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은 아무나하나"
남자친구와 몇차례 재미본 여자가
하루는 뱃속이 이상하여..
혹시 임신이면 어쩌나 걱정되여
용감히 병원을 찾았다.


엄숙하게 생긴 의사가 진찰을 마친후..........
여자를 빤히 쳐다보며..
" 아가씨 뱃속에서 생명체가 자라고 있습니다."


여자가 화들짝 놀라며
" 어머~ 어머 어쩌면 좋죠?"

그러자 의사가 한심한듯 알약을 건네주며...
" 이약을 드시면 아가씨가
걱정하는게 없어질 겁니다."
약을 받아든 여자가 부끄럽고 의아스러워
의사에게 물었다.
" 요즈음은 임신 중절도 약으로도 되나요?"

의사가 한심한듯이 그여자를 쳐다보며.....????

" 그건 회충약인데,,,,
그 생명체가 잘 죽을 겁니다."
그여자 으~악 소리치며
도망치듯 병원을 빠져나간다...
의사가 중얼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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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은 아무나 하남...쯔..쯔"
두 꼬마의 허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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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임신이면 어쩌나 걱정되여




어떤 두 꼬마가 병원에 입원해서
옆 침대에 나란히 눕게 되었다.
한 꼬마가 침대에 누어 물었다.
"넌 여기 왜 왔니?"
다른 꼬마가 대답했다
"나는 편도선 수술 하러 왔는데
아플까 봐 무서워"
먼저 꼬마가 말했다.
"전혀 걱정할 것 없어 나도 그 수술을 받았는데
마취 하고서 한참 푹 자고 나면 '아이스크림?' 을 잔뜩 줘
까지꺼 식은죽 먹기야"
이번엔 나중 꼬마가 물었다
"넌 왜 여기 온거니?"
먼저 꼬마가 대답 했다.
"응, 난 포경수술 하러 왔어"
그러자 꼬마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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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난 태어날때 했는데 1년 동안 걷지도 못했어"


コメント (1)
그림이 더 잼있으;;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