내여
다른사람들처럼 쑈핑하거나,영화보거나 하면서 데이트한적이 없어요..
가정을 위하구 악착스레 돈버는 남자가 일하기 싫어하는 남자보다 좋다는
여려분들의 의견두 있구 해서 근일에 등기하려구 날까지 잡았습니다.
전 결혼식두 중요하지만 법적으로 인정받는 혼인등기가 더 중요하다구 생각합니다.
근데 등기하는 날두 오후엔 일다넣구 오전 반나절반 시간냈다합니다.
결혼반지같은건 아예 준비할 생각두 하지않앗구요.둘이만 좋으면 되지 혼인반지같은건 1년2년후에
시간이 많을때 사면 안되나라구 하더군요.
다른 남자들은 자기와 평생을 함께할 여자에게 어떻게 지워지지않는 프로포즈를 할가.
어떻게 이쁜 반지를 끼워줄가 하는 생각두 하잖아요..반지살 돈두 없는게 아닌데 언제나 이렇게
정신없이 돈버는거만 좋아하는남자예요..하기에 생활이 너무 제미없어요
회사에 혼인신고한다구 예기두 다한상태인데 혼인신고의 표징인 반지두 없다면 전
자존심이 상하구 너무 얼굴이 안서요..
아무리 돈이 좋은 세상이라해두 인간도리를 모르고 정을 모르는 남자하구 평생을 같이 할수잇을가요?
쓰다보니 이렇게 길어졋네요.
들려주신 여러분 건강하시구 좋은 하구되세요..

コメント (33)

쥴릭 · 2012-02-20 13:48:26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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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뽀뽀* · 2012-02-20 15:23:53 비공개
비공개
쥴릭 · 2012-02-20 15:53:14
자신의 글을 비밀글로 하면 자신밖에 볼수 없습니다,,
정민Kim · 2012-02-20 13:54:04
반지사는데 몇시간 걸린다구 그거 1년2년뒤로 미루는건 좀 아닌듯...
1시간에 몇백불이라도 버는 벤처사업가면 몰라두....

결혼전재로 진지하게 만난사이면 포기하지말고 소통을 잘 해보셔야 될거같은데...
본인 역할도 문제가 있었던게 아닌가 싶음...
2013부터 · 2012-02-20 15:07:28
포기하는게아니라.던지세요!
한심한수전노이군요.
@쯔리@맨 · 2012-02-20 20:28:02
여성의 모성애로 크게키워줍소.......

그런남자더리 잘 키와주무 큰일 할게구마.......

남자는 여자가 키워주기 마련이꾸마!!!!!

남의 일이니깐 쉽게 버려라 어쪄라 말은 하기 쉬워도 결혼까지 생각한 여자로써눈 신중하개 선택해야지요!!!

적어두 집에서 여자돈만 쓰구 일치는 사람같아 보이지 않으니 잘 길들여줍소!!! 보니까나 주인장은 성질이 역할고 같구먼....

성질 쓸 때 써야짐.....남자 철이 들게! 쨔유. 쉽게는 포기하즈맙소!
도망가기^^ · 2012-02-20 21:55:45
<남자는 여자가 키워주기마련>에 찬성해요.

그걸 몰랏기에 ,,,ㅠㅠ
@쯔리@맨 · 2012-02-20 22:42:22
아무리 주먹이 쎄구 똑똑한 남자라햇두 여자가 키워주게돼 있딴말이...

女性の母性はすべてを溶かしてくれる、、、世の中の調和薬ですわ、、、
도망가기^^ · 2012-02-21 00:12:08
まさに、女性が世界を動かしてるように〜
@쯔리@맨 · 2012-02-21 00:15:58
実は? (=´∀`)人(´∀`=)見たいに!

남자출세하자무 여자두. !잘만나야짐
도망가기^^ · 2012-02-20 21:50:03
세상에 포기만큼 쉬운일이 없데요.

단뽀뽀님이 어떤 결혼생활을 원하는가를
잘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그 누구도 당신을 위해서 정답을 내놓을수 없어요.

리플은 어디까지나 참고의 참고로...

그리고 자신의 판단을 밎으세요.
*단뽀뽀* · 2012-02-20 22:35:55
여러분 댓글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참고로 좀더 신중이 고려해볼게요..
감사합니다..
겨울날씨 · 2012-02-21 19:40:55
세상에 이런 남자 한사람만 있는가 했더니 여기도 있네요 ㅋㅋ
오주홍 · 2012-02-21 22:56:49
너무살림군이구나,,
angelic · 2012-02-21 23:44:31
상대방을 무조건으로 좋아하면 뭐 큰일은 아닌건 같지만,

살면서 분하고 자꾸 생각날것 같으면 지금 판단을 잘하는게 좋은게 같네요.

그래두 반지없는 결혼은 같은 여자심정으로는 좀 섭섭한거 같슴다. 그냥 참고로. 좋은결과가 있길...
*단뽀뽀* · 2012-02-22 09:55:07
그렇죠..반지를 안 사준다는게 아니라 지금은 시간이 없으니 후에 시간이 충족할때 사겠데요..
등기하자고는 조르면서 반지사는걸 미룬다는게 전 정말 이해가 안가요..
오레사마 · 2012-02-22 01:03:54
결혼이구 반지구 뭐구 보다 맨날 일만 하는 남자가 불쌍하게 느껴지네요
무슨 리유로 그렇게 하는지
*단뽀뽀* · 2012-02-22 09:49:00
그러게요.이유가 있어서 그렇게 일하면 제가 이렇게까지 섭섭하지 않을거예요..다만 돈버는게 취미구 젊었을때 돈을 가득 모아놓구 싶데요.그런 마음을 제가 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 시간이 흐르면 의미가 없어지는 일두 있잖아요..그리구 지금이 아니면 안되는일두 있구요..하지만 그사람은 그저 무조건 돈이래요..하기에 다른 연인들이 즐거워하는 칭런제나 크리스마스나 생일날들두 모르구 살아요.전 생활이 넘 제미없어요...
오레사마 · 2012-02-25 14:13:24
두사람의 사랑관이 다른거 같네요
이런 두사람이 같이 산다해도 생활에는 별루 재미가 없고 사랑도 아름답지 않을거 같네요
지금을*즐기자 · 2012-02-22 13:41:34
윗분 말씀대로 포기하는것만큼 쉬운일은 없는것같아요. 포기하기전에 노력을 해보는게 어떤가싶은데... 자신의 생각을 남자친구분께 털어놓아보세요! 그쪽은 단뽀뽀님생각을 모를수도 있잖아요. 같이 해결할수 있으면 그것보다 좋은 일이 어디 있겠어요? 그래서 아니라고 생각되면 그때 그만두어도 늦지않겠구 후회도 남지않을꺼구 ... ...
*단뽀뽀* · 2012-02-22 14:27:12
한가지 일에만 집착하는 성격아라서 말해도 통하질 안아요..그저 지금은 만사를 제껴놓구 돈이 젤 중요하데요..
관우 · 2012-02-22 20:23:53
주인장 글 보니 ㅠㅠ 답답하겠어요 같은 남자의 입장에서 말하는데 남자친구가 아직 여자들 마음을 잘 모르는것 같군요
주인장을 좋아하니까 결혼까지 하겠다할거라고 생각하지만 사람 사는게 돈이 전부가 아니라 이런것도 좀 알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만약에 포기한다면 호상간에 큰 상처를 입을수 있어요 ㅠㅠㅠ 제가 딱 이런일 겪었어요 ㅠㅠㅠ 갈라졌구요 ㅠㅠ
아무리 성격이 고정한 사람이라해도 주인장 마음을 털어놓아보세요 그러면 꼭 좋은 결과가 있을거예요 ㅎㅎ
행복하게 좋은 가정을 꾸려살기를 축원해요 ㅎㅎ
*단뽀뽀* · 2012-02-23 13:53:46
관우님:코맨트 감사합니다.
정말 전 사는게 절대루 돈이 전부가 아니라구 생각하는데 그사람은 왜 이렇게 돈에 집착하는지 모르겠어요..
결혼해서 빨리 애기까지 가지자구 하면서,
하지만 여자들은 애기가 있으면 당분은 어디 가구싶은데두 못하구 하구싶은것두 못하구 여러가지로 애한테 매달리게 되잖아요.세상에는 지금박에 할수 없는일이랑 시간이 흐르면 하구싶어두 할수 없는 일들이 있잖아요..근데 그사람은 왜 이런것을 이해 못하는지 모르겟어요..이젠 정말 답답한 나머지 너무너무 화가나요..ㅠㅠ
심란해「深蓝海」 · 2012-02-23 00:41:50
결혼등기하러 가는날 반지도 사자구 해봐요.

미리 혼자가서 마음드는 반지는 봐두고, 남친이랑 같이 사러 갔을때 시간들지 않게 말임다.

나두 미리 가서 봐두구 같이 사러 가서 시간이 별로 안 들었슴니다.

문제는 주인장 남친이 사줄마음이 있는가 없는가에 달렸슴더. 혹시 누가 알겠슴까. 몇년후의 결혼기념일에 보석알이큰걸로

하나 장만해줄지 ㅎㅎ
omega2011 · 2012-02-23 13:37:25
自分の心に従え、そして10年経っても後悔しない選択を自分で決めろ。
ここでアドバイスを求めるのではなく、当事者直接お話ししない。
何かあった時に責めるのでは何一つ役に立たない!
聞く耳を持たない男はダメ。
話し合いを上手に進められない女もダメ。
それだけに頭をつかってみて、後は自然についてくる。。。
今後とも似た出来事があっても知恵ができるはずだ。

今苦しいのはあなただからあなたが頭を使って解決したら。。。。
何かきれい言葉ばかりだけど、傍観者からみたら簡単に言ってしまいます。以上
看板屋 · 2012-02-23 18:39:24
우리엄마가 하시는말,남자덜이 일하고 그것밖에 더 관심사가 있니 ?
내 가치관으로 봣을때 100점
남자덜의 뇌구조가 그렇다는데 ,그것에 않 미치고 일에 미쳣다니 ,,아주 괜찮다고 봄
여자돈 뜯어먹고 자립못하는 아주 널렷음 ,,만족하시길 바랍니다.
看板屋 · 2012-02-23 18:43:58
상대가 자기가 모르는 데서 감동하고 즐기고 사랑하는 것을 참지 못한다면, 자기가 상대방의 유일한 행복의 원천이기를 꿈꾸려 한다면, 적어도 이런 각오를 해야 한다.
머지않아 자신이 상대방의 유일한 불행의 원천이 되리란 것.
------아주 공감 -----
asdf123 · 2012-03-01 12:48:20
제가 보기엔 서로 대화가 너무 적은거같아요.서로의 생각을 모르고 제가끔 행동을 하는거같아요.
다투더라도 좀 더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생각을 알아가고 이해를 해주고 맞춰주는게 중요하지않나하고 생각해요.
저도 남친과 사귈때 생각이 완전 안 같았어요.나무가지 뻣듯이 뻣어나갔었어요.근데 왜 이런 사람과 사귈까요.
사람은 나쁘지않다,내한데 잘하면 된다,등 어느한점이 맘에 들어서 사귀는게 아닐까요.
몇십년동안 다른 환경에서 자라온 사람을 나하고 똑같은 생각을 갖고 행동하라는건 불가능하잖아요.
관건은 이 사람과 못살겟노라는 생각을 버리는게 좋은거 같아요.
어쨋던 이 사람과 잘 살아보자고 생각하면 이 사람의 립장에서서 생각을 하게되고 맞추려고 노력을 할거 같아요.
이 사람과 등기를 하고 평생 살려면 이 사람을 접수하세요..화이팅하세요.
*단뽀뽀* · 2012-03-03 14:28:36
asdf123님 정말 저의 마음을 꿰뚫어보는듯합니다..
확실이 전 남친이 저의 모든것을 받아주고 그만하면 착한편이라는것으로 이때껏 사귀왓어요..
하지만 구변두 좋지않구 유머같은걸 모르는 남친이기에 말하면 잘 통하지않구 너무 제미가 없어요..
하기에 전 남친하구 거의 속심말같은거 않해요..
asdf123님 말대로 평생을 같이하려면 남친을 접수하기에 노력해봐야 할거같네요..
감사합니다..
asdf123 · 2012-03-05 12:24:19
결혼할 사람과 연애할 대상을 구별했으면 좋겟네요.
단뽀뽀님이 지금 만난 사람은 결혼할 대상인거 같아요.
하지만 단뽀뽀님은 지금 연애할 대상을 원하고있는거 같아요.

제가 그전에 사궜던 남친은 거리를 가다가도 큰 곰돌이를 사주고,
추운 겨울에 말도 없이 저희 회사까지 와서 장갑을 건내주고,
불꼿놀이에 대려가서 놀면서 저의 가슴을 두근두근하게 만들어났어요.
하지만 이런 감정은 오래못간다는걸 알았어요.

지금 등기하고 사는 남자한데서는 꽃한송이도 못 받아봣어요.(꽃은 사줄수도 있는데 실용가치가 없다는겁니다..ㅎㅎ)
옷이랑 지갑,가방같은건 받아봐도...
헌데 그 사람의 맘에는 항상 내가 있다는거..
이것만으로도 행복해요.
다른 여자한데 곁눈질 안하고 어디서나 어디를 가나
제 와이프를 생각하는 남자라면 훌륭한 남잔거같슴니다.
남자들은 항상 대수롭지않게 생각하는데
여자들은 항상 이렇게 심각하게 생각을 해서
힘들게 사는거같습니다.저부터도..ㅋㅋ
*단뽀뽀* · 2012-03-07 14:36:17
결혼할 사람과 연애할 대상...
asdf123님의 말을 들으니 결혼은 낭만이 아니라 현실적이여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구체적으로 얘기해줘서 감사합니다..
계속계속 행복하세요..^_^
HeVen · 2012-03-23 16:13:09
일년이년후 반지를 산다구요 ?여자를 뭘로보고 그런 말을 하는지 법적으로 자기사람으로 만들어놓으면 끝이라구 생각하는거 같은데. 웃기시네요. 포기하겠다보다는. 그냥 그런 남자를 버리세요. 멋있는 사람보다 원했던 사랑의 사람을 만나 행복하시길.
희한하넹 · 2012-04-29 05:55:42
한번 결혼한다는건 신중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어요.반지때문에 속상한건 알겠어요.나도 똑같은일 겪었거든요~~
asdf123님의 말이 너무 지당하다고 생각해요.여자를 아낄줄아는 남자라면 이만한건 넘겨버리세요.앞으로 잘 살수있고 행복할 자신이 있다면..하지만 고집이세서 님의 말이 전혀 귀에 안들어온다거나 혹은 무시하거나 일방적인 판단만 하는 남자는 피곤해요.대화가 안되면 살기 힘들죠.등기는 미룰수도 있잖아요.지금의 불만들이 나중에는 이별의 불씨가 돼요.
성급히 결정내리지 말고 후회없는 선택하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