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아래에 님이 쓰신 글을 보고,님 허락이 없이 답장을 써보기로 했어요..
지금 심정이 이해가 되네요..
이별을 해서 지금 많이 괴롭고 아픈 것도 알것 같구요..
많은 기억들과 추억들이 있겠지만,한순간에 다 지워야 잊는거 아니라고 말해드리고 싶어요..
지금 심정이 이해가 되네요..
이별을 해서 지금 많이 괴롭고 아픈 것도 알것 같구요..
많은 기억들과 추억들이 있겠지만,한순간에 다 지워야 잊는거 아니라고 말해드리고 싶어요..
지우려고 하는게 더 힘드니까,가끔씩 꺼내보고 웃음짓고,가끔씩 펑펑 울기도 하고,
다~ 괜찮아요.. 우린 사람이니까..힘든거 당연한거고 외로운거 당연한거니까..
자기자신을 용서하고,상대방도 용서하세요..아니면 자신이 더 힘들어지니까..
사람맘대로 않되는게 사랑인거 같아요..가장 어렵기도하고요..
끊어지지 않는 가장 든든한거로 묶어져있다고 생각했던것들이..
알고보니면 가는 실오리보다 더 연약하고,,
세상에서 가장 친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낯설은 사람이 되고..
현실을 받아들이기까지 좀 시간이 걸릴거에요..
하지만,앞을보고 씩씩하게 살아갈수 있는게 인간이거든요..
자신을 포기하지 말고,사랑 또한 포기하지 말고,새로운 이뿐 사랑으로 힘들었던 지난 사랑을
훌훌 털어버리고...그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엄청 힘들겟지만,,
시간이 모든걸 해결해주니까..열심히 살기만 하면 돼요..
그러니까,힘내시구요,빨리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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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2)
Last danceさん、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似たような経験がある人として、少しでも力になればと思いまして。。

36歳さん、がんばっ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