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여자..!!
이웃집에 다녀 온 아내가 무척 화가 난 표정이었다.
이웃집 여자가 생일 선물로 남편에게 서 화장품 셋트를 받았다고
자랑했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아내가 남편에게 막 신경질을 부렸다.
"옆집 아줌마는 남편한테 생일 선물로 화장품 셋트를 받았다는데
당신은 뭐예요? 지난달 내 생일때 겨우 통닭 한마리로 때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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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남편이 말했다
"쯧쯧 그 여자 참 불쌍하네.."
" 아니 그 여자가 불쌍하다니 그게 무슨 말이예요"
.
.
.
.
.
" 그 아줌마가 당신처럼 예뻐봐 ...,
그 화장품이 뭐 필요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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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3)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남자 유모아센스 굿떠 .
제일 큰 재부를 가지구 있구먼
제일 큰 재부를 가지구 있구먼
아하하하하....통닭이면 되지요~
