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당신에게

사랑이별 · #36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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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피는꽃 · 2011-05-18 11:08:30 · 閲覧 1051 · 推薦 4
나와 멀리 느껴지던 결혼

당신을 만나서 나는 인생을 결정하였고
당신의 품에서 나는 부러운것없는 행복의 여신이 되였네

오늘은 무슨 료리를 할가
지금쯤 어디까지 왔을가

당신의 기뻐하는 모습을 생각하면서
오늘도 열심히 료리해놓고 당신을 기다립니다.

새하얀 웨딩드레스 입고
영원한 우리사랑 맹세할 그날까지 이제 4달
짧지만 너무 길게 느껴집니다.

이제부터 걸어야할 우리 두 사람의 긴 인생과
언젠간 가지게 될 새 생명

세식구가 될가
네식구가 될가

딸도 좋고
아들도 좋은데

생각만 해도 가슴은 콩콩
얼굴은 화끈화끈

변치않는 마음으로
서로를 이해하면서
인생의 저 끝까지 사이좋게 노를 저어갑시다.
original.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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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5)

사이 · 2011-05-18 12:38:43
따뜻함을 느꼇습니다. 끝가지 꼭 행복하세용.
총든남자 · 2011-05-18 18:04:54
추천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는 글입니다...

행복하세요 ~
코스모스핀길 · 2011-05-18 22:27:05
너무나도 고운 글이네요.정다운 뜰안의 장미를 담은 여유로운 그림 한폭도 너무 아름답네요.

이쁜 사랑 변치 말고 두분 영원토록 행복하세요......
꽃보다 · 2011-05-23 00:54:55
4개월 앞둔 결혼 축하합니다

새 가정 새 출발 사랑으로 충만된 매일은 보내세요 ,,,
nabi2 · 2011-06-10 16:31:53
꽃도 예쁘고 글도 너무 아름답네요,

무엇보다 저기 집앞에서 웨딩드래스

입은 님모습이 세상에서 제일 이쁠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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