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쯤이면,,,,

사랑이별 · #357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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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시노아끼 · 2010-06-25 01:01:43 · 閲覧 1262

게속 기 다렷는데...

매일 매일 기다리는데... 이렇게 벌써 1년이 지낫네

보고싶다구 말하구 싶은데,이때 쯤이면 돌아와줄꺼라고 믿엇는데...

매일같이 아침 회사 나가구  저녁에 집에 들어오는 날들이 이젠 너무 의미가 없어짐니다.

당신이 어느날 내앞에 나타낫으면 좋겟다는 생각이 요즘은 맨날 하고 잇어요.

コメント (12)

츈심이 · 2010-06-25 01:12:07
- - 혼자 기달린다구 돌아 안옴다 ........ 붙잡을라 가야징
코토시노아끼 · 2010-06-25 13:06:23
붙잡으면 손에쥔 모래처럼 새여버릴까바 영영 날라갈까바서요
고집불통″만덕이″ · 2010-06-26 08:15:49
말만 잘하는 사람들은 한평생 행복한 사랑으 못하더란 말이 ...


이런데서 글쓸께무 좀 그사람으 어떻게 잡아오갰는가나 생각합소 ~
새록새록 · 2010-06-26 08:59:57
ㅋㅋ 따라다니며 댓글달아서 죄송합니다. 코멘트가 웃겨서요.

울다가도 한번 웃겠네요. ㅋ
고집불통″만덕이″ · 2010-06-26 23:16:55
그램 마이 웃읍소 ~
♡대장금♡ · 2010-06-25 01:58:45
그램 찾아 가야짐.

기다리기만 하멶은 안오짐 ㅎ
코토시노아끼 · 2010-06-25 13:08:34
찾아가서 해결되면 이렇게 1년씩이나 하루같이 기다리지 않지요.
1년사이에 나두 그사람두 할일이 남앗다구 생각하면서 기다렷는데... 이젠 1년이 넘어 가네요.
그냥 오면 1년전 처럼 지내구 싶은데...
ほほこ · 2010-06-25 12:54:31
엘베타 문이 열렸을때 눈앞에 그사람이 기다려줬으면 좋겠죠??내가 퇴근하는 시간을 기다려 내 집 문앞에서!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코토시노아끼 · 2010-06-25 13:04:58
그렇게 영화쏙처럼 낭만한 장면까지는 아니더라두 그냥 와줫으면 함니다.
ほほこ · 2010-06-25 13:32:23
기다림만큼 사람 지치게 하는 일 없습니다.

사정은 모르겠지만 무슨 계약연애도 아니고 일년씩이나 하고싶은 일땜에 거리를 둡니까?

저의남자친구 명언.ㅋㅋ 计划不如变化快!
코토시노아끼 · 2010-06-25 14:14:10
이글을 읽게 되면,,,내가 이렇게 지금두 아무 족건 없이 기다린다는걸 알려 주고 싶엇는데...아무래두 이글을 아직 보지 못햇는가 봅니다.이런글을 올리면 야단맞을줄 뻔이 알면서두 내 마음이 이렇다는걸 보여주구 싶엇서 ...

호호코 쌍은 남친이랑 잘되는가 바요... 부럽네요.
ほほこ · 2010-06-25 15:39:21
야단??뭔 큰일이래서 야단까지..ㅎㅎ 나두 쉼터에 아는 사람 가뜩해두 글 빵빵 올리는데...

남이야 알든 말든,,,내 멋이 좋으면 되는데. ㅋㅋㅋ

벙어리 속은 난 에미도 모른다고,,이런 식으로 전하기보다 직접 연락해보는것이 좋을듯한..

입으로 행동으로 표현해야 마음은 전달되는것입니다.

사랑이별 · リスト (25,90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인연홧살꽂힌토끼2010-06-29 02:1013366
사랑 그게 먼데!☞애교박사☜2010-06-28 15:5911094
이런 남자 있는가 ?고집불통″만덕이″2010-06-28 07:14212723
★〓【 여보 】〓★★〓돈나무〓★2010-06-27 16:3713336
장나라 - 천애지아さくら512010-06-27 14:459890
그 남자 그 여자gonys2010-06-26 22:5710085
그 남자 그 여자俺、負けねぇ!2010-06-28 15:468190
그 남자 그 여자gonys2010-06-26 22:458341
사랑하면 안되니 . . ..㉭r늘㉧i☆2010-06-26 01:2210007
-.-가출의야야2010-06-25 18:167713
▶ 이때 쯤이면,,,,코토시노아끼2010-06-25 01:01126212
★〓【ㅡㅡ】〓★★〓돈나무〓★2010-06-23 16:04108113
가치관선영이2010-06-23 01:37181848
이런 고민이 있습니다. ㅋ♡대장금♡2010-06-22 19:14216835
배려晴れオンナ﹏ღ2010-06-22 15:519489
이유한남자의상처2010-06-22 15:206890
나도 나를 잘 몰라,오주홍2010-06-21 23:09123210
우리 조선족 남성들,여성들 한테...파아란풀잎2010-06-20 00:17155714
★〓【ㅡㅡ】〓★★〓돈나무〓★2010-06-19 14:43106910
허공FUMI2010-06-16 21:038862
ワンナイトスタンドちょろまつ2010-06-16 19:507211
★〓【ㅡ“↓”ㅡ】〓★★〓돈나무〓★2010-06-15 15:0811237
아프니까...K라이트2010-06-14 02:16139315
이런 남자 사랑할까봐 두렵습니다.꽃♡송이2010-06-12 22:5821483
★〓【??????】〓★★〓돈나무〓★2010-06-11 17:3810791
ずっと一緒にたい쯔보미2010-06-11 14:0111145
이런 여자...홧살꽂힌토끼2010-06-11 13:09138314
그 사람이 다시 나타나면...홧살꽂힌토끼2010-06-11 02:48146716
★〓【ㅡㅡ】〓★★〓돈나무〓★2010-06-11 02:389021
●●●★〓〓〓〓〓〓〓〓〓〓★●●●★〓돈나무〓★2010-06-10 13:131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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