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여자로되여보이멶은 이런 생각을 ................................?

사랑이별 · #360843

← 사랑이별

구ㅁi호 · 2010-12-06 01:13:10 · 閲覧 1925 · 推薦 1
하나봐요.

인터넷에서 온천해보이고 요리잘해보이는 여자
남자들한테는 오우 예 저렇게 착실한 여자가 남자가 있겠지?

이런생각을요.


그와 반대로 아 인터넷에서 좀 발랑대는 발개돌이 되여보이던가
아니멶은 얼건달이 되여보이던가 하는 행배없는 여자

이런여자들은 남자들 마음속에서 오우 예 하메
저런여자는 행배좀 없어서 남자들이 쳐다두 안보일터이니
남자친구 없나보다.한번 꼬셔바야지.
데려다가 착실한 여자 만들어서 쓰멶은 될꺼 아닌가?

이런여자 저런여자를 두고 남자들은 이런 생각을 하나봐요


다른거 아니구요 예전에 제가 어릴땐 쉼터에서 한창 발개고
다닐때였습니다. 그땐 연애 쪽지도 많이 날아오고 했었죠.

그래서 그땐 그랬었죠.
나 착실한여자 아닙니다. 좀 행배없어요.데려다가
똑똑한 여자 만들어서 쓰실려구 이렇게 구질구질 딸아다녀요 ???

그랫더니 남자가 하는말
그래 너 같은여자 내가 데려다가 똑똑하게 만들어서 이쁜마누라 만들려고 그런다.

쉼터 오빠들 그러더라구요

세월이 아주 지난 뒤 오늘 ㅋ
요즘은 요리도 올리고 예전보다는 많이 얌전해진 정도이죠

그랬더니 남자가 하는말
이렇게 착실해 보이는 여자가 남자가 없을리가 있을까.
남자 있지?

하는거 있죠?


아 그래서 남자들이 예전에 그 발개돌이되여보이는 내가 좋와서 맨날 연애쪽지
날라 보냈나보다.남자없는 여자로 되여보여서...

근데 지금은 내가 남자있는 여자가 되여보여서..쪽지 함이 조용해졌나봐 ㅋㅋ



그런거 였네요. ㅎㅎ

コメント (14)

푸른하늘3 · 2010-12-06 08:16:50
이거 와늘 대쉬구나
구ㅁi호 · 2010-12-10 00:53:11
ㅎㅎ
Gyinhime · 2010-12-06 11:12:26
쪽지 함이 비여서 좀 서운해졌음까.아마 전에 쪽지 보낸 남자들도 이잰 나이 들고 아마 안정된 가정 생활이 시작되지 않았아 싶네요 .ㅋㅋ

다들 살기 바쁜 세월에 애써 살어 볼려고 아마 시간이 적어섯 아님 여유가 없어서 그럴수도 있겠는데
구ㅁi호 · 2010-12-10 00:54:28
서운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어느남성분이 연애편지 한참 보내오던것이 말이죠

착실한 여성동무 남자가 없을리가 하면서 물어 보기에
옛날 생각이 나서 내 그냥 올려본 글입다.ㅎㅎ
LED7 · 2010-12-06 12:35:07
착실하거 이쁜 여자가 남자가 없을리가 -----------------------------------------------
구ㅁi호 · 2010-12-10 00:55:33
착실한 남자가 여자가 없을리가..........................
소선대원 · 2010-12-06 22:22:58
세상에 나쁜사람 행방이 없다 어디있어요
있다면 그런 사람들이 더 잘 나가던데 생각도
빠르고 난 그렇게 생각하는데
구ㅁi호 · 2010-12-10 00:57:21
소선대원님 감사합니다.
그냥 내가 인터넷에서은 좀 남들이 오해할정도로 놀았습다.
그런 여자가 좋다고 연애쪽지 오니깒은
하두 이상하길래 내가 그냥 그런 물음으로 물어 보았거든요. ㅎㅎㅎ

행배없는 여자 머가 좋다고
좋와 하느냔고 ㅋ
♡대장금♡ · 2010-12-07 00:20:23
따라다니는 남자 귀찮으멶은
온천하게 좀 살어 인터넷이라두
온천한게 어째 자꾸 그래 발개구 다닌다야
그래지 말라 안어울리는 짓하면서리 ㅉㅉ
좋은 남자 있으멶은 빨랑 시집가^&^
구ㅁi호 · 2010-12-10 00:57:56
ㅋ시집가야겠네요.>.<
☆一支梅☆ · 2010-12-07 23:29:11
그런거 였네요ㅋㅋㅋ >.<
구ㅁi호 · 2010-12-10 00:55:13
네 ㅋ
빼갈한잔 · 2010-12-08 01:04:16
나를 말하는구만...ㅎㅎ(농담)

참 여자의 마음이란?

내가 알려고 노력하면 더 복잡하구 더 모르겠단 말이... ㅎㅎㅎ
구ㅁi호 · 2010-12-10 00:58:17
그런 일이 잇었습다. ㅋ>.<

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그 사람이 나 였으면神童2010-12-31 01:195831
당신을 알아 갈 수록神童2010-12-29 20:266821
잠시 그대 잊으며神童2010-12-29 20:256301
내 당신 고마워요神童2010-12-29 20:246511
니가 그리운 날엔(가사)----가슴에 와 닿는 노래バカバカしい2010-12-28 18:1310122
마음 편지..バカバカしい2010-12-28 11:3710363
열분 넘 고맙습니다보라색나비2010-12-28 01:0982010
사랑햇나봐진선ㅁi2010-12-26 22:0512758
어떻게 대해야될지모르겠네요꽃돼지2010-12-25 18:04139016
래년 크리스마스는 둘이서 보내고 싶다잘되기를2010-12-25 15:538436
남자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보라색나비2010-12-23 02:56201035
不懂붉은쥐2010-12-23 00:3014551
남자분들한테 물어봅시다.goooo2010-12-22 15:1526087
요새신입사원2010-12-22 10:4421634
그 남자애프라다12010-12-21 21:4211764
그 남자애프라다12010-12-21 20:116574
무료 영화,드정보사이트hjkl2010-12-21 13:1611570
여보라는 말~~~~saipanda2010-12-17 13:3518109
텅빈 가슴ㅎHㅂrㄹrㄱI2010-12-17 01:1114804
내 가슴이 하는 말...ㅎHㅂrㄹrㄱI2010-12-16 23:429863
사랑하구 있는지신입사원2010-12-14 11:4911385
참 많이 모순 되네요 ....신입사원2010-12-13 10:28175918
한마디로 잼없다 ...꽃돼지2010-12-11 14:01242010
이런 여자가 좋더랑께롱.....~@쯔리@맨2010-12-09 10:19214921
▶ 이런여자로되여보이멶은 이런 생각을 ................................?구ㅁi호2010-12-06 01:13192514
상처받은넘케로로2010-12-03 21:0812755
사랑은 나이하고 상관이 없다 !?쑈로롱2010-12-01 13:43285025
내내띠케로로2010-11-30 18:42208113
한사람이 있습니다.흐정이2010-11-29 16:2924820
너를 그리며(2)...가을단비2010-11-28 03:28140910
← 前へ29 / 864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