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9월 ,
너의 생일은 다가오는데 ,널 놓아주어야 한다는 마음에 정말 미치도록 가슴이 아프다,
원래 사랑이라는걸 잘 못하는 내가 생에 처음으로 너랑 3년이라는 세월을 같이 했었다.
그리고 너랑 떨어진 1년은 너가 돌아올거라고 생각하면서 그렇게 바보처럼 기다렸어.4년을...
근데,저번주 일요일 8월 29일 아주 냉정하게 (오빠,여자 있어,,,, )
정말 눈물이 왈칵 쏟아질거 같았지만 그래도 (그럼,인젠 오빠한테 전화하면 안되?)라고 물었더니
(전화 해...심심하면...) 그리고 잘 자라고 전화 끝었다...
3년동안 너랑은 연애라기보다는 결혼생활이라고 할만큼 미운정 고운정이 다들었는데
그것도 일본인 외국에서,,, 어떻게 하루아침에 그게 받아들여지냐고,,,,
정말 정말 1주일 동안 밥도 못먹고 ,눈 뜨면 생각나고,,,생각하기만 하면 눈물이 나고,,,
어쩜 예전에 통화할때랑 말투가 많이 틀리고 ,,,
(인젠 너도 남자찾아야지...결혼하고 ,,,애도 낳아야지...)
마음이 떠난 줄은 알았지만 그래도 우기면서 ( 나 오빠 기다릴꺼야...._)라고 했더니
그에 대한 답:(오빠...여자 있어...)
못된 놈.죽일 놈.짐승보다 못한 놈.
내가 헤여지자고 그럴땐 그렇게 못헤여진다고 매달리더니...
참사랑을 제대도 잘 아는 남자...그래 부디 행복하시고,,,,두번다시 연락안할께,,,
정주고 마음주고 간,쓸개 다 빼준 내가 바보,천지,멍충이...
그래도 당신이랑 함께 한 시간만은 행복했었어,고마웠어..
사랑했었다...아주 많이...이제는 잊을려고 ,추억도 기억도 씻어버리고 싶어...
시간아 빨리 가줘라...
너의 생일은 다가오는데 ,널 놓아주어야 한다는 마음에 정말 미치도록 가슴이 아프다,
원래 사랑이라는걸 잘 못하는 내가 생에 처음으로 너랑 3년이라는 세월을 같이 했었다.
그리고 너랑 떨어진 1년은 너가 돌아올거라고 생각하면서 그렇게 바보처럼 기다렸어.4년을...
근데,저번주 일요일 8월 29일 아주 냉정하게 (오빠,여자 있어,,,, )
정말 눈물이 왈칵 쏟아질거 같았지만 그래도 (그럼,인젠 오빠한테 전화하면 안되?)라고 물었더니
(전화 해...심심하면...) 그리고 잘 자라고 전화 끝었다...
3년동안 너랑은 연애라기보다는 결혼생활이라고 할만큼 미운정 고운정이 다들었는데
그것도 일본인 외국에서,,, 어떻게 하루아침에 그게 받아들여지냐고,,,,
정말 정말 1주일 동안 밥도 못먹고 ,눈 뜨면 생각나고,,,생각하기만 하면 눈물이 나고,,,
어쩜 예전에 통화할때랑 말투가 많이 틀리고 ,,,
(인젠 너도 남자찾아야지...결혼하고 ,,,애도 낳아야지...)
마음이 떠난 줄은 알았지만 그래도 우기면서 ( 나 오빠 기다릴꺼야...._)라고 했더니
그에 대한 답:(오빠...여자 있어...)
못된 놈.죽일 놈.짐승보다 못한 놈.
내가 헤여지자고 그럴땐 그렇게 못헤여진다고 매달리더니...
참사랑을 제대도 잘 아는 남자...그래 부디 행복하시고,,,,두번다시 연락안할께,,,
정주고 마음주고 간,쓸개 다 빼준 내가 바보,천지,멍충이...
그래도 당신이랑 함께 한 시간만은 행복했었어,고마웠어..
사랑했었다...아주 많이...이제는 잊을려고 ,추억도 기억도 씻어버리고 싶어...
시간아 빨리 가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