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건 참 이유가 없는거 같아요~
18세 꽃나이도 아닌 내가
이런말 하는건 참 불쌍한거 같아...
감정의 코토롤이 잘 안되여..
잠간의 바보?가 되여밧지만...
아무래도 아닌건아닌거 같아요.
정리는 필요없겟져?
역시 오늘도 스카이 다이빙그 하고 싶어요~
나의 빈공간 빈자리를 하늘만큼 넓은 공간에서
얼마나 하찬은거인가를 비교하고 싶어서요...
18세 꽃나이도 아닌 내가
이런말 하는건 참 불쌍한거 같아...
감정의 코토롤이 잘 안되여..
잠간의 바보?가 되여밧지만...
아무래도 아닌건아닌거 같아요.
정리는 필요없겟져?
역시 오늘도 스카이 다이빙그 하고 싶어요~
나의 빈공간 빈자리를 하늘만큼 넓은 공간에서
얼마나 하찬은거인가를 비교하고 싶어서요...
コメント (15)
자판?
자아판단?^-^
자아판단?^-^
키보드를 그럽니다.
제가 어찌 감히 어느 누구의 판단이 옳다 그르다 하겠습니까.^-^
제가 어찌 감히 어느 누구의 판단이 옳다 그르다 하겠습니까.^-^
바보가 되는게 무슨 대수야...
수단과 방법 가리지 말고 잡아봐!ㅋ
수단과 방법 가리지 말고 잡아봐!ㅋ
바보가 기하임.
핫트를 이쁘게 그릴줄 아는가 모르는가하는 ...
핫트를 이쁘게 그릴줄 아는가 모르는가하는 ...
모두 다 하느님이 인정해준 인연이죠 ㅠㅠㅠ
글쎼요~
대체 뭘까요?
대체 뭘까요?
问世间情为何物
세상 사람에게 다 물어도..
내 맘의 빈자리는 못채워줄꼬얌..
내 맘의 빈자리는 못채워줄꼬얌..
아재 짐 사랑타령하우? -,.-
사랑이 고달프우~
와서 좀 안아주우.
와서 좀 안아주우.
내 사랑으루 모잘하우?
내 그케 세상 끝까지 저르 따라가메 사랑한다는데 ,,
모잘나우?
햐~~
알았소 ,,, 내사 항상 이케 한줌 모잘나재우 .,ㅋ
내 그케 세상 끝까지 저르 따라가메 사랑한다는데 ,,
모잘나우?
햐~~
알았소 ,,, 내사 항상 이케 한줌 모잘나재우 .,ㅋ
한줌만이 아니짐..
한무데기 모잘라우~
제 글쎼 내 맘으 어케 알겟소?
한무데기 모잘라우~
제 글쎼 내 맘으 어케 알겟소?
짐 당장이라두 달려가 안아주구 싶소~
신깐센차표한장 준비못하는 내가 밉소;;
신깐센차표한장 준비못하는 내가 밉소;;
그래 어째 나를 두고 동쪽 가버렷소?
감정두 그렇고 자판두 잘 안되는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