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생각해두 ,나도 나를 잘 모르겟다,
암만생각해두,난 못된여자인것갈다,마음은 한량이 없건만
암만생각해두,난 독한여자인것같다,자존심때문인지.
이젠 나이도 들고 ,나름대로 성공도 햇다,하지만 왜 이렇게 허전해,누가 내맘을 알아줄까,
예전엔 나좋다고 따라다니는 사람들 다 싫어도 내가 좋은 한사람만 바라보며 살고싶엇다,
근데 나이탓인지 인젠 날 사랑해주는 사람이 그립다,돈이고 뭐도 다 필요없이 ,내가 믿고
이지하고 서로 돕고 이해해주고 끔찍히 사랑하면서 오손도손 재미나게 살수잇는 그런사람.
이러면서도 이래서 싫고 저래서 싫고 트집잡는 내 자신은 또 뭐야,,
내 자신을 아껴야한다는생각땜에 함부로 남자사귀기도 싫고 ,값없는여자로 보이기도 싫다.
결혼을 꿈꿔보지만, 애들 둘 셋씩 업고 안고 끌고다니는 여자들보면 정신이 잃어진다.
뭣보다도 남자를 믿을수가없다.옛날 아픈 추억땜인지.그러면서도 멋진남자를 꿈꿔본다,
하루종일 외로움에 살다가 어느결에 잠들어서 아침에 눈을 뜨면하는생각,그래두 지금의 내가
좋아,결혼하면 아침밥은 어쩌라구 ,이렇게 나 자신을 위로하고잇다.ㅋㅋ
아,,뭐야,,,,,,,나두 날 모르겟다
왜 이렇게 생겨먹엇는지..모순속에서 살고잇다, 난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기다림에 지쳣고
더 이상참기도 싫다,,,이런내가 더더욱짜증나구 싫다...
난 도대체 왜 이럴까,,
コメント (10)
세월 가는게 참~빨라요~
옆구리가 시려나서야 허둥지둥 찾지 마시길~
옆구리가 시려나서야 허둥지둥 찾지 마시길~
결혼에 적합하지 않는 여자분이구만요.하기싫음 아이하무 되지.뭐가 또 모순이 있어서.
ㅎㅎㅎ,,그러게,,, 모르는건 아닌디
사람사는게 어디 맘같이 돼야말이지.
사람사는게 어디 맘같이 돼야말이지.
상처가 많았다면 상처를 잊게 해줄수 있는 남자 만나고,
아침밥 하기 싫음 아침밥 해주는 남자 만나고,
애낳기 싫음 결혼 하지 말고...
총적을러 결혼까지 가자면 아직 먼거 같슴다...
천처이 하쇼~~~ 나이 생각해서 급하게 간담에 후회하는 사람 많이 받슴다...
아침밥 하기 싫음 아침밥 해주는 남자 만나고,
애낳기 싫음 결혼 하지 말고...
총적을러 결혼까지 가자면 아직 먼거 같슴다...
천처이 하쇼~~~ 나이 생각해서 급하게 간담에 후회하는 사람 많이 받슴다...
ㅎㅎ, 저랑 딱 같군요.
알콩달콩 사랑하는걸 꿈꾸면서도
밥 챙겨주고 애 키우는거 보면
인차 뒤걸음쳐버리는 ...
아직 다가오싶어하는 사람이 있으니 배부른 소리 하는건가?
알콩달콩 사랑하는걸 꿈꾸면서도
밥 챙겨주고 애 키우는거 보면
인차 뒤걸음쳐버리는 ...
아직 다가오싶어하는 사람이 있으니 배부른 소리 하는건가?
조끔 그런것같은것같기도 하네요ㅡㅡㅡ
ㅎㅎㅎㅎ
그럼 밥 챙겨안저두 일없구 애 아이낳아두 일없다는 남자 찾아서 감 되짐...
그럼 밥 챙겨안저두 일없구 애 아이낳아두 일없다는 남자 찾아서 감 되짐...
사랑이 그리운데 사랑이 뭔지를 모르는 아씨같아보이네요 ...
... 사랑을 찾고 따르고를 떠나서
서로 좋을때가 아닌 힘든 시절을 걸쳐서도 끝까지 견지된 사랑이야말로
보다 바람직스럽고 애를 낳을수 있을것같은 사랑인거 같은데...
과정걸쳐보고 느껴봐야 맛을 알거 같네요
... 사랑을 찾고 따르고를 떠나서
서로 좋을때가 아닌 힘든 시절을 걸쳐서도 끝까지 견지된 사랑이야말로
보다 바람직스럽고 애를 낳을수 있을것같은 사랑인거 같은데...
과정걸쳐보고 느껴봐야 맛을 알거 같네요
여러분들의 충고에 감사드립니다,,다 맞는 말씀이십니다,한마디로 아직 결혼하고는 담을 쌓고살아야겟네요ㅡ
그냥 이대로 쭉 밀고 나갑니다,,,,,,
그냥 이대로 쭉 밀고 나갑니다,,,,,,
. 결혼했다고 해서 꼭 아이가 있어야 한다는 법은 없다.
. 결혼했다고 해서 꼭 아침밥을 챙겨줘야 한다는 법은 없다.
쓸데없는 자존심을 버리고...
더 이상 다가온 연분을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