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절하게 들리는 마음의 눈물 소리...
가끔씩 애수에 젖어 들으며 같이 흘리며 들었던 노래였는데...
그러던 이제는 이 가사를 쓰실 때의 작곡가분의 마음의 소리가
나의 마음속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로 들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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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식 그녀가 들을때 쯤엔
난 아마 세상 어디에도 없겠지
친구야 내게 허락된 시간이
이젠 다 되어가나봐
알리진 말아줘
차라리 그녀가 모르게
아무런 슬픔도 남기기 싫어
연락이 닿아도 올수가 없을거야
이제는 다른 세상에서
*그녀를 만나서 내 얘기를 묻거든
그저 난 잘있다고 대답해줘
이제야 알겠어
그녀가 내게는 얼마나 소중했는지*
가슴이 메어와
나 훗날 재되면 그녀가 다니는 길목에
아무도 모르게 흩어놓아줘
가끔씩 오가는 그 모습만이라도
그 길에 남아 볼수 있게
*반복
약속해줘 나없는 세상에
남겨진 그녀를
나대신 지켜준다고
그녀를 부탁해
コメント (2)
이게 무슨 니 맘속에서 나오는 소리야?
이런 노래 듣지말고 해피한 노래 들어.^^
이런 노래 듣지말고 해피한 노래 들어.^^
이전엔 슬픔은 나하고 친구였던게
지금은 행복과 친구하기로 했음다.
근데 저 가사 참 애절함다.
힘들땐 근데 저런 노래를 들으면
슬픔이 노래따라 확산되여 좀 가벼운 감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