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이한테서 전화가 왔어요. 한밤중에..
핸드폰에서 그이의 전화번호,메일주소 몽땅 삭제해버려서
누구인지도 모르고 전화를 받았는데,
목소리 듣고, 잠이 다 깼어요.
나 <무슨일이라도 있었나요? 왜 갑자기 전화를 다 하고...>
그이 <니가 결혼해서 잘 산다고 들었고, 둘째까지 임신했다는 소문도 들었다.
지금 행복하니?>
나 <행복한지 어떤지 잘 모르겠어. 그냥 평범하게 살고 있을뿐이야.>
그이 <그동안 많이 보고싶었어.우리 다시 만날수 없겠니?>
나 <만난다니? 지금?>
그이 <지금말고, 애기가 태어난담에..>
나 <나도 많이 보고싶었어. 그런데 지금 만난다는건 너무 불가능해, 애가 태어난담엔 더더욱 무리>
그이 <니 가정파괴하자고 그러는거 아니야. 나도 지금 여친 소중하고..>
나 <그렇지.너도 여친있고, 난 유부녀야. 만나서 어쩔라구?>
그이 <서로 지금의생활을 최우선하면서 만나자고 .>
전화받고 너무 당황하고 어이없어서, 뜬눈으로 하루밤을 보냈다는...
핸드폰에서 그이의 전화번호,메일주소 몽땅 삭제해버려서
누구인지도 모르고 전화를 받았는데,
목소리 듣고, 잠이 다 깼어요.
나 <무슨일이라도 있었나요? 왜 갑자기 전화를 다 하고...>
그이 <니가 결혼해서 잘 산다고 들었고, 둘째까지 임신했다는 소문도 들었다.
지금 행복하니?>
나 <행복한지 어떤지 잘 모르겠어. 그냥 평범하게 살고 있을뿐이야.>
그이 <그동안 많이 보고싶었어.우리 다시 만날수 없겠니?>
나 <만난다니? 지금?>
그이 <지금말고, 애기가 태어난담에..>
나 <나도 많이 보고싶었어. 그런데 지금 만난다는건 너무 불가능해, 애가 태어난담엔 더더욱 무리>
그이 <니 가정파괴하자고 그러는거 아니야. 나도 지금 여친 소중하고..>
나 <그렇지.너도 여친있고, 난 유부녀야. 만나서 어쩔라구?>
그이 <서로 지금의생활을 최우선하면서 만나자고 .>
전화받고 너무 당황하고 어이없어서, 뜬눈으로 하루밤을 보냈다는...
コメント (14)
无聊
니 가정을 파괴하려는거다,지금의 여친은 소중하지 않다.
3년전 다시 돌아가서 그 사람과 결혼했다면
당신의 처지는 지금 그 여친이 아니겠습니까?
좋아했던 남자 헤여졌어도 미친 소리를 쳐도 미워지지가 않아요...
황당하고 어이없다,역시 거기까지뿐인 남자였다.
다시 전화 한 이유를 알 필요도 없어요,그 남자의 사정이니깐...
지금의 생활을 소중히 하세요.
평범한 생활... 저 같은 싱글 여자들이 젤 바라는 생활입니다.ㅎㅎㅎ
며칠간은 심란하겠지만 ,그 남자가 영원히 후회하도록....
쭉 행복하길 바랍니다.
3년전 다시 돌아가서 그 사람과 결혼했다면
당신의 처지는 지금 그 여친이 아니겠습니까?
좋아했던 남자 헤여졌어도 미친 소리를 쳐도 미워지지가 않아요...
황당하고 어이없다,역시 거기까지뿐인 남자였다.
다시 전화 한 이유를 알 필요도 없어요,그 남자의 사정이니깐...
지금의 생활을 소중히 하세요.
평범한 생활... 저 같은 싱글 여자들이 젤 바라는 생활입니다.ㅎㅎㅎ
며칠간은 심란하겠지만 ,그 남자가 영원히 후회하도록....
쭉 행복하길 바랍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근데 쪼꼼 심란하긴해요.
무슨일이 있었는지 걱정도 좀 되고..
근데 쪼꼼 심란하긴해요.
무슨일이 있었는지 걱정도 좀 되고..
미호님의 생각에 완전 동감임니다.
흔들릴수는 있겠지만 지금을 소중히 하세요.
지금 주인장님의 옆에 있는 사람만이,그리고 앞으로 태어날 아이랑 가족만이
가장 소중한 사람들이니까요.
흔들릴수는 있겠지만 지금을 소중히 하세요.
지금 주인장님의 옆에 있는 사람만이,그리고 앞으로 태어날 아이랑 가족만이
가장 소중한 사람들이니까요.
이분이 오랜만에 글 올렷네,,ㅎㅎ 마음이 흔들리는건 다소 이해가지만,,절대로 옛남친을 만나지 말기를...다 잃는다는거....
만나기만 하면..ㅠㅠ
만나기만 하면..ㅠㅠ
그렇죠...
이렇게 마음이 흔들린 자신이 바보같네요.
이렇게 마음이 흔들린 자신이 바보같네요.
홀리우지 말도록.
그 남자 당신하고 헤여진거 후회하고있나봐요
허지만 한번 금이 간 그릇은 제 원래 모양으로
돌아안오는거래요
인연이 아니였다고 마음정리하셔요
그남자 님의 정황 다 알면서 전화왔다는 사실은
제정신이 아니네요 되돌아보지마세요
허지만 한번 금이 간 그릇은 제 원래 모양으로
돌아안오는거래요
인연이 아니였다고 마음정리하셔요
그남자 님의 정황 다 알면서 전화왔다는 사실은
제정신이 아니네요 되돌아보지마세요
솔까말 가정 있고 애인 있는 남녀가 따로 만나서 할일이란게 뭐가 있겠습니까
적어도 한때나마 서로 좋아하고 사랑을 맹세했던 마음이 진심이었다면,
구질구질한 엔조이로 변하기전에 깨끗이 싹둑 잘라야합죠.
적어도 한때나마 서로 좋아하고 사랑을 맹세했던 마음이 진심이었다면,
구질구질한 엔조이로 변하기전에 깨끗이 싹둑 잘라야합죠.
참... 남자들이란 하여튼.....
저도 비슷한 경험해본적있는데 그런전화 굉장히 기분나쁜거 있죠.
여친이 소중하니까 몰래 만나자 뭐 그런...
그런사람 좋아했었다는 자신이 구질구질하구 한심해보이기까지 했어요.
어떻게 그럴수가 있죠?
좋았던 기억마저 쓰레기가 되여버리는 느낌이죠.
덕분에 깨끗이 포기가 됐어요.
그분 님의 기억에서 지워질때가 됐나봐요.
지금의 행복 소중한거얘요. 행복하세요.
저도 비슷한 경험해본적있는데 그런전화 굉장히 기분나쁜거 있죠.
여친이 소중하니까 몰래 만나자 뭐 그런...
그런사람 좋아했었다는 자신이 구질구질하구 한심해보이기까지 했어요.
어떻게 그럴수가 있죠?
좋았던 기억마저 쓰레기가 되여버리는 느낌이죠.
덕분에 깨끗이 포기가 됐어요.
그분 님의 기억에서 지워질때가 됐나봐요.
지금의 행복 소중한거얘요. 행복하세요.
그남자가 버리기는 싫구 남주기는 아 까우니 깐 유부녀를
데리고 놀려는 것 밖에 안보이는데요 남의 가정 파괴해놓을려
고 해도 분수잇지 정신 차리세요. 애 둘 딸린 이혼녀 되기 싫으면 ㅎㅎ
심란할것두 뭐구 없겟네. 그냥 개짓는 소리다 하면 되겟는걸
데리고 놀려는 것 밖에 안보이는데요 남의 가정 파괴해놓을려
고 해도 분수잇지 정신 차리세요. 애 둘 딸린 이혼녀 되기 싫으면 ㅎㅎ
심란할것두 뭐구 없겟네. 그냥 개짓는 소리다 하면 되겟는걸
여러분 코멘트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한순간이라도 마음이 흔들렸던 자신이 너무너무 부끄럽네요.
지금의 행복을 지켜야할 책임과 의무가 저한텐 있어요.또 그렇게 할거에요.
한순간이라도 마음이 흔들렸던 자신이 너무너무 부끄럽네요.
지금의 행복을 지켜야할 책임과 의무가 저한텐 있어요.또 그렇게 할거에요.
다른건 제쳐놓고 님은 이젠 두 아이의 엄마예요 엄마로서 아이들을 지키고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세요
흔들리지 마시구.... 행복하세요^^
흔들리지 마시구.... 행복하세요^^
걍 무시하쇼,,,
쩐 우료
쩐 우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