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많은 연애를 해보지 못햇습니다 .
하지만 , 많은 사람은 만나본것 같슴다 . 오늘은 저의 연애이야기를 해도 될가요 ?
시간많은 분들은 천천이 읽어보세요 .
저는 어릴떄부터 올됏슴다 . 남자애들이 자꾸 따라서 집에서 많이 엄햇슴다 .
그래서 올된애들은 인차 시집도 가고 그런다던데 ... 나는 그인상에 비해선 연애도 제대로 못한것같음다 .
아마 나는 노처녀로 늙어갈것같음다 ㅠ..ㅜ
1호남 )
제가 초등학교떄 처음으로 이성으로써 의식한 남자애가 잇엇습니다 .
아주 우뚝하게솟은 코에 눈도 왕창 쌍곱풀에 키도 훨칠하게 컷고 막 썅깡배우같기도하고
한국에 <원빈>이랑 정말 닮앗음다 . 그래서 영 ~ 좋아해서 자주 가까이하게 됏고 ,
그시기에 로라스케트 애들이 다닐떄엿슴다 . 언하루 , 로라스케트장에서 이 칭구가 내 얼굴을 어루만졋슴다
... 가슴이 두근두근 , 콩닥콩닥 ...
순간 얼굴이 화~악 홍당무우가 돼버렷습니다 .
곧 우리사이에 뭔가 일어날것같은 예감이 들엇음다 . 그래서 딱칭구한테랑 막 얘기하구 그래서 반에서
이칭구랑 내가 한쌍이라고 불리울 정도엿슴다 .
그러던 어느하루 학부형회가 잇엇슴다 . 밖에서 이칭구랑 다른칭구랑 모여서 자기부모기다리면서 놀고잇엇음다
곧 어머니가 어떤 아줌마랑 웃으면서 나오길래 달려갓음다
엄마가 곧 아줌마를 가르키면서
<인사해라 , 우리 사둔이 되는사람이다 > 그래서 깡뜻이 인사해서 거기까진 좋앗는데 글쎼 ..
내옆에 이 칭구입에서 뱉어나오는 한마디에 뒤로 히뜩~무너질뻔햇음다 . <어머니 .. >
오마이갓 ~ 우리 사돈이 된다는 이 아줌마가 이칭구의 어머니엿단말임다 .
저의 할아버지 여자동생남편의 아들의 아들이엿단말임다 !! ㅡ..ㅠ
그러고보니 , 아주 쬬~꼬말때 얼핏본것같은 ... 하~아 ..
내사랑이 싹도 트기전에 쪗슴다
지금은 이 칭구는 작년에 영 모때게생긴 여자랑 결혼해서 지금은 애까지 잇고 아주 행복하게 산답니다 ^^
2호남 )
아마 2호남은 저의 첫사랑일것입니다 .
똑같이 중학교떄칭군데 , 절 좋아한다구 따르는거 거절햇음다 .
내 좀 중학교떄 인기잇엇음다 . 자랑슬쩍 해도 됨가 ? 정말 내 인생에서 이시기가 가장 꽃이 반짝반짝 거릴떄
엿을겜다 . 따르는애들이 참 .. 많앗단말임다 ~ 그래서 집에서 엄햇음다 !!
내가 졸업하고도 날 찾아다니면서 고백하던 애들도 잇엇음다 ~ 후후~ 슬쩍 자랑임다 . 지금은 그런남자
보구죽자해두 없단말임다 허허~
암튼 , 2호남 이야기를 하자믄 ㅡ
이칭구가 나를 너무 따라서 내 감동먹엇단말임다 .
내가 중학교졸업하기까지 그냥 좋아하는거 거절햇음다 . 그리고 고등학교 진학하면서 연결이 끊겻슴다
그런 고등학교 3학년떄 , 우연이 길거리에서 3년만에 이칭구를 3번이나 봣다는게 어딤가 ??
이런 우연인지 필연인지 믿슴가 ??
길거리에서 한번본게 둘이 보구뚜 쑤~욱 지낫짐 .. 두번쨰 식당에서 봣는데 또 못본척햇짐 ..
세번쨰 새벽에 띠팅갓는데 글쎼 ... 또 잇더란말임다 .우리 상에 음료수를 종업원시켜서 배달해왓잼가 놀랏음다 .
그래서 그날로 우리가 다시 만낫음다 . 근데 이칭구가 좀 변햇음다 .
머리랑 싹~깍아버리고 씨푸랑 입구 그냥 막 똑같은 검은 정장입은 그냥말하면 쌀개패랑 무리쳐서 다닌단말임다 .
무서워서 멀리할까~햇는데 이칭구가 워낙 내가 잘 암다 기실 맘이 영~~~ 착한 아이란말임다 .
그래서 연락하면서 , 어느하루 내 칭구 셋이서 저녁에 이칭구집에 갓음다 .
근데 , 이칭구방에 들어가자마자 내 첫키스를 ~~~ 씨!!!!! 그래서 콱 귀토한나 박아놓을까하다가
어쨰 손이 또 아이 떨어집데다 . 아마 .. 내가 좀그떄부터 좋아한것같음다 . 근데 인차 실망햇음다 .
책상위에 이불이 딜딜 ~감겨잇읍데다 . 내 펼쳐볼려고하니 드럽다면서 만지지말라더란말임다 . 후에 이런저런
칭구한테서 이 칭구소문 많이 들엇음다 . 초중졸업하고 학교그만두구 , 사회애들이랑 어울리면서 쌀개구 다니구
쌈이나하구 다니구 외지나 발아다니구 ,, 또 여자도 하루에 하나씩 바꾸면서 정말 너무너무 바람둥이라고 ...
그래서 이칭구랑 물엇더니 이 칭구가 하는말이 ㅡ
<니때문이다 . 니가 날 싫다구 하니 공부할 맘도 없엇고 , 이길을 선택햇다 >...
이말 듣고 울엇음다 .
다른동창들도 그렇게 날 말햇음다 . 난 그것도 모르고 ... 그래도 그때는 정말 좋아않햇는데 어쩜가 ..
결국 이 칭구는 나를 6년 좋아햇고 , 지금도 동창들이 모이면 이칭구가 그시절 날 얼마나 좋아햇는거 모른다면서
그럼다 .. 근데 , 누구도 모름다.
다시만나면서 나도 이칭구의 호감을 받아들일수 잇엇다는거 ..
다만 , 그때가 이미 늦엇다는거 .. 이칭구는 인젠 나하나의 여자로써는 부족하다는거 !
그래서 함꼐할수 없다는거 ~
지금 이칭구는 내가 일본올떄 19살에실수로 여자 임신시켜서 지금은 애가 6살짜리 아들이 잇슴다 .
지금 온 전신에 룡이구 범이구뱀이구 어디 서한데없이 이레즈미 새겨서 정말 크게 훈하는것같음다 .
암튼 , 길은 자기절로 선택하는거라 봄다 . 길으 잘못들어서면 인생도 그길대로 가는것같음다 .
그래도 가끔은 이 칭구가 궁금할떄도 잇음다 . 이렇게 덜렁덜랑 대는날 날 좋아해줘서 고맙단 소리 아직 ...
한번도 못해서 가슴에 자꾸 남슴다 .
3호남 )
내가 일본와서 사긴 한국인임다 .
칭구모임에서 어떻게 눈이 맞아서 고백받고 사귀게되엿슴다 . 원래 사와야까하구 멋잇어서 나도 훌렁~
뿅~갓음다 . 또 한구애들은 재밋음다 . 노는것도 재밋고 , 여자를 영잘 얼림다 . 여자기분상하게 하고는 또 스페샬로
기쁘게해주는 센스도 잇어서 정말 이칭구랑 사귀는 사이엔 드라마 주인공처럼 행복한것같앗음다 .
워낙 잘생긴 스탈이라 나도 각별히 몸에 신경쓰지 않으면 내가 초라해질까봐 항상 멋만 부리다나니
옷에 돈으 얼마나 썻는지 모름다 ㅡ..ㅠ
근데 , 이 칭구의 좋은점은 표현을 잘한다는것임다 . 아침에 일어나면 사랑해 , 저녁이면 사랑해,
여러분, 남자들이 자꾸 이렇게 사랑해사랑해한다구 말하면 주제없고 가볍다고 생각하겟지만 , 사실
이렇게 표현해주는게 정말 좋은것같음다 . 서로 애정을 표현함으로써 서로의 마음이 더욱 달콤해지는것같음다 .
시간나면 차타구 도라이브도 하고 , 자전거타고 달리기삐싸이도 하고 , 싸울때느 사정없이 막
연변말로 사투리로 싸우다가 .. 풋~하고 웃어버리고 화해하고 , 돈없으면 둘이 정시나게 알바뛰면서
그러다가 자그만한 여행다녀와서 추억이나 만들고 ...
이칭구랑 사귀는 시간들에서는 항상 만족과 사랑만 듬뿍 받아서 별로 울어본 기억도 없고 ,
되려 많이 웃어만 봣던기억만남다 .
근데 , 이칭구가 유학으로 왓는지라 딱 2년만잇고 곧 한국에 귀국해서 회사다녀야햇으므로 어쩔수없이 헤어졋음다 .
꼭 헤어져야만하느냐 .. 로 둘이 많이 고민도 햇지만 , 우리가 이런계약을 한것임다 .
각자 두나라에서 살면서 다른사람이랑 연애도하자. 그러다가 우리보다 더욱 좋은인연이 생기면 어쩔수없고
2년이3년이 지나도 상대방이 않잊혀지면 우리다시 함께하자 !
... 이렇게 !
웃지마쇼 .. 정말 이렇게 계약하고 헤여졋음다 . 우리는 영 ~ 좋게 만나서 좋게 연애하구 좋게 헤여졋음다 .
지금도 메신저로 연락은 하고 잇슴다 . 전번엔 연애하는 여자칭구가 생겻다고 하던게 또 헤어졋담다 ....
좀 서운한기분은 감출수 없엇음다 . 나보다 더욱 합당한 여자나타나면 우쩌나~ 하는 근심도 태산같앗는데
시간이 지나니 .. 점점 식어가는것같음다 . 지금은 계약중시임다 . 우리 못만난지 지금 2년하고 5개월 지낫음다 .
나도 지금은 독신이구 한국인도 독신임다 . 우리가 다시 만나는날이 잇다고 생각하나요 ? ㅎㅎㅎ 글쎼~
사람일은 역시 .. 모르는거겟죠 ?
4호남 )
한국인이랑 헤어지고 너무 마음이 허전하고 슬프고 매일매일이 너무 텅텅~빈하루라 쉼터에 어떤 영~~~ 멋잇게
생긴남자가 사진 올렷기에 함 쪽지를 써봣음다 ㅎㅎ 쪽지 첫경험이엿음다 . 그래서 그칭구랑 인츰
칭구가 됏고 , 나보다 나이가 많아서 나는 그분을 오빠라구 불럿음다 .
정말 .. 잘생겻음다 . 아마 내가 쉼터에서 본 사람중에서 가장 잘 생겻을껨다 ...
연애를 햇음다 . 매일매일 허전한 맘을 달래기위해서 일끝나구는 집에와서 컴터앞에 앉아서 종알종알~
그러다가 정이 붙어버렷음다 ...
이런것을 인터넷 사랑이라구 하는거죠 ???
좋아 죽는줄 알앗음다 . 왜 내가 좋아하는 영양가를 이오빠는 다 갖구 잇엇단말임다 . 말투가 너무 투명하고
좋앗고 스타일도 꼭~내 좋아하는스탈이라 ....완전 맛이갓음다 . 휴~
근데 , 이사람이 글쎄 ...기가막힘다 .
나한테 너무나 많은 거짓말을 하는것임다 . 그는 중국에 잇고 나는 일본에잇고 , 자기가 일본에 온다고 해놓곤
그날이 되면 또 많은 변명을 한마대나 펴주고 나와서는 ...
근데 ... 사람 감정이라는게 정말 귀신한테 홀린것처럼 , 무섭슴다 .
나는 인터넷사랑 첨 해봐서 이 경험에 대해서 정말 잘 모르는데 .. 정말 이게 힘든일입데다 . 절대
누구한테도 추천할수없는 행위라고 생각함다 ...
얼굴못보니까 더욱 좋아진것같고 , 더욱 큰 환상이 겹쳐진것같고 , , ,
이사람이 자꾸 거짓말하는데도 알면서도 그냥 같이 웃어줫음다 . 이렇게 거짓말하는것도 무슨 원인이 잇겟지
하고 생각햇음다 . 매일매일이 너무 조마조마햇음다. 이사람이 정체가 뭐냐 ~
이런 의심이 정말 하루도 빠짐없엇음다 . 그런데 왜 이렇게 이사람한테 끌렷을까요 ? 내 자신이지만 정말
너무너무 모르겟음다 . 너무 이사람한테 빠져서 내가 내자신을 잃을정도엿으니까...
모든 거짓말도 알면서 모른척햇고 , 언젠가 나한테 말해주겟지햇고 , 자기가 결혼햇다고 털어놓앗을떈
정말 희뜩 뒤로넘어질번 햇는데 그래도 상처받은 사람이니 , 이해해주자 ~ 이러케하루하루 얼리와서 ..
근데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날 정도엿던것같음다 . 와~ 미치게 좋아햇음다 .
기가 막히지않음가 ??? 보지도 못한사람을 ..
근데 이사람이 결국 9개월만에 , 나한테 자기의 정체를 토로햇음다 .
나한테 보내준 노래도 자기가 한것이 아니요 .. 결혼얘기도 거짓말이요 .. 일본온다는얘기도 거짓말이요 ..
나한테 보여준 사진도 자기가 아니요 ...
오우마이갓 !!!! 그럼 내가 너랑 허비한 9개월은 .. 대체 뭐엿단말인가 ???
화가 낫지만 ...누굴 탓합니까 ? 시작한것도 내고 , 끊지못한것도 나인데 ... 둘이하는것이지 혼자하는사랑은
없지 않습니까 ?
처음으로 이렇게 깊고 긴세월 울어서 ,.. 결국 그사람 목소리들으면서도 욕도 못하고 울기나하고 건강챙기라고
하고 ... 그사람 실제얼굴도 보지 않앗음다 . 자신이 없엇으니까 ...
이렇게 .이사람이랑 끝낫음다 . 정말 힘들엇음다 .
뭐가 원인으로 이정도로 모르는 사람한테 이정도로 끌렷는지 .. 그것을 지금도 난 잘 모르겟음다 .
하지만 한가지 정말 분명한건 , 그시간만큼은 정말 좋아햇다는것입니다 .
지금은 이사람과는 연락이 끊긴상태입니다 .
근데 ... 많이 보구싶슴니다 . 미련인가요 ? 나의 마음을 잘 모르겟습니다 .
5호남
연하랑 사귀엿습니다 .
나보다 3살이나 어린연하엿는데 ... 너무 귀엽고 멋잇어서 ..
나는 정말 남자의 외모를 많이 따지는 스탈인것같음다 . 처음 보는게 외모구 .. 두번쨰 마음이구 .. 세번째 돈이구 ..
글쎼 , 어찌됏던 잘 생기구 ~ 근담에 마음이사 내가 살면서 차츰 맞춰주면서 ..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라는
말을 표현하구 싶슴다 .
그래서 연하동생이랑 사귀는 첫날부터 호텔이엿음다 .
물론 아무짓도 안하고 , 전차 끊길때까지 말쌔많다보니 ..그만 ~ ㅡ..ㅠ
글구 자주 만나서 밥도 먹고 놀기도하고 ...그랫는데 , 내가 워낙 툭툭 잘 쓰는성격이라
처음부터 만나면서 보통 내가 다 돈을 낸것같음다 . 부실하지에 ?
돈이 없어보인다기보다 , 어린애랑 다니면서 내라고 하는게 영~ ...
그늠도 미안한지 알바해서 월급나오면 내만한 곰을 사준다구 그러던것같은데 ..
내 글쎄 이제 생각해보니 내 그 곰도 못받고 헤여졋다 아임가 ???
연하랑 사귀면 누나 의식이 잇어서 피곤햇음다 . 내원래 돈갖고 따지는 성격이 못돼서 이렇게 습관이 돼버린건지
잘 모르겟지만 , 암튼 불쾌한건잇엇음다 .
근데 이번엔 내가 이늠한테 팅겻음다 . 멜도 보통 내가 하는편이구 , 만나자는말도 내가하는것같고 ,
어떨떈 밸나서 멜도 않하면 자기도 않함다 ...
그러다가 어느하루 멜와서는 <헤어지자 > 헉 ~
그래서 전화햇더니 아이받슴다 . 류얜햇음다. 좋게 만낫으면 좋게 헤어지자구 . 이렇게 매너없이
멜로 헤어지자는 인간 첨봣다고 ... 너무 실례 아님가 ??? 이러는거 ?? 정말 이런 취급첨임다 ~
그래서 멋잇게 팅겻음다 원~ ㅠ..ㅠ 씨 .. 밸이나서 그날 저녁에집에 도착하자마자 쏘주를 들이킨게
취해서 희뜩 번저졋음다 ㅡ..ㅡ
이렇게 헤어지고 , 이칭구랑은 연락이 않됨다 . 그래도 , 나는 잘되던 못되던 , 추억은 남겻으니 고맙단말
하구 싶슴다 . 난 최선을 다햇고, 난 미안한짓한거 없고 , 철이 들면 많이 연애하다 좀 배우면 , 매너정도는
좀 갖추고 배워두라고~ ㅎㅎ 그날엔 이 누나 생각해라고~
뭐 그냥 그런뜻임다
근데 이칭구랑 헤어지고 느낀건 , 사랑이 아니엿다는것임다 . 이칭구도 나도 .. 서로가 서로에게 ..
왜냐하면 헤어지고 슬프지 않다는것임다 . 3날지나니 잊혀진다는것임다 .
6호남 )
요즘 헤어졋음다 . 아니 헤어졋다기보다 사귀지도 않앗음다 . 다만 , 호감이 잇엇고 잘해볼라고하다가 ..
이사람 말은 않하겟음다 . 싱경질이남다 . . .
나는 크게 이렇게 인상에 남는 남자가 잇엇음다 .
그리구 또 재재부레한 사건들도 재밋는게 많앗는데 .. 생략하겟음다 자부러바서 ...
담에 또 할기회잇음 하겟음다 .
그나저나 ...
내 짝이 될사람은 지금쯤 어느지구촌끝에서 뭘하고 잇는지 ... 영~ 궁금함다
남자를 많이 만나본건 없지만 , 정말 마음으로는 많은 사랑한것같음다 .
매개마다 내몸에 흐르는 피마냥 소중햇고 , 사랑을 햇으니 , 그 흔적들이 쉽게 지워질리가 없습니다 .
사랑이 참 힘들기도하고 재밋기도 하지만 ,
지금은 왠지 피곤함다 . 그냥 딱 한사람곁에만 머물러서 서로 사랑하고 돕고 아끼면서 살고싶슴다 .
잉~ 근데 내 사랑은 아마 .... 아직도 멀고멀고멀고~ 저~~~~~~ 멀리에서 낸데 달려오자믄
500메터속도로 달려도 못올것같음다 .
내 짝이 영~ 궁금함다 . 빨리 날 데리러 왓으람 ~ 하고 ^ ^
어찌됏던 , 나는 그냥 마음으로 사랑을 느끼고싶을 뿐임다 . 좋아하면 좋아한다 , 싫으면 싫다
부끄러운것도없고 , 자존심세울 필요도없고 , 그냥 충실하게 살구싶을뿐임다 .
그래서 빨리, 좋은사람 만나서 안착하고싶다고 생각하는건 ... 내가 늙엇다는게겟지에?
하지만 , 많은 사람은 만나본것 같슴다 . 오늘은 저의 연애이야기를 해도 될가요 ?
시간많은 분들은 천천이 읽어보세요 .
저는 어릴떄부터 올됏슴다 . 남자애들이 자꾸 따라서 집에서 많이 엄햇슴다 .
그래서 올된애들은 인차 시집도 가고 그런다던데 ... 나는 그인상에 비해선 연애도 제대로 못한것같음다 .
아마 나는 노처녀로 늙어갈것같음다 ㅠ..ㅜ
1호남 )
제가 초등학교떄 처음으로 이성으로써 의식한 남자애가 잇엇습니다 .
아주 우뚝하게솟은 코에 눈도 왕창 쌍곱풀에 키도 훨칠하게 컷고 막 썅깡배우같기도하고
한국에 <원빈>이랑 정말 닮앗음다 . 그래서 영 ~ 좋아해서 자주 가까이하게 됏고 ,
그시기에 로라스케트 애들이 다닐떄엿슴다 . 언하루 , 로라스케트장에서 이 칭구가 내 얼굴을 어루만졋슴다
... 가슴이 두근두근 , 콩닥콩닥 ...
순간 얼굴이 화~악 홍당무우가 돼버렷습니다 .
곧 우리사이에 뭔가 일어날것같은 예감이 들엇음다 . 그래서 딱칭구한테랑 막 얘기하구 그래서 반에서
이칭구랑 내가 한쌍이라고 불리울 정도엿슴다 .
그러던 어느하루 학부형회가 잇엇슴다 . 밖에서 이칭구랑 다른칭구랑 모여서 자기부모기다리면서 놀고잇엇음다
곧 어머니가 어떤 아줌마랑 웃으면서 나오길래 달려갓음다
엄마가 곧 아줌마를 가르키면서
<인사해라 , 우리 사둔이 되는사람이다 > 그래서 깡뜻이 인사해서 거기까진 좋앗는데 글쎼 ..
내옆에 이 칭구입에서 뱉어나오는 한마디에 뒤로 히뜩~무너질뻔햇음다 . <어머니 .. >
오마이갓 ~ 우리 사돈이 된다는 이 아줌마가 이칭구의 어머니엿단말임다 .
저의 할아버지 여자동생남편의 아들의 아들이엿단말임다 !! ㅡ..ㅠ
그러고보니 , 아주 쬬~꼬말때 얼핏본것같은 ... 하~아 ..
내사랑이 싹도 트기전에 쪗슴다
지금은 이 칭구는 작년에 영 모때게생긴 여자랑 결혼해서 지금은 애까지 잇고 아주 행복하게 산답니다 ^^
2호남 )
아마 2호남은 저의 첫사랑일것입니다 .
똑같이 중학교떄칭군데 , 절 좋아한다구 따르는거 거절햇음다 .
내 좀 중학교떄 인기잇엇음다 . 자랑슬쩍 해도 됨가 ? 정말 내 인생에서 이시기가 가장 꽃이 반짝반짝 거릴떄
엿을겜다 . 따르는애들이 참 .. 많앗단말임다 ~ 그래서 집에서 엄햇음다 !!
내가 졸업하고도 날 찾아다니면서 고백하던 애들도 잇엇음다 ~ 후후~ 슬쩍 자랑임다 . 지금은 그런남자
보구죽자해두 없단말임다 허허~
암튼 , 2호남 이야기를 하자믄 ㅡ
이칭구가 나를 너무 따라서 내 감동먹엇단말임다 .
내가 중학교졸업하기까지 그냥 좋아하는거 거절햇음다 . 그리고 고등학교 진학하면서 연결이 끊겻슴다
그런 고등학교 3학년떄 , 우연이 길거리에서 3년만에 이칭구를 3번이나 봣다는게 어딤가 ??
이런 우연인지 필연인지 믿슴가 ??
길거리에서 한번본게 둘이 보구뚜 쑤~욱 지낫짐 .. 두번쨰 식당에서 봣는데 또 못본척햇짐 ..
세번쨰 새벽에 띠팅갓는데 글쎼 ... 또 잇더란말임다 .우리 상에 음료수를 종업원시켜서 배달해왓잼가 놀랏음다 .
그래서 그날로 우리가 다시 만낫음다 . 근데 이칭구가 좀 변햇음다 .
머리랑 싹~깍아버리고 씨푸랑 입구 그냥 막 똑같은 검은 정장입은 그냥말하면 쌀개패랑 무리쳐서 다닌단말임다 .
무서워서 멀리할까~햇는데 이칭구가 워낙 내가 잘 암다 기실 맘이 영~~~ 착한 아이란말임다 .
그래서 연락하면서 , 어느하루 내 칭구 셋이서 저녁에 이칭구집에 갓음다 .
근데 , 이칭구방에 들어가자마자 내 첫키스를 ~~~ 씨!!!!! 그래서 콱 귀토한나 박아놓을까하다가
어쨰 손이 또 아이 떨어집데다 . 아마 .. 내가 좀그떄부터 좋아한것같음다 . 근데 인차 실망햇음다 .
책상위에 이불이 딜딜 ~감겨잇읍데다 . 내 펼쳐볼려고하니 드럽다면서 만지지말라더란말임다 . 후에 이런저런
칭구한테서 이 칭구소문 많이 들엇음다 . 초중졸업하고 학교그만두구 , 사회애들이랑 어울리면서 쌀개구 다니구
쌈이나하구 다니구 외지나 발아다니구 ,, 또 여자도 하루에 하나씩 바꾸면서 정말 너무너무 바람둥이라고 ...
그래서 이칭구랑 물엇더니 이 칭구가 하는말이 ㅡ
<니때문이다 . 니가 날 싫다구 하니 공부할 맘도 없엇고 , 이길을 선택햇다 >...
이말 듣고 울엇음다 .
다른동창들도 그렇게 날 말햇음다 . 난 그것도 모르고 ... 그래도 그때는 정말 좋아않햇는데 어쩜가 ..
결국 이 칭구는 나를 6년 좋아햇고 , 지금도 동창들이 모이면 이칭구가 그시절 날 얼마나 좋아햇는거 모른다면서
그럼다 .. 근데 , 누구도 모름다.
다시만나면서 나도 이칭구의 호감을 받아들일수 잇엇다는거 ..
다만 , 그때가 이미 늦엇다는거 .. 이칭구는 인젠 나하나의 여자로써는 부족하다는거 !
그래서 함꼐할수 없다는거 ~
지금 이칭구는 내가 일본올떄 19살에실수로 여자 임신시켜서 지금은 애가 6살짜리 아들이 잇슴다 .
지금 온 전신에 룡이구 범이구뱀이구 어디 서한데없이 이레즈미 새겨서 정말 크게 훈하는것같음다 .
암튼 , 길은 자기절로 선택하는거라 봄다 . 길으 잘못들어서면 인생도 그길대로 가는것같음다 .
그래도 가끔은 이 칭구가 궁금할떄도 잇음다 . 이렇게 덜렁덜랑 대는날 날 좋아해줘서 고맙단 소리 아직 ...
한번도 못해서 가슴에 자꾸 남슴다 .
3호남 )
내가 일본와서 사긴 한국인임다 .
칭구모임에서 어떻게 눈이 맞아서 고백받고 사귀게되엿슴다 . 원래 사와야까하구 멋잇어서 나도 훌렁~
뿅~갓음다 . 또 한구애들은 재밋음다 . 노는것도 재밋고 , 여자를 영잘 얼림다 . 여자기분상하게 하고는 또 스페샬로
기쁘게해주는 센스도 잇어서 정말 이칭구랑 사귀는 사이엔 드라마 주인공처럼 행복한것같앗음다 .
워낙 잘생긴 스탈이라 나도 각별히 몸에 신경쓰지 않으면 내가 초라해질까봐 항상 멋만 부리다나니
옷에 돈으 얼마나 썻는지 모름다 ㅡ..ㅠ
근데 , 이 칭구의 좋은점은 표현을 잘한다는것임다 . 아침에 일어나면 사랑해 , 저녁이면 사랑해,
여러분, 남자들이 자꾸 이렇게 사랑해사랑해한다구 말하면 주제없고 가볍다고 생각하겟지만 , 사실
이렇게 표현해주는게 정말 좋은것같음다 . 서로 애정을 표현함으로써 서로의 마음이 더욱 달콤해지는것같음다 .
시간나면 차타구 도라이브도 하고 , 자전거타고 달리기삐싸이도 하고 , 싸울때느 사정없이 막
연변말로 사투리로 싸우다가 .. 풋~하고 웃어버리고 화해하고 , 돈없으면 둘이 정시나게 알바뛰면서
그러다가 자그만한 여행다녀와서 추억이나 만들고 ...
이칭구랑 사귀는 시간들에서는 항상 만족과 사랑만 듬뿍 받아서 별로 울어본 기억도 없고 ,
되려 많이 웃어만 봣던기억만남다 .
근데 , 이칭구가 유학으로 왓는지라 딱 2년만잇고 곧 한국에 귀국해서 회사다녀야햇으므로 어쩔수없이 헤어졋음다 .
꼭 헤어져야만하느냐 .. 로 둘이 많이 고민도 햇지만 , 우리가 이런계약을 한것임다 .
각자 두나라에서 살면서 다른사람이랑 연애도하자. 그러다가 우리보다 더욱 좋은인연이 생기면 어쩔수없고
2년이3년이 지나도 상대방이 않잊혀지면 우리다시 함께하자 !
... 이렇게 !
웃지마쇼 .. 정말 이렇게 계약하고 헤여졋음다 . 우리는 영 ~ 좋게 만나서 좋게 연애하구 좋게 헤여졋음다 .
지금도 메신저로 연락은 하고 잇슴다 . 전번엔 연애하는 여자칭구가 생겻다고 하던게 또 헤어졋담다 ....
좀 서운한기분은 감출수 없엇음다 . 나보다 더욱 합당한 여자나타나면 우쩌나~ 하는 근심도 태산같앗는데
시간이 지나니 .. 점점 식어가는것같음다 . 지금은 계약중시임다 . 우리 못만난지 지금 2년하고 5개월 지낫음다 .
나도 지금은 독신이구 한국인도 독신임다 . 우리가 다시 만나는날이 잇다고 생각하나요 ? ㅎㅎㅎ 글쎼~
사람일은 역시 .. 모르는거겟죠 ?
4호남 )
한국인이랑 헤어지고 너무 마음이 허전하고 슬프고 매일매일이 너무 텅텅~빈하루라 쉼터에 어떤 영~~~ 멋잇게
생긴남자가 사진 올렷기에 함 쪽지를 써봣음다 ㅎㅎ 쪽지 첫경험이엿음다 . 그래서 그칭구랑 인츰
칭구가 됏고 , 나보다 나이가 많아서 나는 그분을 오빠라구 불럿음다 .
정말 .. 잘생겻음다 . 아마 내가 쉼터에서 본 사람중에서 가장 잘 생겻을껨다 ...
연애를 햇음다 . 매일매일 허전한 맘을 달래기위해서 일끝나구는 집에와서 컴터앞에 앉아서 종알종알~
그러다가 정이 붙어버렷음다 ...
이런것을 인터넷 사랑이라구 하는거죠 ???
좋아 죽는줄 알앗음다 . 왜 내가 좋아하는 영양가를 이오빠는 다 갖구 잇엇단말임다 . 말투가 너무 투명하고
좋앗고 스타일도 꼭~내 좋아하는스탈이라 ....완전 맛이갓음다 . 휴~
근데 , 이사람이 글쎄 ...기가막힘다 .
나한테 너무나 많은 거짓말을 하는것임다 . 그는 중국에 잇고 나는 일본에잇고 , 자기가 일본에 온다고 해놓곤
그날이 되면 또 많은 변명을 한마대나 펴주고 나와서는 ...
근데 ... 사람 감정이라는게 정말 귀신한테 홀린것처럼 , 무섭슴다 .
나는 인터넷사랑 첨 해봐서 이 경험에 대해서 정말 잘 모르는데 .. 정말 이게 힘든일입데다 . 절대
누구한테도 추천할수없는 행위라고 생각함다 ...
얼굴못보니까 더욱 좋아진것같고 , 더욱 큰 환상이 겹쳐진것같고 , , ,
이사람이 자꾸 거짓말하는데도 알면서도 그냥 같이 웃어줫음다 . 이렇게 거짓말하는것도 무슨 원인이 잇겟지
하고 생각햇음다 . 매일매일이 너무 조마조마햇음다. 이사람이 정체가 뭐냐 ~
이런 의심이 정말 하루도 빠짐없엇음다 . 그런데 왜 이렇게 이사람한테 끌렷을까요 ? 내 자신이지만 정말
너무너무 모르겟음다 . 너무 이사람한테 빠져서 내가 내자신을 잃을정도엿으니까...
모든 거짓말도 알면서 모른척햇고 , 언젠가 나한테 말해주겟지햇고 , 자기가 결혼햇다고 털어놓앗을떈
정말 희뜩 뒤로넘어질번 햇는데 그래도 상처받은 사람이니 , 이해해주자 ~ 이러케하루하루 얼리와서 ..
근데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날 정도엿던것같음다 . 와~ 미치게 좋아햇음다 .
기가 막히지않음가 ??? 보지도 못한사람을 ..
근데 이사람이 결국 9개월만에 , 나한테 자기의 정체를 토로햇음다 .
나한테 보내준 노래도 자기가 한것이 아니요 .. 결혼얘기도 거짓말이요 .. 일본온다는얘기도 거짓말이요 ..
나한테 보여준 사진도 자기가 아니요 ...
오우마이갓 !!!! 그럼 내가 너랑 허비한 9개월은 .. 대체 뭐엿단말인가 ???
화가 낫지만 ...누굴 탓합니까 ? 시작한것도 내고 , 끊지못한것도 나인데 ... 둘이하는것이지 혼자하는사랑은
없지 않습니까 ?
처음으로 이렇게 깊고 긴세월 울어서 ,.. 결국 그사람 목소리들으면서도 욕도 못하고 울기나하고 건강챙기라고
하고 ... 그사람 실제얼굴도 보지 않앗음다 . 자신이 없엇으니까 ...
이렇게 .이사람이랑 끝낫음다 . 정말 힘들엇음다 .
뭐가 원인으로 이정도로 모르는 사람한테 이정도로 끌렷는지 .. 그것을 지금도 난 잘 모르겟음다 .
하지만 한가지 정말 분명한건 , 그시간만큼은 정말 좋아햇다는것입니다 .
지금은 이사람과는 연락이 끊긴상태입니다 .
근데 ... 많이 보구싶슴니다 . 미련인가요 ? 나의 마음을 잘 모르겟습니다 .
5호남
연하랑 사귀엿습니다 .
나보다 3살이나 어린연하엿는데 ... 너무 귀엽고 멋잇어서 ..
나는 정말 남자의 외모를 많이 따지는 스탈인것같음다 . 처음 보는게 외모구 .. 두번쨰 마음이구 .. 세번째 돈이구 ..
글쎼 , 어찌됏던 잘 생기구 ~ 근담에 마음이사 내가 살면서 차츰 맞춰주면서 ..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라는
말을 표현하구 싶슴다 .
그래서 연하동생이랑 사귀는 첫날부터 호텔이엿음다 .
물론 아무짓도 안하고 , 전차 끊길때까지 말쌔많다보니 ..그만 ~ ㅡ..ㅠ
글구 자주 만나서 밥도 먹고 놀기도하고 ...그랫는데 , 내가 워낙 툭툭 잘 쓰는성격이라
처음부터 만나면서 보통 내가 다 돈을 낸것같음다 . 부실하지에 ?
돈이 없어보인다기보다 , 어린애랑 다니면서 내라고 하는게 영~ ...
그늠도 미안한지 알바해서 월급나오면 내만한 곰을 사준다구 그러던것같은데 ..
내 글쎄 이제 생각해보니 내 그 곰도 못받고 헤여졋다 아임가 ???
연하랑 사귀면 누나 의식이 잇어서 피곤햇음다 . 내원래 돈갖고 따지는 성격이 못돼서 이렇게 습관이 돼버린건지
잘 모르겟지만 , 암튼 불쾌한건잇엇음다 .
근데 이번엔 내가 이늠한테 팅겻음다 . 멜도 보통 내가 하는편이구 , 만나자는말도 내가하는것같고 ,
어떨떈 밸나서 멜도 않하면 자기도 않함다 ...
그러다가 어느하루 멜와서는 <헤어지자 > 헉 ~
그래서 전화햇더니 아이받슴다 . 류얜햇음다. 좋게 만낫으면 좋게 헤어지자구 . 이렇게 매너없이
멜로 헤어지자는 인간 첨봣다고 ... 너무 실례 아님가 ??? 이러는거 ?? 정말 이런 취급첨임다 ~
그래서 멋잇게 팅겻음다 원~ ㅠ..ㅠ 씨 .. 밸이나서 그날 저녁에집에 도착하자마자 쏘주를 들이킨게
취해서 희뜩 번저졋음다 ㅡ..ㅡ
이렇게 헤어지고 , 이칭구랑은 연락이 않됨다 . 그래도 , 나는 잘되던 못되던 , 추억은 남겻으니 고맙단말
하구 싶슴다 . 난 최선을 다햇고, 난 미안한짓한거 없고 , 철이 들면 많이 연애하다 좀 배우면 , 매너정도는
좀 갖추고 배워두라고~ ㅎㅎ 그날엔 이 누나 생각해라고~
뭐 그냥 그런뜻임다
근데 이칭구랑 헤어지고 느낀건 , 사랑이 아니엿다는것임다 . 이칭구도 나도 .. 서로가 서로에게 ..
왜냐하면 헤어지고 슬프지 않다는것임다 . 3날지나니 잊혀진다는것임다 .
6호남 )
요즘 헤어졋음다 . 아니 헤어졋다기보다 사귀지도 않앗음다 . 다만 , 호감이 잇엇고 잘해볼라고하다가 ..
이사람 말은 않하겟음다 . 싱경질이남다 . . .
나는 크게 이렇게 인상에 남는 남자가 잇엇음다 .
그리구 또 재재부레한 사건들도 재밋는게 많앗는데 .. 생략하겟음다 자부러바서 ...
담에 또 할기회잇음 하겟음다 .
그나저나 ...
내 짝이 될사람은 지금쯤 어느지구촌끝에서 뭘하고 잇는지 ... 영~ 궁금함다
남자를 많이 만나본건 없지만 , 정말 마음으로는 많은 사랑한것같음다 .
매개마다 내몸에 흐르는 피마냥 소중햇고 , 사랑을 햇으니 , 그 흔적들이 쉽게 지워질리가 없습니다 .
사랑이 참 힘들기도하고 재밋기도 하지만 ,
지금은 왠지 피곤함다 . 그냥 딱 한사람곁에만 머물러서 서로 사랑하고 돕고 아끼면서 살고싶슴다 .
잉~ 근데 내 사랑은 아마 .... 아직도 멀고멀고멀고~ 저~~~~~~ 멀리에서 낸데 달려오자믄
500메터속도로 달려도 못올것같음다 .
내 짝이 영~ 궁금함다 . 빨리 날 데리러 왓으람 ~ 하고 ^ ^
어찌됏던 , 나는 그냥 마음으로 사랑을 느끼고싶을 뿐임다 . 좋아하면 좋아한다 , 싫으면 싫다
부끄러운것도없고 , 자존심세울 필요도없고 , 그냥 충실하게 살구싶을뿐임다 .
그래서 빨리, 좋은사람 만나서 안착하고싶다고 생각하는건 ... 내가 늙엇다는게겟지에?
コメント (41)
긋치예 ~? 주위사람들도 그럼다 외모해서 머하니 밥이나오니 머이나오니 ..하메 ㅡㅠ
아마 내 전생에 영 ~~ 못생긴 신랑이잇엇나봄다 .
하튼 , 잘생긴사람 보면 오금못씀다 ㅡㅡ
비밀글님 말도 맞슴다 . 인젠 좀 .. 수치를 알고 ,자제해야겟심다 ㅋㅋ
못생김 , 왈 성형시킴 되짐 아임가 ? (농담~ㅋ)
인젠 나이도 잇는데 , 인품 성격보구 연애하도록 노력하겟슴다 땡큐~ ^^
아마 내 전생에 영 ~~ 못생긴 신랑이잇엇나봄다 .
하튼 , 잘생긴사람 보면 오금못씀다 ㅡㅡ
비밀글님 말도 맞슴다 . 인젠 좀 .. 수치를 알고 ,자제해야겟심다 ㅋㅋ
못생김 , 왈 성형시킴 되짐 아임가 ? (농담~ㅋ)
인젠 나이도 잇는데 , 인품 성격보구 연애하도록 노력하겟슴다 땡큐~ ^^
피아노치는고양이님~너무 귀엽슴다.ㅎㅎㅎ
결혼전에는 자기랑 얽히웠던 남자들을 쪼로록~ 세워놓구
내반쪽은 도대체 어느 남자일까~요?!
이렇게 자꾸 고민이랑 하게 되는가봐요.ㅋㅋㅋ
이때까지 6명의 남성분들사이에 아직도 완전히 끊기지 않은 분들도 있는거 같더이다~
사랑으로부터 결혼에 이르기까지에는 계기가 필요합니다.
그게 뭐가 될지는 사람에 따라서 틀리겠지만요.ㅎㅎ
참고로 마모도 4년전의 어느날 감정문제로 결별을 작심하고 쓸쓸해서
집에서 혼자 록크로 위스키 반병사리 들이키고 뻐드러져봤던 사람임다.
하마트문 시집두 못가보구 황천길을 걸을번했지먼유~ㅋㅋㅋ
결국에는 그래 고민하던 사람이랑 데비 결혼하구 지금 같이 살구 있슴다.하하하~
남자여자 만나는거 쉬운일이 아닙니다.
자기한테 다가온 인연을 소중히 여기세요~
끝으로 항상 행복하기를 바랠께요~~^^
결혼전에는 자기랑 얽히웠던 남자들을 쪼로록~ 세워놓구
내반쪽은 도대체 어느 남자일까~요?!
이렇게 자꾸 고민이랑 하게 되는가봐요.ㅋㅋㅋ
이때까지 6명의 남성분들사이에 아직도 완전히 끊기지 않은 분들도 있는거 같더이다~
사랑으로부터 결혼에 이르기까지에는 계기가 필요합니다.
그게 뭐가 될지는 사람에 따라서 틀리겠지만요.ㅎㅎ
참고로 마모도 4년전의 어느날 감정문제로 결별을 작심하고 쓸쓸해서
집에서 혼자 록크로 위스키 반병사리 들이키고 뻐드러져봤던 사람임다.
하마트문 시집두 못가보구 황천길을 걸을번했지먼유~ㅋㅋㅋ
결국에는 그래 고민하던 사람이랑 데비 결혼하구 지금 같이 살구 있슴다.하하하~
남자여자 만나는거 쉬운일이 아닙니다.
자기한테 다가온 인연을 소중히 여기세요~
끝으로 항상 행복하기를 바랠께요~~^^
마모님 ㅡ
근데 6명중에 날 띵똥~웨딩하우스까지 안구가줄 사람은 없을것같음다 ㅠ..ㅜ
담엔 어떤 인연이 나타나겟는지는 ~
내 남편될 사람을 정말 고~~~~ 히 대기중임다 헤헤
마모님의 4년전참고 내 충분히 이해함다 ㅡ
어우~ 어찌믄 위스키르 반병이나함가 ?? 정말 살아서 다행임다 !!!!
위스키 독하다구하던데 ... 나는 쏘주르 딱 5잔인지 ..6잔인지 마신게 천장이 팽팽 돌아가서
뒤로 희뜩 넘어졋는데 . 난 술못함다 .
암튼 , 지금은 마모님 결혼하신 선배님이니 ~ ㅎㅎ 부럽부럽 ~^^
꼬~옥 행복하쇼이~
아니 , 같이 행복하기쇼 ^^ 감사합니다 ~^^
근데 6명중에 날 띵똥~웨딩하우스까지 안구가줄 사람은 없을것같음다 ㅠ..ㅜ
담엔 어떤 인연이 나타나겟는지는 ~
내 남편될 사람을 정말 고~~~~ 히 대기중임다 헤헤
마모님의 4년전참고 내 충분히 이해함다 ㅡ
어우~ 어찌믄 위스키르 반병이나함가 ?? 정말 살아서 다행임다 !!!!
위스키 독하다구하던데 ... 나는 쏘주르 딱 5잔인지 ..6잔인지 마신게 천장이 팽팽 돌아가서
뒤로 희뜩 넘어졋는데 . 난 술못함다 .
암튼 , 지금은 마모님 결혼하신 선배님이니 ~ ㅎㅎ 부럽부럽 ~^^
꼬~옥 행복하쇼이~
아니 , 같이 행복하기쇼 ^^ 감사합니다 ~^^
ㅎㅎ 되게 잼게 잘 읽어봤음다
성격이 되게 좋구 잼있어 보이고 애교 많을것 같음다
아직 때가 되지 않았을뿐이니까.. 좀더 기달겨 보쇼
어느날 갑자기 짠~~~하고 내앞에 나타나 줄검다.....
내앞이아니구 피아노고양이님 앞에....
성격이 되게 좋구 잼있어 보이고 애교 많을것 같음다
아직 때가 되지 않았을뿐이니까.. 좀더 기달겨 보쇼
어느날 갑자기 짠~~~하고 내앞에 나타나 줄검다.....
내앞이아니구 피아노고양이님 앞에....
ㅎㅎㅎㅎ 성격좋구 잼잇고 애교잇고 아잉~ 좋아라 ^^
기쁨과슬픔님 말씀처럼
정말 어느날 갑자기 쨔쨘~~~~~~하고 나타만 나준다면
정말 희망하나로 10년도 기다릴것같음다 ^^ 헤~
기쁨과슬픔님 말씀처럼
정말 어느날 갑자기 쨔쨘~~~~~~하고 나타만 나준다면
정말 희망하나로 10년도 기다릴것같음다 ^^ 헤~
보니 ,잘생긴 남자만 보면 뽕하군만,
결혼하고도 바람잘피구겟는데
결혼하고도 바람잘피구겟는데
노우노우노우~~~
나 그런사람 아니에요~>..<
잘 생긴남자 진짜 너무너무 좋아요~
하지만, 일단 내남자라면 ~
전 일편단심 민들레거든요~~~ 진짬다~!!!
나 그런사람 아니에요~>..<
잘 생긴남자 진짜 너무너무 좋아요~
하지만, 일단 내남자라면 ~
전 일편단심 민들레거든요~~~ 진짬다~!!!
이글보구 쪽지 가뜩 날아가겠는데...
7번채 쪽지만 봅소
그게 운명이 만남이 되겠는지....
7번채 쪽지만 봅소
그게 운명이 만남이 되겠는지....
진짜 재밋는 제안임다 !!!
ㅋㅋㅋ근데 7개나 날려오려나 ~~ ?
내 운명의 만남이 쉼터에서라면 와~~ 대박임다 !!!
ㅋㅋㅋ근데 7개나 날려오려나 ~~ ?
내 운명의 만남이 쉼터에서라면 와~~ 대박임다 !!!
ㅋㅋㅋ 좀 길긴하지만,재밋었음!~
쿨하니까,머 잘해나갈것같다는...
쿨하니까,머 잘해나갈것같다는...
재밋엇음가 ? 헤~
금 나뚜 기분이 좋슴다 !!!
꼬~옥 잘해나가도록 간바리마쓰~ ^^ 떙큐 ^^
금 나뚜 기분이 좋슴다 !!!
꼬~옥 잘해나가도록 간바리마쓰~ ^^ 떙큐 ^^
2번째 남자 기차구만.
지 잘못을 여자한테 떠넘겨주는게.
나느 설령그렇다해두 자존심땜에 여자탓으 못하겟는데. 글구 지 재질 문제지. 여자문제는 절때 아님.
글구 연하남은 또 뭐예요? 걔는 진짜 매너 꽝인 남자군~~
주인장 참 마음 이쁜 여자같심다.
외모보구 사귀는거 정상아임까. 외모 보기좋으무 그만큼 관심두 가구.
외모 좋은사람 꼭 찾으쇼. 머 다른 사람들은 마음 봐라해두.
외모좋은거 찾구 서로 이해하며 살아감되지.
지 잘못을 여자한테 떠넘겨주는게.
나느 설령그렇다해두 자존심땜에 여자탓으 못하겟는데. 글구 지 재질 문제지. 여자문제는 절때 아님.
글구 연하남은 또 뭐예요? 걔는 진짜 매너 꽝인 남자군~~
주인장 참 마음 이쁜 여자같심다.
외모보구 사귀는거 정상아임까. 외모 보기좋으무 그만큼 관심두 가구.
외모 좋은사람 꼭 찾으쇼. 머 다른 사람들은 마음 봐라해두.
외모좋은거 찾구 서로 이해하며 살아감되지.
긋치 ???
외모 중요함다!!!
글쎼 .. 나름 편편한 외모도 스타일 가꾸면 멋쨍이잼다 ?
외모라고해서 꼭 얼굴이라는건 아니잼다 ~헤~
그나저나 내하구 사귄 사람 욕하지마쇼~ ㅋㅋ
꺼멀이치 서주는건 고맙은데 , 글뜨 한순간은 내사람이엿는데~ ㅎㅎㅎㅎㅎ
헤~ 감사함다~~^^ 내편대줘서 호호호
외모 중요함다!!!
글쎼 .. 나름 편편한 외모도 스타일 가꾸면 멋쨍이잼다 ?
외모라고해서 꼭 얼굴이라는건 아니잼다 ~헤~
그나저나 내하구 사귄 사람 욕하지마쇼~ ㅋㅋ
꺼멀이치 서주는건 고맙은데 , 글뜨 한순간은 내사람이엿는데~ ㅎㅎㅎㅎㅎ
헤~ 감사함다~~^^ 내편대줘서 호호호
사랑이야기는 그랫두 제일 처음게 젤재밋쟁감?
남자들만 그런감?
남자들만 그런감?
아이 ! 여자들뚜 그렇슴다 .
낫뚜 1호남이야기 쓰면서 웃엇음다 ~~
내입장에서는 .. 님들처럼 재미로 웃은게 아니구 기딱차서 ~
그래서 웃엇음다 !!! 헤~
낫뚜 1호남이야기 쓰면서 웃엇음다 ~~
내입장에서는 .. 님들처럼 재미로 웃은게 아니구 기딱차서 ~
그래서 웃엇음다 !!! 헤~
긴 글 크게 안 읽는데 이것만은 재믹게 읽엇슴다
그냥 시집 걷어치우구 소설가 데뷰 어떻슴가? ㅋㅋ
그냥 시집 걷어치우구 소설가 데뷰 어떻슴가? ㅋㅋ
와~~ 글씀다 ??
영광임다 ~~~~~~~~~~~
소설 ? 내가 ? ㅋㅋㅋ
그러구싶은데 , 남의 이야기써라믄 , 아마 고무떡처럼 딱 굳어버릴껨다내 ..
헤~ ^^
글구 시집은 가갯음다~ 왜이램가~ ㅋㅋㅋㅋ
영광임다 ~~~~~~~~~~~
소설 ? 내가 ? ㅋㅋㅋ
그러구싶은데 , 남의 이야기써라믄 , 아마 고무떡처럼 딱 굳어버릴껨다내 ..
헤~ ^^
글구 시집은 가갯음다~ 왜이램가~ ㅋㅋㅋㅋ
ㅎㅎ 재밋게 일거밧씀다...
추천두 하구 감다
추천두 하구 감다
재밋게 읽어봣다니까 좋슴다 .
좋은일 한것같은게~ 헤 ^^
추천까지 해줘서 더 좋슴다 .
또한번 헤~ ^^
좋은일 한것같은게~ 헤 ^^
추천까지 해줘서 더 좋슴다 .
또한번 헤~ ^^
재미나게 과거연애사를 읽엇슴당
너무 좋은 추억이랑 많이 잇엇슴다엥..ㅎㅎ
앞으로 더 좋은 인연을 만날껨당..
보지는 못햇지만 너무 귀엽구 잼잇을꺼 같음당^^피아노치는 고양이님 ㅎㅎㅎ
너무 좋은 추억이랑 많이 잇엇슴다엥..ㅎㅎ
앞으로 더 좋은 인연을 만날껨당..
보지는 못햇지만 너무 귀엽구 잼잇을꺼 같음당^^피아노치는 고양이님 ㅎㅎㅎ
헤~~ ^^
감사함다 이뿌게 봐줘서~
땅쿨러님말씀대로 앞으로 더욱좋은 인연만나길 ~
내절루 깊게깊게 바라겟슴다 ㅋㅋ
이래뚜 되는가 ? 헤~
감사함다 이뿌게 봐줘서~
땅쿨러님말씀대로 앞으로 더욱좋은 인연만나길 ~
내절루 깊게깊게 바라겟슴다 ㅋㅋ
이래뚜 되는가 ? 헤~
무기들이여 잘있으라 ㅋㅋ
부디 좋은 인연 만나시길
부디 좋은 인연 만나시길
넵~ ^^
간바리마쓰~~~~~~ 헤헤
간바리마쓰~~~~~~ 헤헤
1>샴쵼오뺘
2>야꾸자
3>국제련애
4>인타넷샤량
5>년하냠
6>つづく...?
올해 심터에서 본 젤잘쓴글임다,ㅎㅎ
잼있는 글이면서도,
혹씨나 이런글있는가고 쌈터 뚜짐다.ㅎㅎ
청춘의 나야미,
좀지나면 다른 나야미지만,ㅎㅎ
2>야꾸자
3>국제련애
4>인타넷샤량
5>년하냠
6>つづく...?
올해 심터에서 본 젤잘쓴글임다,ㅎㅎ
잼있는 글이면서도,
혹씨나 이런글있는가고 쌈터 뚜짐다.ㅎㅎ
청춘의 나야미,
좀지나면 다른 나야미지만,ㅎㅎ
ㅋㅋ 아우야~~
한마디로 개괄하니까 막 웃겝슴다 ㅋㅋㅋ
글씀가 ~? 젤 잘썻음가 ?
아~~ 오늘저녁엔 기분이 좋아서 실면하갯음다 !
칭찬받아설~헤~ ^^
또 좀 지나서 다른 나야미가 나오면 ..
또 다른나야미나름대로 살지믄 ~
중요한건 , 웃으면서 산다는거! ^^ 긋쵸잉 ?
감사합니다~
한마디로 개괄하니까 막 웃겝슴다 ㅋㅋㅋ
글씀가 ~? 젤 잘썻음가 ?
아~~ 오늘저녁엔 기분이 좋아서 실면하갯음다 !
칭찬받아설~헤~ ^^
또 좀 지나서 다른 나야미가 나오면 ..
또 다른나야미나름대로 살지믄 ~
중요한건 , 웃으면서 산다는거! ^^ 긋쵸잉 ?
감사합니다~
고얘동무느 피아노 잘침다??
글쎼~ ~
잘 못치는축일껨다 ㅋㅋ ^^
잘 못치는축일껨다 ㅋㅋ ^^
캬캬
잼나게 잘 읽었슴다---------------------------3
읽으면서 내 연애사도 함 회상 해봤심다-------------------3
킥킥
죤 인연 만나세염-----------------------3 ㅎㅎㅎ
잼나게 잘 읽었슴다---------------------------3
읽으면서 내 연애사도 함 회상 해봤심다-------------------3
킥킥
죤 인연 만나세염-----------------------3 ㅎㅎㅎ
감사합니다 ~~~~~~~~~~~~~ ❤
담엔 님연애사도 함 써보쇼~~~~~~~ ❤
다른사람 연애도 영~ 궁금함다 헤~ ~~~~~~~~~~~❤
담엔 님연애사도 함 써보쇼~~~~~~~ ❤
다른사람 연애도 영~ 궁금함다 헤~ ~~~~~~~~~~~❤
오모시로!! ㅋㅋ
거7호에서 꼭 성공하시길~
거7호에서 꼭 성공하시길~
에!!
7은 원래 나의 행운수라서 ~ ^^
잘 될껨다 ~ ㅋㅋㅋ 썡유 ~~~~~~~~~~
7은 원래 나의 행운수라서 ~ ^^
잘 될껨다 ~ ㅋㅋㅋ 썡유 ~~~~~~~~~~
비공개
비공개
오늘 시간이 잇어서 꼼꼼히 읽어밧슴다 ㅎ 잼잇게 잘 읽엇슴다 .소설보다 짱 짱 ㅋㅋ
추천 함다 .오랫만에 잼잇는 글 읽엇슴다 .
그나저나 나도 연해를 한 적당히 7번한것 같은데 ,어째 기억나는건 딱 한사람인지 ..ㅠㅠ
그 외사람은 어째 이름조차도 기억이 아이남다 .햐..머리나쁜건 아닌데 ..미치갯구만 ..
사랑이란 무엇입니까 ???ㅠㅠㅠ
추천 함다 .오랫만에 잼잇는 글 읽엇슴다 .
그나저나 나도 연해를 한 적당히 7번한것 같은데 ,어째 기억나는건 딱 한사람인지 ..ㅠㅠ
그 외사람은 어째 이름조차도 기억이 아이남다 .햐..머리나쁜건 아닌데 ..미치갯구만 ..
사랑이란 무엇입니까 ???ㅠㅠㅠ
글쎼 남녀간의 사랑이 뭔지는 나도 잘 몰라서 .. 뭐라고 찍어서 대답못하겟음다 ~ㅠㅜ
다만 , 사랑도 자기를 성장시켜주는 사랑을 하라고햇는데,,,
어떻게 자기랑 사랑한 사람을 다 잊어버림까~~~!~~~
와~~ 것뚜 7명에서 한명만 기억하면 ... 6명은 잊엇단소리잼다 ?
잘 생각해보쇼~~~ 생각 아이남다 ???
아마 그분들과는 마음으로 사랑을 않햇겟슴다 . 좋아않햇겟음다 ~ 으쿠~
isobe님이야말로 복많이 받고 좋은 인연 만나서 꼬~옥 행복햇으람 좋겟음다 진심임다 .
다만 , 사랑도 자기를 성장시켜주는 사랑을 하라고햇는데,,,
어떻게 자기랑 사랑한 사람을 다 잊어버림까~~~!~~~
와~~ 것뚜 7명에서 한명만 기억하면 ... 6명은 잊엇단소리잼다 ?
잘 생각해보쇼~~~ 생각 아이남다 ???
아마 그분들과는 마음으로 사랑을 않햇겟슴다 . 좋아않햇겟음다 ~ 으쿠~
isobe님이야말로 복많이 받고 좋은 인연 만나서 꼬~옥 행복햇으람 좋겟음다 진심임다 .
재미나게 읽엇어요~~~
긴글 재미있게 읽었어요. 여러번 연애해보고 좋은경험이네요. 이번에도 좋은인연 만나기 바래요. 화이팅~!
진짜 진심으로 한 여자를 사랑하게 되니까 ...
예전에 그 추억도 미련도 하나도 남지않고 다 내 머리속에서 지워지던데 ... 음~
추가로 ...
나를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일이지만 ...
내 기억력이 행배없을 정도로 좋짐 ...
근데 ... 다 잊어버리게 댔단 말이 ... ㅎ
글구 ... 난 내 여친한테 가보다 더 큰 곰으 선물했짐 ... 요즘에 어허허 ^^
예전에 그 추억도 미련도 하나도 남지않고 다 내 머리속에서 지워지던데 ... 음~
추가로 ...
나를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일이지만 ...
내 기억력이 행배없을 정도로 좋짐 ...
근데 ... 다 잊어버리게 댔단 말이 ... ㅎ
글구 ... 난 내 여친한테 가보다 더 큰 곰으 선물했짐 ... 요즘에 어허허 ^^
ㅎㅎ 잼 있게 잘 봤음다...좋은 인연 만나세요
오늘 늦게나마 오랫만에 잼있게 잘 읽었어요 !진짜로 ㅎㅎㅎ 님은 성격도 참 밝고 애교도 만점에 잼잇는 분같아요 ^^좋은인연 만나서 행복하세요 ^^ 추천에 한표 예요 ㅎㅎ
그나저나 주인장 보므 외모 넘 따지는거 같슴다...
사람이 사귀는게 외모보다 그래두 성격이 더 중요한거 같은데유~~~
지금 세월에 돈마 있슴 외모는 능히 개변할수 있지만, 성격은 진짜 어지간한 의력이 없이는 개변하기 힘들거든여~~~~
그니까 외모보다 성격 더 보시는게 좋을듯싶슴다...ㅎㅎ
글구 글 쓴거 보면 잼있는 분 같아보이는데 인차 나타날검다~~~ 님을 아껴주고 사랑해줄수 있는 남자~~~ㅎㅎ 화이팅하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