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말때부터 곱단 소리두 마이 들엇지만(특히 오빠들한테서;;)
어디서나 다 못때재라구 소문난 앰다~;;
바늘루 콕 찍어나두 피가 나올꺼 같지않다구 그랩디다;;
똥꼬집이 소힘줄보다 더 쎄다구 합디다;;
이쁘단 소리보다 쿨하단 소릴 마이 들엇슴다;;
기엽단 소리보단 차갑다 합디다;;
어지간히 털털한 성격이 아니무 초면부터 가까이오지 못할 한기를 가지구 있는거 같슴다;난;;
그래선지 어릴때부터 여자친구보다느 남자친구가 더 많앗승다~
여자친구래두 거의다 털털하구 성격좋은 친구짐예~그러니까 내같은 애두 받아줄수 있지~함슬;;
째째산 애들까는 남자든여자든 미내 못어울리짐;;짜증나서 원~!
5살까지 할머니캉 농촌에서 살아서 우리말배께 몰랏슴다;;것두 사투리쪽을루;;
글다 시내가서 엄마아빠랑 같이 살게 되구..유치원두 댕기게 댓는데에~
쪼맨한것들이 어째 다 내 알아듣지 못하는 말을 짹짹거립데다~?!
글서 한달동안 말을 아이햇답디다;;선새 울엄마한테 왈~혹시..홧토 버버림까? -_-;;
그러다가 어느날 집에와서 엄만데 하는말이.."타..워..따러.."
혼자서 듣구 이해하메 중어를 배웟단겜다~우리말순서대로 파악하면은.."자..날..때렷다.."
언어가 안통하니 이것저것 티격태격햇던 일이 많앗나봄다.
글서 유치원때까지만해두 쌈질을 쫌 햇다구 들엇승다;;고집이 쎈게 맞기마 하겟승까? -,-
난 맞은댈루 다 돌려주김다~;;머 그때 쌈질한다 해봣자 꼬집어놓구 호베놓구 그런거짐예~;;
난 또 못때재라서 꼬집기를 엔 좋아하는데에~한번 내 손에 잡히면 왈람다~!
시퍼렇다못해 가지색을루 대서야 놔줌다;난;;
그거 비법이 뭔가면에~
엄지까 식지로 팔안쪽에 보드러운 살을 껍질마 찌븐것처럼 얇게 찌버놓구에~
시계도는방향을루 180도 돌리메 우유먹던힘까지 다 써서 입을 막 깨물메 꼬집어야함다~;;
글구 엔 마지막에 힘껏 땡겨줘야 제댈 흔적이 남슴다;-_-;;
어떤의미로..어릴때부터 남자애들을 마이 울렛슴다;난;;
소학교 6학년때에 지금마이 컷슴다;; 그담부턴 키두 몸무게두 큰 변화가 없엇슴다;;ㅠㅠ
글구 첨 술마신게 소학교졸업식때엿승다~학교식당서 선새랑 부모님이랑 오빠랑 같이-_-;;
중학교 3학년까지만해두 젤 끄트말에 있는 교실서 내 소리 꽥 지르거나 승질내서 함 외치면
저쪽켠사무실서 반주임이거나 교도주임이 막 달려옴다;;
교장선새느 거의 십년을 지켜봐왓는지라 꿈틀두 안합디다;;
글구 그시절에 엔 마지막을루 남잔데 손댄거 같승다;;
승질나서 문앞에 선 얘를 목덜미 꽉 쥐구 층게까지 끌어가서..
남자애를 확 밀어뻐린게 제저레 층계서 대굴대굴하메 아랫층까지 구부러갑디다 -,-
고중 2학년때까지 완전 긴 검정색생머리엿슴다~남자여자없이 내 머리결 좋다구 말해줍디다~;;
그해여름에 넘 더바서 아빠 한달 출장간소식을 알구 아빠 출장간날에 머리를 빤춘을루 짤랏담다 -,-
아빠돌아오는날 밤늦도록 밖에서 헤메다가 입술 꼭 깨물구 집에 들어갓슴다;;증마 죽을각오를 하구 돌아갓승다;;
(아빠는 다 그렇슴까?딸이 긴머리이길 바람다? 휴..)
고중 3학년때 남들은 공부하느라 정신없는데 난 공부두 물론 하구예~술두 정시없이 퍼마셋짐예~
지금 돌려보면 그래두 고중3년이 우정을 젤 소중히 여기고 친구랑 젤 많이 어울린거 같슴다~
물론 맥주두 엔 마이 마셋짐예~젊엇을땐 그냥 깡으로 감다~깡~! -_-;;
숙사생활에 음식영양이 따라가지 못한데다가 술까지 저렇게 퍼먹구난게 위가 성할리가 없짐예;;
대학가서부턴 내숭을 떨엇슴다;;대학친구들까느 절때절때절때 덤비지 않을려구 애를 썻슴다~
(개인적인 충고인데..몽골족애들은 절대 덤비지마쇼;;)
갠데 고중동창이 같은 대학에 붙엇단말임다;;것두 울 로우따;;그래서 또 이래저래 다른계에 얘들까두 어울리구
거기메 술상가무느 또 죽짐예;;글다가 소문이 돌다돌다 또 울반애들한테까지 돌아서 휴..
그래서 큰맘먹구 그냥 술상엔 아이갓슴다;;술을 뗏슴다~!내가;;
일본와서느 맥주를 아이먹게댓짐예~위가 받아주질 않아서~
그래서 주로 우메슈를 마시짐예~그외엔 쥬스맛나는 칵텔이나 마심다~
중국 들가는게 무셉슴다;난;;친구들 무지무지 보구싶은데 술마실생각하니 끔찍함다;;ㅠㅠ
-----------------------------------------------------------------------------------------------------
쓰다쓰다 넘 길어젯슴다예~;;
중점내용이 먼지 잘 몰라서 다시 한번 제목을 봉게..어째 포우티를 한거 가투루함다;;
다시 돌아와서 말하무예~
난 얼굴두 그저그렇구 스타일두 안좋구 성격은 개판이구 고집이 소고집이구 에이삐형이라 변덕스럽구 흠;;
아..슬픔다;;더 이상 말하자이 어째 막 창밖을루 떼내리구 싶슴다;;
사랑을 중히 여김다~그만큼 상처두 받아봣고 상처두 많이 주는 여자람다;;그래서 쉽게 사랑을 하진 않슴다;;
친구를 중히 여김다~그래서 짐까지 젤 고통스러운게 친구랑 앤사이에 낑길땜다;;ㅠㅠ
사랑앞에선 그냥 내 맘에 솔직해질렴다~
좋으면 좋다고~싫으면 싫다고~아니면 아니라고~;;
예~난 이런 여잠다;;이런 여자엿슴다~난;;
가끔씩 모르멘서 날 다 아는척 하는 사람들보무 참 웃게바서 썩소가 막 날려갈까 함다;;
그 누구든 쉽게 알수없는게 인간이람다~
그니까 쉽게 안다고 하지말구 아는척 하지마쇼~그리구 쉽게 사랑한단말 하지마쇼~
더더더더욱 중요한건...사랑으로 장난치지 마쇼~! 벌받슴다예~!
어디서나 다 못때재라구 소문난 앰다~;;
바늘루 콕 찍어나두 피가 나올꺼 같지않다구 그랩디다;;
똥꼬집이 소힘줄보다 더 쎄다구 합디다;;
이쁘단 소리보다 쿨하단 소릴 마이 들엇슴다;;
기엽단 소리보단 차갑다 합디다;;
어지간히 털털한 성격이 아니무 초면부터 가까이오지 못할 한기를 가지구 있는거 같슴다;난;;
그래선지 어릴때부터 여자친구보다느 남자친구가 더 많앗승다~
여자친구래두 거의다 털털하구 성격좋은 친구짐예~그러니까 내같은 애두 받아줄수 있지~함슬;;
째째산 애들까는 남자든여자든 미내 못어울리짐;;짜증나서 원~!
5살까지 할머니캉 농촌에서 살아서 우리말배께 몰랏슴다;;것두 사투리쪽을루;;
글다 시내가서 엄마아빠랑 같이 살게 되구..유치원두 댕기게 댓는데에~
쪼맨한것들이 어째 다 내 알아듣지 못하는 말을 짹짹거립데다~?!
글서 한달동안 말을 아이햇답디다;;선새 울엄마한테 왈~혹시..홧토 버버림까? -_-;;
그러다가 어느날 집에와서 엄만데 하는말이.."타..워..따러.."
혼자서 듣구 이해하메 중어를 배웟단겜다~우리말순서대로 파악하면은.."자..날..때렷다.."
언어가 안통하니 이것저것 티격태격햇던 일이 많앗나봄다.
글서 유치원때까지만해두 쌈질을 쫌 햇다구 들엇승다;;고집이 쎈게 맞기마 하겟승까? -,-
난 맞은댈루 다 돌려주김다~;;머 그때 쌈질한다 해봣자 꼬집어놓구 호베놓구 그런거짐예~;;
난 또 못때재라서 꼬집기를 엔 좋아하는데에~한번 내 손에 잡히면 왈람다~!
시퍼렇다못해 가지색을루 대서야 놔줌다;난;;
그거 비법이 뭔가면에~
엄지까 식지로 팔안쪽에 보드러운 살을 껍질마 찌븐것처럼 얇게 찌버놓구에~
시계도는방향을루 180도 돌리메 우유먹던힘까지 다 써서 입을 막 깨물메 꼬집어야함다~;;
글구 엔 마지막에 힘껏 땡겨줘야 제댈 흔적이 남슴다;-_-;;
어떤의미로..어릴때부터 남자애들을 마이 울렛슴다;난;;
소학교 6학년때에 지금마이 컷슴다;; 그담부턴 키두 몸무게두 큰 변화가 없엇슴다;;ㅠㅠ
글구 첨 술마신게 소학교졸업식때엿승다~학교식당서 선새랑 부모님이랑 오빠랑 같이-_-;;
중학교 3학년까지만해두 젤 끄트말에 있는 교실서 내 소리 꽥 지르거나 승질내서 함 외치면
저쪽켠사무실서 반주임이거나 교도주임이 막 달려옴다;;
교장선새느 거의 십년을 지켜봐왓는지라 꿈틀두 안합디다;;
글구 그시절에 엔 마지막을루 남잔데 손댄거 같승다;;
승질나서 문앞에 선 얘를 목덜미 꽉 쥐구 층게까지 끌어가서..
남자애를 확 밀어뻐린게 제저레 층계서 대굴대굴하메 아랫층까지 구부러갑디다 -,-
고중 2학년때까지 완전 긴 검정색생머리엿슴다~남자여자없이 내 머리결 좋다구 말해줍디다~;;
그해여름에 넘 더바서 아빠 한달 출장간소식을 알구 아빠 출장간날에 머리를 빤춘을루 짤랏담다 -,-
아빠돌아오는날 밤늦도록 밖에서 헤메다가 입술 꼭 깨물구 집에 들어갓슴다;;증마 죽을각오를 하구 돌아갓승다;;
(아빠는 다 그렇슴까?딸이 긴머리이길 바람다? 휴..)
고중 3학년때 남들은 공부하느라 정신없는데 난 공부두 물론 하구예~술두 정시없이 퍼마셋짐예~
지금 돌려보면 그래두 고중3년이 우정을 젤 소중히 여기고 친구랑 젤 많이 어울린거 같슴다~
물론 맥주두 엔 마이 마셋짐예~젊엇을땐 그냥 깡으로 감다~깡~! -_-;;
숙사생활에 음식영양이 따라가지 못한데다가 술까지 저렇게 퍼먹구난게 위가 성할리가 없짐예;;
대학가서부턴 내숭을 떨엇슴다;;대학친구들까느 절때절때절때 덤비지 않을려구 애를 썻슴다~
(개인적인 충고인데..몽골족애들은 절대 덤비지마쇼;;)
갠데 고중동창이 같은 대학에 붙엇단말임다;;것두 울 로우따;;그래서 또 이래저래 다른계에 얘들까두 어울리구
거기메 술상가무느 또 죽짐예;;글다가 소문이 돌다돌다 또 울반애들한테까지 돌아서 휴..
그래서 큰맘먹구 그냥 술상엔 아이갓슴다;;술을 뗏슴다~!내가;;
일본와서느 맥주를 아이먹게댓짐예~위가 받아주질 않아서~
그래서 주로 우메슈를 마시짐예~그외엔 쥬스맛나는 칵텔이나 마심다~
중국 들가는게 무셉슴다;난;;친구들 무지무지 보구싶은데 술마실생각하니 끔찍함다;;ㅠㅠ
-----------------------------------------------------------------------------------------------------
쓰다쓰다 넘 길어젯슴다예~;;
중점내용이 먼지 잘 몰라서 다시 한번 제목을 봉게..어째 포우티를 한거 가투루함다;;
다시 돌아와서 말하무예~
난 얼굴두 그저그렇구 스타일두 안좋구 성격은 개판이구 고집이 소고집이구 에이삐형이라 변덕스럽구 흠;;
아..슬픔다;;더 이상 말하자이 어째 막 창밖을루 떼내리구 싶슴다;;
사랑을 중히 여김다~그만큼 상처두 받아봣고 상처두 많이 주는 여자람다;;그래서 쉽게 사랑을 하진 않슴다;;
친구를 중히 여김다~그래서 짐까지 젤 고통스러운게 친구랑 앤사이에 낑길땜다;;ㅠㅠ
사랑앞에선 그냥 내 맘에 솔직해질렴다~
좋으면 좋다고~싫으면 싫다고~아니면 아니라고~;;
예~난 이런 여잠다;;이런 여자엿슴다~난;;
가끔씩 모르멘서 날 다 아는척 하는 사람들보무 참 웃게바서 썩소가 막 날려갈까 함다;;
그 누구든 쉽게 알수없는게 인간이람다~
그니까 쉽게 안다고 하지말구 아는척 하지마쇼~그리구 쉽게 사랑한단말 하지마쇼~
더더더더욱 중요한건...사랑으로 장난치지 마쇼~! 벌받슴다예~!
コメント (46)
-_-;;
제일마지막이 중점이네요.
「쉽게 한사람을 다 아는척 말라.
사랑으로 장난치지 말라.」
동감임다.^^
「쉽게 한사람을 다 아는척 말라.
사랑으로 장난치지 말라.」
동감임다.^^
아~중점을 찾아줘서 댄대가이 고맙심다예~;;
넘길어가지구 중간에 포기했음다 ㅎ
아~예;;
저두 글을 올리구낭게 길어보입데다;;
저두 글을 올리구낭게 길어보입데다;;
글재주가 좋네요ㅎㅎ
잼있게 잘 읽구 갑니다...
잼있게 잘 읽구 갑니다...
글재주는 없슴다;;
이리긴거 다 읽어줘서 감사할뿐임다~
이리긴거 다 읽어줘서 감사할뿐임다~
저두 혈액형이 에이삐형이예요
알다가두 모를 내 맘,ㅎㅎ
알다가두 모를 내 맘,ㅎㅎ
난 아예 모름다;;
자알,,썻슴다,,문장은 긴거 같애두,,내용은 간단명료 한게,,
첮째,,이런 여자다,,
둘재,,남자친구 보슈,,
첮째,,이런 여자다,,
둘재,,남자친구 보슈,,
첫째, 이런 여자다
둘째, 남자들 쉽게 지꺼리지 말라
-,-
둘째, 남자들 쉽게 지꺼리지 말라
-,-
칭찬한건데,,기분나빠지기는??
이해를 잘못한거 같아서 정확히 알려준거뿐임다예~ -,-
아,,쏘리,배리마취,,,.
쏘리까지는 필요없승다~;;
그냥 정확히 이해해주길바랏을뿐임다~
그냥 정확히 이해해주길바랏을뿐임다~
한가하군 이렇게도 길게 타자까지 ㅋㅋ
예~쫌 마니 한가함다;;요즘엔-_-;;
많이 쌀개구만.. ㅋㅋㅋ
저게 쌀갠겜까?-_-;;
내 우리모캐선 영 온촌하구 조용히 사는편임다예~;;
내 우리모캐선 영 온촌하구 조용히 사는편임다예~;;
사무럽구만... ㅋㅋㅋ
아니란데두나;;ㅠㅠ
ㅋㅋㅋㅋㅋ
농담이요...
농담이요...
농담이 심할까함다;;
어린 내 맘에 상처입엇담 믿슴다?-_-;;
어린 내 맘에 상처입엇담 믿슴다?-_-;;
미안하우
제발 속에 두지말구
그냥 하는소리니깐 ㅎㅎㅎ
제발 속에 두지말구
그냥 하는소리니깐 ㅎㅎㅎ
기억력이 나빠서 자구 깨남 다 잊어뻐림다~;;
울집 메느리 깜 이잖아 ㅎㅎㅎ
그집 아드님이 성인이 다되무 난 완전 주름이 쪼글쪼글해졋을껨다;;
어릴때부터 발가졌구나...ㅋㅋㅋ
발개돌이란 말은 들어봣승다;;
사랑사랑내사랑 그대무슨꽃인가
꽃보다도 어여쁜 내사랑이여~
노래할라나 같이 가까?
꽃보다도 어여쁜 내사랑이여~
노래할라나 같이 가까?
노래할라가기쇼~
내짐 미칠듯이 소리지를 자신 잇승다;;
내짐 미칠듯이 소리지를 자신 잇승다;;
잘 모르는 남자한테 고백당했다는 얘긴감??
ㅎㅎ
암튼 이글 보고 놀랬음다.
저두 비슷한 여자임다.
ㅎㅎ
암튼 이글 보고 놀랬음다.
저두 비슷한 여자임다.
나랑 비슷함다?
갬 잘 어울릴꺼 같은데 친하기쇼~
갬 잘 어울릴꺼 같은데 친하기쇼~
.."타..워..따러.." >>>>>> 요말 귀여밧슴더 에~... ...
술이랑 적다이 마이구... 늦은 밤에랑 카레먹으무 위 못쓰게 된다던데말임더...
술이랑 적다이 마이구... 늦은 밤에랑 카레먹으무 위 못쓰게 된다던데말임더...
기엽승까? 난 엔첨에 저말듣구 아이믿겨집데다;;
내 중어를 얼마 잘 짹짹거렷다구 그램다~
갠데 일본온게 또 왈라댓승다;;
위는 오래전부터 망가져뻐려서 약이없승다;-_-;;
내 중어를 얼마 잘 짹짹거렷다구 그램다~
갠데 일본온게 또 왈라댓승다;;
위는 오래전부터 망가져뻐려서 약이없승다;-_-;;
약이 없다기보다는... ... ... 보양할줄 알아야지... 지금부터라두... ... 더이상 나빠지게말게말이...
소중하게 여겨야지... ... ㅠ
소중하게 여겨야지... ... ㅠ
난 남을 아낄만큼 내자신을 아꼇음 조캣슴다;;
잉간 모때게 온처나게 생게가지구느... ...^
-_-;;
눈이 이뿐 새기 ㅎㅎㅎㅎㅎㅎ
내 얼굴이 글침예~;;
눈이 그나마 봐줄만 하짐에~;;
눈이 그나마 봐줄만 하짐에~;;
이런 여자 진짜 좋은데..그림쏙에 떡이구먼..쩝
취미가 참 특별함다예~;;
읽다읽다 제가 쓴것인가 착각할번했습니다,,, 넘 동감입니다.
항상 젬있는 글재주에 감탄하구 갑니다, 부럽기만 합니다... 추천눌고 갑니다.
항상 젬있는 글재주에 감탄하구 갑니다, 부럽기만 합니다... 추천눌고 갑니다.
헤헤헤~나랑 비슷한 분이 쉼터에도 있었슴다예~반갑슴다~
항상?이면 제 글을 자주 읽엇단뜻임다? 내 글을 몇개 아이 올렛는데예;;
추천 감사함다~
항상?이면 제 글을 자주 읽엇단뜻임다? 내 글을 몇개 아이 올렛는데예;;
추천 감사함다~
그런데 멀 말하자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