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동설안에 왠비가 와서
가만히 있는 나의 마음을 또 흔들어놓는다.
난 흐린 날씨가 싫다.
마음까지 흐려지며 꾹욱 참고있던
그리움이 내 마음을 또 흔들어놓기때문이다.
오늘 또 하루종일
눈물이 글썽해서 시간을 보내야할것같다.
그이가 너무 보고싶다.
미안한 마음을 가지게 하고 떠난 얄미운 당신
언제쯤 다시 만날수 있을까?
가만히 있는 나의 마음을 또 흔들어놓는다.
난 흐린 날씨가 싫다.
마음까지 흐려지며 꾹욱 참고있던
그리움이 내 마음을 또 흔들어놓기때문이다.
오늘 또 하루종일
눈물이 글썽해서 시간을 보내야할것같다.
그이가 너무 보고싶다.
미안한 마음을 가지게 하고 떠난 얄미운 당신
언제쯤 다시 만날수 있을까?
コメント (3)
미안하다고 느꼈을때 비가 오는 흐린날에 보고싶다고 전해보면 어때요?
난 비오는 날은 너무 좋아요.
슬픈기억들이 다시 떠오르긴 하지만 이런시간 갖는것도 소중하거든요.
기억되는 사람이 있는거 그거 행복한거얘요.
슬픈기억들이 다시 떠오르긴 하지만 이런시간 갖는것도 소중하거든요.
기억되는 사람이 있는거 그거 행복한거얘요.
완전 시인이네..ㅎㅎ 곡을 부치면 좋은 노래가 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