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잔의 술은 겨울의 끝에서 무척 외로웠던 어느 날 난 나의 많은 것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더 많은 외로움이 있을 거라 생각하며 마시고 두 잔에 술은 스스로를 위안하면서 구체적으로 누구를 무엇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생각지도 않은 채 그저 나의 정체 모를 외로움을 잊기 위해 마시며 석 잔의 술은 찬바람 부는 저녁 아무도 없는 집에 들어가 채워지지 않은 나의 빈 가슴 때문에 마셔본다... 외롭고 슬픈 사연에 살아가는 나의 아픔을 위로하기엔 제격이라고 생각하며 넉 잔 째 마시고 그리운 사람을 생각하며 사랑하는 사람을 잊기 위한 몸부림 속에서의 다섯 잔 째를 비우고 하루에 피로를 풀기 위한 여섯 잔의 술을 입에 넣고는 생각해본다... 그 모든 것이 소주 여섯 잔에 시름을 잊고 내일의 활력을 찾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은 일일까... 사랑은 알다가도 모르고... 사랑은 슬프고 ... 사랑은 아프고... 사랑은 위험하고.. 사랑은 무섭다.. 슬프고아플때 소주한잔 같이 마실수있는 친구가 있다면... 너무도 행복중에 하나일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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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8)
무슨말임두?ㅎ 누구벌써 댓글썻나햇더니,, 역쉬 파파구만여 ㅎㅎ 내글에는 항상 1빠해주는구만여
흐흐 저 쥐 빅크버젼 보여줄까?
보여주쇼 ㅋㅋ
한잔 같이 마셔 드리고 싶지만 ...
ㅎㅎ마음만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햐~묘한사진콘
재치잇게 골랏네
재치잇게 골랏네
ㅎㅎㅎ

쓸개보나 간이건하려나 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