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의 끈
어느 사람이나 그 사람의 새끼 발가락에는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빨간실이
매어져 있대요.
그 실의 끝은 그 사람의 인연이 되는
또 한 사람의 새끼 발가락에 매어져 있답니다.
그런데요..
그 실은 이리저리 얽혀있어서 그 실의 끝을
찾기도 어렵고 잘못 찾아가는 경우도
종종 있답니다.
그래서 "아! 이 사람이구나
" 하다가도 "이 사람이 아니었구나..
"하면서 실망도 하고 지치기도 하고
그렇게 여러 사랑을 만나고
또 헤어지고 한답니다.
그런데요.
그런게 자신도 모르게 얽혀있는 실을 하나
하나 풀어가는거래요.
그렇게 하나.. 하나 얽혀있는 실을 풀어가면서
자신도 모르게 조금씩 커가고 조금씩
성숙하고 조금씩 사랑하는 것을 배우게
된다는 것이지요.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이 쌓여서 자신의
인연을 만나게 되는때 자신이 보여줄 수있는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자신의 인연 앞에
그 인연의 빨간실을 잡고 서로 만난답니다.
그때가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올테니 아니 어쩌면 나의 인연의 상대는
벌써 빨간실을 잡고 서서 나를 기다리고
있을 수도 있겠네요.
인연의 상대를 만나는 순간 그 사람
앞에 섰을때 피하지 않는 사람이 됐으면 하
는데 잘 될까요?
노력해야겠지요?
지금 새끼 발가락을 한번 보세요.
빨간실이 보이나요?
그리고 그 실의 끝을 상상해 보세요.
그 인연의 사람이 보이나요?
언젠가 나타날 아니 어쩌면 이미 내곁에 있는
나의 인연의 사람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그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자기자신를 위해서
아름답고 싶지않습니까?
당신은 충분히 아름답습니다.
당신의 인연이 될 사람의 새끼 발가락에
매어져 있는 빨간실의 나머지 한쪽이 당신의
발가락에도 매어져 있으니까요.
그것만으로 당신은 충분히 아름답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어느 사람이나 그 사람의 새끼 발가락에는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빨간실이
매어져 있대요.
그 실의 끝은 그 사람의 인연이 되는
또 한 사람의 새끼 발가락에 매어져 있답니다.
그런데요..
그 실은 이리저리 얽혀있어서 그 실의 끝을
찾기도 어렵고 잘못 찾아가는 경우도
종종 있답니다.
그래서 "아! 이 사람이구나
" 하다가도 "이 사람이 아니었구나..
"하면서 실망도 하고 지치기도 하고
그렇게 여러 사랑을 만나고
또 헤어지고 한답니다.
그런데요.
그런게 자신도 모르게 얽혀있는 실을 하나
하나 풀어가는거래요.
그렇게 하나.. 하나 얽혀있는 실을 풀어가면서
자신도 모르게 조금씩 커가고 조금씩
성숙하고 조금씩 사랑하는 것을 배우게
된다는 것이지요.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이 쌓여서 자신의
인연을 만나게 되는때 자신이 보여줄 수있는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자신의 인연 앞에
그 인연의 빨간실을 잡고 서로 만난답니다.
그때가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올테니 아니 어쩌면 나의 인연의 상대는
벌써 빨간실을 잡고 서서 나를 기다리고
있을 수도 있겠네요.
인연의 상대를 만나는 순간 그 사람
앞에 섰을때 피하지 않는 사람이 됐으면 하
는데 잘 될까요?
노력해야겠지요?
지금 새끼 발가락을 한번 보세요.
빨간실이 보이나요?
그리고 그 실의 끝을 상상해 보세요.
그 인연의 사람이 보이나요?
언젠가 나타날 아니 어쩌면 이미 내곁에 있는
나의 인연의 사람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그
무엇보다도 사랑하는 자기자신를 위해서
아름답고 싶지않습니까?
당신은 충분히 아름답습니다.
당신의 인연이 될 사람의 새끼 발가락에
매어져 있는 빨간실의 나머지 한쪽이 당신의
발가락에도 매어져 있으니까요.
그것만으로 당신은 충분히 아름답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コメント (8)
좋은 글이예요 잘 읽고갑니다~
짜~식, 글 볼쭐 알아가지고.
니랑 제법 어울리는 글이다.
니랑 제법 어울리는 글이다.
10대때느 이런거 보기좋아햇는데...
20대 들어서느 이런글이 영 싫지무..........................
실제적이 아이란말이............................. 좋은글이라뿐이지...
20대 들어서느 이런글이 영 싫지무..........................
실제적이 아이란말이............................. 좋은글이라뿐이지...
이말은 부인하고 싶지 않슴다 ㅋㅋ^^
거짓같지만 그래도 믿어보고시픈 맘 어찌하오~~~~~~~~~~~~~~.
거짓같지만 그래도 믿어보고시픈 맘 어찌하오~~~~~~~~~~~~~~.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얽혀 있는 실을 하나하나 풀어가렵니다.
잘 풀리기 바라께욤^^
참 예쁜글이네요.
추천해요!
추천해요!
이뻐야 코스모스핀길 님 맘보다 하겠씁니까 ㅎㅎ
코스모스핀길님도 이뿐사랑하세요^^
코스모스핀길님도 이뿐사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