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사랑의 아픔을 한번씩은 겪듯이
나도 感情动物이므로 피할수 없나 봅니다.
그 어떤 사람이나 두 사람만의 행복하고 영원한 사랑을 꿈꾸듯이
꽁꽁 닫혀있던 나의 수줍은 마음을 열어
오직 그 사람을 따뜻하게 안아줄려고
나의 热血가 흘러 몸과 마음이 죽어가는것도 대수롭지 않았습니다.
만신창이인 내 몸을 가누지 못하게 될 땐 그 사람이 다시 나를 안아 줄까요?
아니였답니다.
지가 만들어놓은 나의 이런 끔찍한 모습이 싫답니다.
심장이 갈기갈기 찢기고 온 몸이 피투성이여서
이젠 사랑이라는 이 무서운 것이 겁나고
몸을 추스려서 다시 일어서기도 싸울 힘 조차 없게 되였답니다.
친구가 물어봅니다. 억울하냐고..
억울합니다.
마지막 피 한방울마저 아끼지 않았었는데요..
또 물어봅니다. 후회하냐고..
후회합니다.
진짜로 많이 아프거든요..
잠시만, 한동안만 내 몸에 있는 상처가 아물때 까지만
마음의 문을 닫을렵니다.
그때가 되면 아마 더 좋은 사람이 나타날거고
다시 아파도 免疫가 있어서 이렇게 아프진 않겠죠..
아름다운 장미꽃도 가시가 있듯이
가시에 찔려 피가 나 아프지만
꽃의 아름다움에 다시 환하게 미소를 짓는것처럼 말입니다..
이젠 사랑이라는 이 무서운 것이 겁나고
몸을 추스려서 다시 일어서기도 싸울 힘 조차 없게 되였답니다.
친구가 물어봅니다. 억울하냐고..
억울합니다.
마지막 피 한방울마저 아끼지 않았었는데요..
또 물어봅니다. 후회하냐고..
후회합니다.
진짜로 많이 아프거든요..
잠시만, 한동안만 내 몸에 있는 상처가 아물때 까지만
마음의 문을 닫을렵니다.
그때가 되면 아마 더 좋은 사람이 나타날거고
다시 아파도 免疫가 있어서 이렇게 아프진 않겠죠..
아름다운 장미꽃도 가시가 있듯이
가시에 찔려 피가 나 아프지만
꽃의 아름다움에 다시 환하게 미소를 짓는것처럼 말입니다..
오늘도 유락쵸에서 2차 하구 방금 집에 들어왔는데 반겨주는 사람은 누구도 없네여...
인제는 아픈것도 아름다움도 싫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